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59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1974
25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20
257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474
256 "생명의삶 인도법" <12.14.2018> (18) 최영기목사 2018.12.13 1896
255 "연합목장의 효용성" <12.7.2018> (17) 조근호목사 2018.12.07 1766
254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903
253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35
252 "주일연합예배 간증하는 법" <11.16.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15 2095
251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684
250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892
249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71
248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3) 최영기목사 2018.10.18 2157
247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762
246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4) 최영기목사 2018.10.05 2128
245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445
244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5) 최영기목사 2018.09.21 2501
243 "가정교회는 기다림입니다!" <9.14.2018> (23) 조근호목사 2018.09.13 2079
242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9) 최영기목사 2018.09.06 2260
241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187
240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2453
239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895
238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2599
237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44
236 "성경대로" <7.27.2018> (21) 최영기목사 2018.07.27 1924
235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586
234 "가정교회 사역 팁" <7.13.2018> (23) 최영기목사 2018.07.12 2185
233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45
232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831
231 "목양자의 영성을 위협하는 여름" <6.22.2018> (13) 조근호목사 2018.06.21 1902
230 "가정교회는 부목사들의 블루오션" <6.15.2018> (16) 최영기목사 2018.06.14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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