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99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368
298 "역동적인 교회를 기대하신다면" <10.11.2019> (23) 조근호목사 2019.10.11 1219
297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123
296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29) 조근호목사 2019.09.13 1319
295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76
294 "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 당부" <8.23.2019> (123) 최영기목사 2019.08.22 2820
293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30) 조근호목사 2019.08.16 1070
292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53) 최영기목사 2019.08.08 1588
291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218
290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4) 최영기목사 2019.07.25 1236
28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79
288 "매력적인 사람" <7.12.2019> (33) 최영기목사 2019.07.11 2082
28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447
286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743
285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28
284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4) 최영기목사 2019.06.13 1687
283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425
282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5.31.2019> (25) 최영기목사 2019.05.30 2022
28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894
280 "답은 고린도에 있다" <5 17 2019> (35)   최영기목사 2019.05.16 1964
279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54
278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46) 최영기목사 2019.05.02 2125
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67
276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844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56
274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323
2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99
272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595
271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94
270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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