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59 "목회 센스" <2.22.2013> (38) 최영기목사 2013.02.22 5260
58 "애매함을 수용하는 능력" <2.8.2013> (37) 최영기목사 2013.02.08 4612
57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5
56 "국제 가사원장에 출마해 주세요" <1.25.2013> (7) 최영기목사 2013.01.19 4255
55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95
54 “제 3국 대표가 세워집니다” <1.11.2013> (5) 최영기목사 2013.01.12 3656
53 "내 교회 성장이냐, 주님의 교회 성장이냐?" <12.28.201... (29) 최영기목사 2012.12.28 4917
52 “저는 아들 딸을 이렇게 결혼시켰습니다” <12.14.2012> (21) 최영기목사 2012.12.14 6679
51 “선교사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가 확대됩니다” <11.30.2012> (12) 최영기목사 2012.12.01 4133
50 “생명의 삶을 바르게 가르칩시다” <11.16.2012> (23) 최영기목사 2012.11.16 5203
49 “목사가 신분이냐, 사역이냐?” <11.2.2012> (28) 최영기목사 2012.11.02 5068
48 “교회 방문자 등록시키기” <10.19.2012> (17)   최영기목사 2012.10.19 5475
47 "지혜를 얻는 컨퍼런스였습니다" <10.5.2012> (18)   최영기목사 2012.10.05 4070
46 "개미 군단" <9.21.2012> (19) 최영기목사 2012.09.21 4202
45 “서울에서 짐을 풀었습니다” <9.7.2012> (26) 최영기목사 2012.09.07 5064
44 “후계자를 키워야합니다” <8.24.2012> (14) 최영기목사 2012.08.24 4533
43 "123 기도 요원을 모집합니다" <8.10.2012> (19) 최영기목사 2012.08.10 4437
42 "초원지기를 향한 마지막 당부" <7.27.2012> (14) 최영기목사 2012.07.27 4060
41 "버티면 된다" <7.13.2012> (35) 최영기목사 2012.07.13 4878
40 “은퇴를 잘 해보고 싶습니다” <6.22.2012> (62) 최영기목사 2012.06.22 6472
39 "예수 영접 모임에 관한 제언" <6.8.2012> (9) 최영기목사 2012.06.08 4389
38 "지혜롭게 기신자 등록을 거부합시다" <5.25.2012> (12) 최영기목사 2012.05.26 4460
37 "VIP에 시선을 둡시다" <5.11.2012> (11) 최영기목사 2012.05.11 5374
36 "가정 교회 목회를 위한 작은 지혜들" <4.27.2012> (11) 최영기목사 2012.04.27 5042
35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는 가정교회" <4.13.2012> (16) 최영기목사 2012.04.13 3824
34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62
33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10명" <3.30.2012>  (30) 최영기목사 2012.03.30 4715
32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092
31 "해체할 수 있는 가사원" <3.2.2012> (32) 최영기목사 2012.03.02 5180
30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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