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9 “가정교회 3 축을 만족시키는 개척 교회” <9.15.2011> (20) 최영기목사 2011.09.15 6289
18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834
1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56
16 “내가 금식하는 이유” <9.1.2011> (12) 최영기목사 2011.09.01 6286
15 “잊지 못할 밥티스마” <8.18.2011> (8) 최영기목사 2011.08.18 5019
14 “목회자 컨퍼런스에 새 과목이 제공됩니다” <8.4.2011> (14)   최영기목사 2011.08.04 5745
13 “예수 영접 모임은 이렇게” <7.21.2011> (15) 최영기목사 2011.07.21 7940
12 “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23) 최영기목사 2011.07.08 12820
11 "셀 교회와 가정 교회 차이점" <6.23.2011> (15) 최영기목사 2011.06.23 7423
10 "세 축을 잡으십시오" <6.9.2011> (13) 최영기목사 2011.06.09 6094
9 "열린 예배와 전통 예배" <5.26.2011> (10) 최영기목사 2011.05.26 6397
8 "찬양하는 찬양대 만들기" <5.12.2011> (13) 최영기목사 2011.05.12 5181
7 "참여하는 예배, 다양한 예배 경험" <4.28.2011> (10) 최영기목사 2011.04.28 5724
6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한 원칙" <4.14.2011> (16) 최영기목사 2011.04.15 7732
5 "원칙은 지켜지도록 만드는 것" <3.31.2011>  (23) 최영기목사 2011.03.31 6189
4      원칙과 관행 (2) 최영기목사 2011.04.15 3780
3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의 역할" <3.17.2011>  (16) 최영기목사 2011.03.17 5986
2 "국제 가사원장을 그만 두려 했는데" <3.3 2011> (47) 최영기목사 2011.03.03 6593
1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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