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5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는 가정교회" <4.13.2012> (16) 최영기목사 2012.04.13 3807
34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47
33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10명" <3.30.2012>  (30) 최영기목사 2012.03.30 4690
32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074
31 "해체할 수 있는 가사원" <3.2.2012> (32) 최영기목사 2012.03.02 5169
30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114
29 "교단 간사직이 폐지됩니다" <2.3.2012> (7) 최영기목사 2012.02.03 4712
28 "은퇴는 없다" <1.19.2012> (13) 최영기목사 2012.01.19 4476
27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6) 최영기목사 2012.01.06 5358
26 “목회자 사택과 자택” <12.22.2011> (8) 최영기목사 2011.12.23 9114
25 "목회자는 유머 감각이 있어야" <12.8.2011> (16) 최영기목사 2011.12.09 5658
24 "휴스턴 서울 교회 세겹줄 기도회" <11.24.2011> (9) 최영기목사 2011.11.24 6441
23 "세미나 공급 부족 해결 방안" <11.10.2011> (8) 최영기목사 2011.11.10 4481
22 “소명 받은 사람만” <10.27.2011> (13) 최영기목사 2011.10.28 5483
21 “작은 교회, 중형 교회, 대형 교회” <10.13.2011> (10) 최영기목사 2011.10.13 5176
20 “나의 영원한 멘토” <9.29.2011> (18) 최영기목사 2011.09.29 5916
19 “가정교회 3 축을 만족시키는 개척 교회” <9.15.2011> (20) 최영기목사 2011.09.15 6325
18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848
1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76
16 “내가 금식하는 이유” <9.1.2011> (12) 최영기목사 2011.09.01 6322
15 “잊지 못할 밥티스마” <8.18.2011> (8) 최영기목사 2011.08.18 5051
14 “목회자 컨퍼런스에 새 과목이 제공됩니다” <8.4.2011> (14)   최영기목사 2011.08.04 5763
13 “예수 영접 모임은 이렇게” <7.21.2011> (15) 최영기목사 2011.07.21 8006
12 “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23) 최영기목사 2011.07.08 12907
11 "셀 교회와 가정 교회 차이점" <6.23.2011> (15) 최영기목사 2011.06.23 7461
10 "세 축을 잡으십시오" <6.9.2011> (13) 최영기목사 2011.06.09 6136
9 "열린 예배와 전통 예배" <5.26.2011> (10) 최영기목사 2011.05.26 6444
8 "찬양하는 찬양대 만들기" <5.12.2011> (13) 최영기목사 2011.05.12 5210
7 "참여하는 예배, 다양한 예배 경험" <4.28.2011> (10) 최영기목사 2011.04.28 5777
6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한 원칙" <4.14.2011> (16) 최영기목사 2011.04.15 780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