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40 “은퇴를 잘 해보고 싶습니다” <6.22.2012> (62) 최영기목사 2012.06.22 6384
39 "예수 영접 모임에 관한 제언" <6.8.2012> (9) 최영기목사 2012.06.08 4311
38 "지혜롭게 기신자 등록을 거부합시다" <5.25.2012> (12) 최영기목사 2012.05.26 4380
37 "VIP에 시선을 둡시다" <5.11.2012> (11) 최영기목사 2012.05.11 5192
36 "가정 교회 목회를 위한 작은 지혜들" <4.27.2012> (11) 최영기목사 2012.04.27 4939
35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는 가정교회" <4.13.2012> (16) 최영기목사 2012.04.13 3771
34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10
33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10명" <3.30.2012>  (30) 최영기목사 2012.03.30 4623
32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020
31 "해체할 수 있는 가사원" <3.2.2012> (32) 최영기목사 2012.03.02 5136
30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040
29 "교단 간사직이 폐지됩니다" <2.3.2012> (7) 최영기목사 2012.02.03 4649
28 "은퇴는 없다" <1.19.2012> (13) 최영기목사 2012.01.19 4440
27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5) 최영기목사 2012.01.06 5276
26 “목회자 사택과 자택” <12.22.2011> (8) 최영기목사 2011.12.23 8480
25 "목회자는 유머 감각이 있어야" <12.8.2011> (16) 최영기목사 2011.12.09 5575
24 "휴스턴 서울 교회 세겹줄 기도회" <11.24.2011> (9) 최영기목사 2011.11.24 6352
23 "세미나 공급 부족 해결 방안" <11.10.2011> (8) 최영기목사 2011.11.10 4433
22 “소명 받은 사람만” <10.27.2011> (13) 최영기목사 2011.10.28 5409
21 “작은 교회, 중형 교회, 대형 교회” <10.13.2011> (10) 최영기목사 2011.10.13 5095
20 “나의 영원한 멘토” <9.29.2011> (18) 최영기목사 2011.09.29 5840
19 “가정교회 3 축을 만족시키는 개척 교회” <9.15.2011> (20) 최영기목사 2011.09.15 6242
18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800
1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19
16 “내가 금식하는 이유” <9.1.2011> (12) 최영기목사 2011.09.01 6220
15 “잊지 못할 밥티스마” <8.18.2011> (8) 최영기목사 2011.08.18 4962
14 “목회자 컨퍼런스에 새 과목이 제공됩니다” <8.4.2011> (14)   최영기목사 2011.08.04 5704
13 “예수 영접 모임은 이렇게” <7.21.2011> (15) 최영기목사 2011.07.21 7827
12 “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23) 최영기목사 2011.07.08 12720
11 "셀 교회와 가정 교회 차이점" <6.23.2011> (15) 최영기목사 2011.06.23 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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