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49 “목사가 신분이냐, 사역이냐?” <11.2.2012> (28) 최영기목사 2012.11.02 5033
48 “교회 방문자 등록시키기” <10.19.2012> (17)   최영기목사 2012.10.19 5403
47 "지혜를 얻는 컨퍼런스였습니다" <10.5.2012> (18)   최영기목사 2012.10.05 4056
46 "개미 군단" <9.21.2012> (19) 최영기목사 2012.09.21 4184
45 “서울에서 짐을 풀었습니다” <9.7.2012> (26) 최영기목사 2012.09.07 5044
44 “후계자를 키워야합니다” <8.24.2012> (14) 최영기목사 2012.08.24 4505
43 "123 기도 요원을 모집합니다" <8.10.2012> (19) 최영기목사 2012.08.10 4403
42 "초원지기를 향한 마지막 당부" <7.27.2012> (14) 최영기목사 2012.07.27 4027
41 "버티면 된다" <7.13.2012> (35) 최영기목사 2012.07.13 4830
40 “은퇴를 잘 해보고 싶습니다” <6.22.2012> (62) 최영기목사 2012.06.22 6434
39 "예수 영접 모임에 관한 제언" <6.8.2012> (9) 최영기목사 2012.06.08 4343
38 "지혜롭게 기신자 등록을 거부합시다" <5.25.2012> (12) 최영기목사 2012.05.26 4408
37 "VIP에 시선을 둡시다" <5.11.2012> (11) 최영기목사 2012.05.11 5259
36 "가정 교회 목회를 위한 작은 지혜들" <4.27.2012> (11) 최영기목사 2012.04.27 4984
35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는 가정교회" <4.13.2012> (16) 최영기목사 2012.04.13 3787
34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37
33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 10명" <3.30.2012>  (30) 최영기목사 2012.03.30 4659
32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058
31 "해체할 수 있는 가사원" <3.2.2012> (32) 최영기목사 2012.03.02 5151
30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090
29 "교단 간사직이 폐지됩니다" <2.3.2012> (7) 최영기목사 2012.02.03 4695
28 "은퇴는 없다" <1.19.2012> (13) 최영기목사 2012.01.19 4460
27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6) 최영기목사 2012.01.06 5331
26 “목회자 사택과 자택” <12.22.2011> (8) 최영기목사 2011.12.23 9051
25 "목회자는 유머 감각이 있어야" <12.8.2011> (16) 최영기목사 2011.12.09 5619
24 "휴스턴 서울 교회 세겹줄 기도회" <11.24.2011> (9) 최영기목사 2011.11.24 6399
23 "세미나 공급 부족 해결 방안" <11.10.2011> (8) 최영기목사 2011.11.10 4471
22 “소명 받은 사람만” <10.27.2011> (13) 최영기목사 2011.10.28 5457
21 “작은 교회, 중형 교회, 대형 교회” <10.13.2011> (10) 최영기목사 2011.10.13 5142
20 “나의 영원한 멘토” <9.29.2011> (18) 최영기목사 2011.09.29 5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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