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85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선택" <12.20.2013> (29) 최영기 목사 2013.12.20 5137
84      어린이 주일 학교는 이렇게... (1) 최영기목사 2013.12.24 3612
83 "이경준 어록" <12.6.2013> (36) 최영기목사 2013.12.05 5260
82 "가정교회는 성장해야합니다" <11.22.2013> (32) 최영기목사 2013.11.21 4687
81 "다양한 가정교회 전파 방법" <11.8.2013> (7) 최영기목사 2013.11.07 4155
80 "영혼구원하는 교회를 만들려면" <10.25.2013> (33) 최영기목사 2013.10.24 5218
79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10.11.2013> (21) 최영기목사 2013.10.11 5511
78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83
77 "한국 기독교가 쇠락하고 있습니다" <10.4.2013> (37) 최영기목사 2013.10.03 5485
76 “’어린이 목장을 위한 세미나’가 제공됩니다.” <9.20.2013> (11) 최영기목사 2013.09.19 4091
75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9.6.2013> (64) 최영기목사 2013.09.05 6517
74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읍시다” <8.23.2013> (19) 최영기목사 2013.08.22 4702
73 "건축도 사역입니다" <8.9.2013> (19) 최영기목사 2013.08.08 4663
72 "성웅(聖雄) 이순신?" <7.26.2013> (23) 최영기목사 2013.07.27 4299
71 "우린 열매로 증명합니다" <7.12.2013> (34) 최영기목사 2013.07.11 4543
70 "안경 없이 성경 읽는 사람" <6.28.2013> (20) 최영기목사 2013.06.28 4947
69      홍인규 교수님 논문을 첨부합니다 (1) 최영기목사 2013.06.30 5835
68 "평신도를 활용하세요" <6.14.2013> (11) 최영기목사 2013.06.14 3975
67 "가정교회 현 주소는… " <5.31.2013> (13) 최영기목사 2013.05.31 4421
66 "교회 위기 관리는 이렇게" <5.17.2013> (32) 최영기목사 2013.05.16 5796
65 “부목사의 필요성과 분립 개척에 관한 소견” <5.3.2013> (20) 최영기목사 2013.05.02 5546
64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61
63 "부목사에게 장년 목장을 맡기세요" <4.19.2013> (15) 최영기목사 2013.04.19 4820
62 "담임 목사를 수용하는 성도 되세요" <4.5.2013> (41) 최영기목사 2013.04.05 6543
61 "종이 되는 자유함" <3.22.2013> (46) 최영기목사 2013.03.22 4682
60 “마태 6:33을 붙드세요” <3.8.2013> (85)   최영기목사 2013.03.08 7302
59 "목회 센스" <2.22.2013> (38) 최영기목사 2013.02.22 5259
58 "애매함을 수용하는 능력" <2.8.2013> (37) 최영기목사 2013.02.08 4610
57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2
56 "국제 가사원장에 출마해 주세요" <1.25.2013> (7) 최영기목사 2013.01.19 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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