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04 "제7계명을 범한 목회자" <8.15.2014> (24) 최영기목사 2014.08.14 5829
103 "작은 것을 강점으로 만드세요" <8.1.2014> (25) 최영기 목사 2014.07.31 4884
102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23) 최영기목사 2014.07.17 8719
101 "목회의 치열함" <7.4.2014> (29) 최영기목사 2014.07.03 4530
100 "목사의 섬김, 성도의 섬김" <6.20.2014> (18) 최영기목사 2014.06.21 4822
99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으면" <6.6.2014> (24) 최영기목사 2014.06.06 4022
98 "올인 해야 합니다" <5.23.2014> (32) 최영기목사 2014.05.23 5977
97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5.9.2014> (23) 최영기목사 2014.05.09 4646
96 "시스템 말고 정신을 붙들어야" <4.25.2014> (34) 최영기목사 2014.04.26 4933
95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4.11.2014> (13) 최영기목사 2014.04.11 5153
94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32
93 "떠나겠다는 사람은 보내주십시오" <3.28.2014> (16) 최영기목사 2014.03.28 5562
92 "가정교회 대신에 신약교회" <3.14.2014> (21) 최영기목사 2014.03.15 5485
91 "약하기 때문에 사용하신다" <2.28.2014> (57) 최영기목사 2014.02.28 6294
90 "‘경건의 삶’을 아십니까?" <2.14.2014> (14) 최영기목사 2014.02.14 6185
89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1) 이수관목사 2014.03.28 4639
88 "가정교회 오해 풀기"<1.31.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31 7785
87 "목회자와 교회의 비리" <1.17.2014> (16) 최영기목사 2014.01.17 6249
86 "담임 목사의 배려" <1.3.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03 5003
85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선택" <12.20.2013> (29) 최영기 목사 2013.12.20 5130
84      어린이 주일 학교는 이렇게... (1) 최영기목사 2013.12.24 3607
83 "이경준 어록" <12.6.2013> (36) 최영기목사 2013.12.05 5251
82 "가정교회는 성장해야합니다" <11.22.2013> (32) 최영기목사 2013.11.21 4682
81 "다양한 가정교회 전파 방법" <11.8.2013> (7) 최영기목사 2013.11.07 4150
80 "영혼구원하는 교회를 만들려면" <10.25.2013> (33) 최영기목사 2013.10.24 5205
79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10.11.2013> (21) 최영기목사 2013.10.11 5505
78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76
77 "한국 기독교가 쇠락하고 있습니다" <10.4.2013> (37) 최영기목사 2013.10.03 5479
76 “’어린이 목장을 위한 세미나’가 제공됩니다.” <9.20.2013> (11) 최영기목사 2013.09.19 4088
75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9.6.2013> (64) 최영기목사 2013.09.05 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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