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00 "목사의 섬김, 성도의 섬김" <6.20.2014> (18) 최영기목사 2014.06.21 4738
99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으면" <6.6.2014> (24) 최영기목사 2014.06.06 3971
98 "올인 해야 합니다" <5.23.2014> (32) 최영기목사 2014.05.23 5884
97 "천하무적 아르뱅주의" <5.9.2014> (23) 최영기목사 2014.05.09 4599
96 "시스템 말고 정신을 붙들어야" <4.25.2014> (34) 최영기목사 2014.04.26 4875
95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4.11.2014> (13) 최영기목사 2014.04.11 5084
94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396
93 "떠나겠다는 사람은 보내주십시오" <3.28.2014> (16) 최영기목사 2014.03.28 5478
92 "가정교회 대신에 신약교회" <3.14.2014> (21) 최영기목사 2014.03.15 5382
91 "약하기 때문에 사용하신다" <2.28.2014> (57) 최영기목사 2014.02.28 6204
90 "‘경건의 삶’을 아십니까?" <2.14.2014> (14) 최영기목사 2014.02.14 6039
89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1) 이수관목사 2014.03.28 4413
88 "가정교회 오해 풀기"<1.31.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31 7651
87 "목회자와 교회의 비리" <1.17.2014> (15) 최영기목사 2014.01.17 6155
86 "담임 목사의 배려" <1.3.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03 4950
85 "어쩔 수 없는 최후의 선택" <12.20.2013> (29) 최영기 목사 2013.12.20 5063
84      어린이 주일 학교는 이렇게... (1) 최영기목사 2013.12.24 3559
83 "이경준 어록" <12.6.2013> (36) 최영기목사 2013.12.05 5139
82 "가정교회는 성장해야합니다" <11.22.2013> (32) 최영기목사 2013.11.21 4637
81 "다양한 가정교회 전파 방법" <11.8.2013> (7) 최영기목사 2013.11.07 4123
80 "영혼구원하는 교회를 만들려면" <10.25.2013> (33) 최영기목사 2013.10.24 5127
79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10.11.2013> (21) 최영기목사 2013.10.11 5442
78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13
77 "한국 기독교가 쇠락하고 있습니다" <10.4.2013> (37) 최영기목사 2013.10.03 5410
76 “’어린이 목장을 위한 세미나’가 제공됩니다.” <9.20.2013> (11) 최영기목사 2013.09.19 4032
75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9.6.2013> (64) 최영기목사 2013.09.05 6397
74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읍시다” <8.23.2013> (19) 최영기목사 2013.08.22 4624
73 "건축도 사역입니다" <8.9.2013> (19) 최영기목사 2013.08.08 4600
72 "성웅(聖雄) 이순신?" <7.26.2013> (23) 최영기목사 2013.07.27 4237
71 "우린 열매로 증명합니다" <7.12.2013> (34) 최영기목사 2013.07.11 4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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