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55 "자랑스러운 우리 선교간사들" <6.24.2016> (25)   최영기목사 2016.06.24 3572
154 "비전을 버려야" <6.10.2016> (28) 최영기목사 2016.06.10 3606
153 "가정교회 목사가 목숨 걸어야 할 일" <5.27.2016> (23) 최영기목사 2016.05.27 5203
152 "같은 방법으로 일하지 않으시는 성령님" <5.13.2016> (29) 최영기목사 2016.05.12 4293
151 "희생이 신뢰를 가져온다" <4.29.2016> (30) 최영기목사 2016.04.28 4376
150 "설교학에서 C 학점 받은 목사" <4.15.2016> (25) 최영기목사 2016.04.15 4108
149 "나의 건강관리" <4.1.2016> (35) 최영기목사 2016.04.01 3862
148 "매력적인 기독교인이 되려면" <3.18.2016> (43) 최영기목사 2016.03.18 5010
147 "목장 분가에 관하여" <3.11.2016> (24) 최영기목사 2016.03.11 4230
146 "창세기가 수메르 점토판을 베꼈다?" <2.26.2016> (24) 최영기목사 2016.02.26 4667
145 "하나님 뜻을 잘 모르겠을 때" <2.12.2016> (46) 최영기목사 2016.02.12 4927
144 "끝내기를 잘 하려면" <1.29.2016> (32) 최영기목사 2016.01.29 4696
143 "한국 교회 위기, 극복할 수 있다" <1.15.2016> (34) 최영기목사 2016.01.15 4913
142      다른 웹페이지에 올리면 안 될까요? (3) 최영기목사 2016.01.23 2547
141 "의심과 믿음" <1.1.2016> (21) 최영기목사 2016.01.01 4044
140 "대표기도는 간결하게" <12.18.2015> (23) 최영기목사 2015.12.18 4776
139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12.4.2015> (34)   최영기목사 2015.12.03 4493
138 "Happy(행복)" <11.20.2015> (28) 최영기목사 2015.11.20 4603
137 “가정교회에서의 선교” <11.6.2015> (18) 최영기목사 2015.11.06 3879
136      목장 후원 선교사 추천은 이렇게 (6) 최영기목사 2015.11.15 2932
135 "익숙해 지는 위험성" <10.23.2015> (46) 최영기목사 2015.10.23 4812
134 "1박2일의 지혜" <10.9.2015> (27) 최영기목사 2015.10.08 4339
133 "가정교회가 이단?" <9.25.2015> (27) 최영기목사 2015.09.24 8841
132 "차별화가 답이다" <9.11.2015> (19) 최영기목사 2015.09.11 3944
131 "가정교회 인턴십이 시작됩니다" <8.28.2015> (13) 최영기목사 2015.08.28 4241
130 “눈물로 보내준 한 평신도의 이메일” <8.14.2015> (38) 최영기목사 2015.08.14 5121
129 "올리브 블레싱이 뭐에요?" <7.31.2015> (19) 최영기목사 2015.07.31 4654
128 "동성애를 보는 성경적인 관점" <7.17.2015> (41) 최영기목사 2015.07.17 5259
127 "부목사는 가정교회 장래이다" <7.3.2015> (19) 최영기목사 2015.07.02 4529
126 "남편 좀 봐 주세요" <6.19.2015> (26) 최영기목사 2015.06.19 4919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