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139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12.4.2015> (34)   최영기목사 2015.12.03 4482
138 "Happy(행복)" <11.20.2015> (28) 최영기목사 2015.11.20 4579
137 “가정교회에서의 선교” <11.6.2015> (18) 최영기목사 2015.11.06 3867
136      목장 후원 선교사 추천은 이렇게 (6) 최영기목사 2015.11.15 2911
135 "익숙해 지는 위험성" <10.23.2015> (46) 최영기목사 2015.10.23 4799
134 "1박2일의 지혜" <10.9.2015> (27) 최영기목사 2015.10.08 4321
133 "가정교회가 이단?" <9.25.2015> (27) 최영기목사 2015.09.24 8782
132 "차별화가 답이다" <9.11.2015> (19) 최영기목사 2015.09.11 3931
131 "가정교회 인턴십이 시작됩니다" <8.28.2015> (13) 최영기목사 2015.08.28 4229
130 “눈물로 보내준 한 평신도의 이메일” <8.14.2015> (38) 최영기목사 2015.08.14 5106
129 "올리브 블레싱이 뭐에요?" <7.31.2015> (19) 최영기목사 2015.07.31 4621
128 "동성애를 보는 성경적인 관점" <7.17.2015> (41) 최영기목사 2015.07.17 5222
127 "부목사는 가정교회 장래이다" <7.3.2015> (19) 최영기목사 2015.07.02 4509
126 "남편 좀 봐 주세요" <6.19.2015> (26) 최영기목사 2015.06.19 4891
125 "목장 모임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6.5.2015> (38) 최영기목사 2015.06.04 5639
124 "후임자 세우기는 이렇게" <5.22.2015> (21) 최영기목사 2015.05.22 4347
123 "목회자 칼럼, 꼭 써야합니다" <5.8.2015> (30) 최영기목사 2015.05.07 4840
122 "가장 오래된 새교회, 가정교회" <4.24.2015> (74) 최영기목사 2015.04.24 5982
121 "가짜 성령 충만" <4.10.2015> (26) 최영기목사 2015.04.09 6430
120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 <3.27.2015> (23) 최영기목사 2015.03.26 4507
119 "순종이냐 굴종이냐" <3.13.2015> (20) 최영기목사 2015.03.13 4566
118 "일상 상담" <2.27.2015> (36) 최영기목사 2015.02.27 4505
117 "가정교회에 어울리는 안수식" <2.13.2015> (32) 최영기목사 2015.02.12 5740
116 "첫 단추를 잘 끼우면" <1.30.2015> (33) 최영기목사 2015.01.30 4240
115 "죽었다가 살아난 체험" <1.16.2015> (20) 최영기목사 2015.01.16 4674
114 "싱글 목장에 관하여" <1.2.2015> (24) 최영기목사 2015.01.02 5352
113 "이별을 잘 해야 합니다” <12.19.2014> (25) 최영기목사 2014.12.19 5703
112 "둘 다 잡아야" <12.5.2014> (28) 최영기목사 2014.12.05 4029
111 "새로 부임해서 집중할 일" <11.21.2014> (47) 최영기목사 2014.11.21 5184
110 "플라이휠(flywheel) 돌리기" <11.7.2014> (22) 최영기목사 2014.11.07 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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