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4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723
346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859
345      제 섬김은 섬김도 아니었습니다 (모잠비크 목장 탐방기) (7) 최지원 2012.04.15 4069
344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586
343      원칙과 관행 (2) 최영기목사 2011.04.15 3831
342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91
341      설교에서 목자 목녀를 언급할 때 명심 사항  (10) 최영기목사 2017.01.12 3388
340      새로운 삶은 이렇게 개발되었습니다. (1) 이수관목사 2014.03.28 4729
339      목장이 견고히 선 이후에... (10) 이우철 2016.10.06 2804
338      목장 후원 선교사 추천은 이렇게 (6) 최영기목사 2015.11.15 2954
337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578
336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8
335      덕담을 주고 받는 공간 (5) 최영기목사 2016.11.13 2769
334      다른 웹페이지에 올리면 안 될까요? (3) 최영기목사 2016.01.23 2554
33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901
332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33
33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71
330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89
329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36
328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39) 최영기목사 2014.07.17 8775
327 “후계자를 키워야합니다” <8.24.2012> (14) 최영기목사 2012.08.24 4536
326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6) 최영기목사 2012.01.06 5393
325 “한국 교회가 유럽 교회처럼 되지 말아야할 텐데” <3.16.2012> (13) 최영기목사 2012.03.16 5097
324 “직장을 목장으로 바꾼 사람” <2.24.2017> (35)   최영기목사 2017.02.23 5391
323 “제 3국 대표가 세워집니다” <1.11.2013> (5) 최영기목사 2013.01.12 3657
322 “저는 아들 딸을 이렇게 결혼시켰습니다” <12.14.2012> (21) 최영기목사 2012.12.14 6697
321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읍시다” <8.23.2013> (19) 최영기목사 2013.08.22 4712
320 “작은 교회, 중형 교회, 대형 교회” <10.13.2011> (10) 최영기목사 2011.10.13 5205
319 “잊지 못할 밥티스마” <8.18.2011> (8) 최영기목사 2011.08.18 5092
318 “은퇴를 잘 해보고 싶습니다” <6.22.2012> (62) 최영기목사 2012.06.22 6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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