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80 "국제 가사원장을 그만 두려 했는데" <3.3 2011> (47) 최영기목사 2011.03.03 6524
279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264
278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의 역할" <3.17.2011>  (16) 최영기목사 2011.03.17 5936
277 "원칙은 지켜지도록 만드는 것" <3.31.2011>  (23) 최영기목사 2011.03.31 6116
276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한 원칙" <4.14.2011> (16) 최영기목사 2011.04.15 7677
275      원칙과 관행 (2) 최영기목사 2011.04.15 3729
274 "참여하는 예배, 다양한 예배 경험" <4.28.2011> (10) 최영기목사 2011.04.28 5676
273 "찬양하는 찬양대 만들기" <5.12.2011> (13) 최영기목사 2011.05.12 5126
272 "열린 예배와 전통 예배" <5.26.2011> (10) 최영기목사 2011.05.26 6339
271 "세 축을 잡으십시오" <6.9.2011> (13) 최영기목사 2011.06.09 6037
270 "셀 교회와 가정 교회 차이점" <6.23.2011> (15) 최영기목사 2011.06.23 7361
269 “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23) 최영기목사 2011.07.08 12720
268 “예수 영접 모임은 이렇게” <7.21.2011> (15) 최영기목사 2011.07.21 7828
267 “목회자 컨퍼런스에 새 과목이 제공됩니다” <8.4.2011> (14)   최영기목사 2011.08.04 5704
266 “잊지 못할 밥티스마” <8.18.2011> (8) 최영기목사 2011.08.18 4962
265 “내가 금식하는 이유” <9.1.2011> (12) 최영기목사 2011.09.01 6220
264 “가정교회 3 축을 만족시키는 개척 교회” <9.15.2011> (20) 최영기목사 2011.09.15 6242
263      팀 사역을 할 때 유의할 점 최영기목사 2011.09.23 3800
262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19
261 “나의 영원한 멘토” <9.29.2011> (18) 최영기목사 2011.09.29 5840
260 “작은 교회, 중형 교회, 대형 교회” <10.13.2011> (10) 최영기목사 2011.10.13 5095
259 “소명 받은 사람만” <10.27.2011> (13) 최영기목사 2011.10.28 5409
258 "세미나 공급 부족 해결 방안" <11.10.2011> (8) 최영기목사 2011.11.10 4433
257 "휴스턴 서울 교회 세겹줄 기도회" <11.24.2011> (9) 최영기목사 2011.11.24 6352
256 "목회자는 유머 감각이 있어야" <12.8.2011> (16) 최영기목사 2011.12.09 5575
255 “목회자 사택과 자택” <12.22.2011> (8) 최영기목사 2011.12.23 8480
254 “회개와 용서로 기초를 닦아야” <1.5.2012> (15) 최영기목사 2012.01.06 5276
253 "은퇴는 없다" <1.19.2012> (13) 최영기목사 2012.01.19 4440
252 "교단 간사직이 폐지됩니다" <2.3.2012> (7) 최영기목사 2012.02.03 4649
251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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