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53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98
352 "잘되는 가정교회에는 반드시 이것이 있다!" <4.2.2021> (18) 강승찬 목사 2021.04.03 439
351 "포스트코로나시대를 살아가는 자세" <3.5.2021> (14) 강승찬 목사 2021.03.05 583
350 "헤어짐의 축복" <2.5.2021> (11) 강승찬 목사 2021.02.05 590
349 "새해 '목회원칙'을 점검해 봅니다." <1.8.2021> (15)   강승찬 목사 2021.01.10 543
348 "구사일생에 대한 재해석" <12.11.2020> (20) 강승찬 목사 2020.12.11 481
347 "헌신은 사랑의 연습이다" <11.13. 2020> (15) 강승찬 목사 2020.11.13 659
346 “내가 번아웃 되었다구요?” <10.16.2020> (16) 강승찬 목사 2020.10.15 799
345 "왜 감사해야 할까요?" <9.18.2020> (35) 강승찬 목사 2020.09.17 947
344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8
343 "세뇌 공작" <3.27.2021> (13) 김인기 목사 2021.03.28 378
342 "인생의 한 매듭 은퇴" <2.25.2021> (22) 김인기 목사 2021.02.27 630
341 "감정의 표현과 감정의 지배" <1.31.2021> (12) 김인기 목사 2021.01.31 562
340 "호칭에 문제 없습니까?" <1.1.2021>  (8) 김인기 목사 2021.01.03 720
339 "만드는 것과 만들어지는 것" <12.4.2020> (18) 김인기 목사 2020.12.03 755
338 "버려야 할 척" <11.6.2020> (15) 김인기 목사 2020.11.06 723
337 "구체화하는 교회 언어" <10.9.2020> (26) 김인기 목사 2020.10.08 857
336 "인사드립니다" <9.10.2020> (34) 김인기목사 2020.09.10 960
335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539
334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728
333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79
332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588
331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37
330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99
329 "꾀, 꿈, 깡, 끼, 끈을 새롭게 합시다."<3.19.2021> (17) 이경준목사 2021.03.19 498
328 "착한 목사? 나쁜 목사?"<2.19.2021> (23) 이경준목사 2021.02.19 679
327 "위임은 언제 해야 할까요?"<1.22.2021> (14) 이경준목사 2021.01.22 663
326 "마지막 원장코너-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12. 25. 2020> (15) 이경준목사 2020.12.24 824
325 "내 사람으로 키우면 안 된다?"<11.27.2020> (22) 이경준목사 2020.11.27 703
324 "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10.30.2020> (15)   이경준목사 2020.11.03 59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