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19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90
318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2
317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362
316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99
315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52
314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536
313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33
312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80
311 "하반기 가사원 일정들을 말씀드립니다." <7.31.2020> (5) 이수관목사 2020.07.31 442
310 "들리는 설교와 안 들리는 설교" <7.3.2020> (21) 이수관목사 2020.07.04 852
309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6) 이수관목사 2020.06.05 855
308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5) 이수관목사 2020.05.08 1459
307 "이제는 우리가 솔선수범 해야 할 때입니다." <4.10.2020> (22) 이수관목사 2020.04.04 1651
306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바라보며" <3.13.2020> (28) 이수관목사 2020.03.14 1637
305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1017
304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909
303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35
302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62
301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347
300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118
299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64
298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206
29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439
296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419
295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48
294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53
293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87
292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956
291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100
290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2072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