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05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83
304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68
303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97
302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76
301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27
300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477
299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29
298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66
297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0) 이수관목사 2020.01.17 420
296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861
295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1) 이수관목사 2019.11.22 1255
294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278
293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085
292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30
291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70
290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383
289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87
288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28
287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43
286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77
285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932
284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075
283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2033
282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55
281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92
280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516
279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233
278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70
277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78
276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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