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89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68
288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55
287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21
286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56
285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390
284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393
283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20
282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53
281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024
280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223
279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348
278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559
277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758
276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829
275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2010
274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1976
273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35
272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72
271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445
270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187
269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845
268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49
267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2001
266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2390
265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5) 이수관목사 2018.04.14 3025
264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3.16.2018> (32) 이수관목사 2018.03.16 3001
263 "목장에만 머무는 VIP (후편)" <2.16.2018>  (16) 이수관목사 2018.02.17 2408
262 "목장에만 머무는 VIP" <1.19.2018> (19) 이수관목사 2018.01.19 2584
261 "새로운 삶을 인도하는 것이 힘드세요?" <12. 22. 2017> (27) 이수관목사 2017.12.22 2857
260 "목장시스템 보다 토양이 더 중요합니다." <11.24.2017> (39) 이수관목사 2017.11.24 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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