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29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95
328 “내가 번아웃 되었다구요?” <10.16.2020> (15) 강승찬 목사 2020.10.15 596
327 "왜 감사해야 할까요?" <9.18.2020> (35) 강승찬 목사 2020.09.17 825
326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5
325 "구체화하는 교회 언어" <10.9.2020> (25) 김인기 목사 2020.10.08 683
324 "인사드립니다" <9.10.2020> (34) 김인기목사 2020.09.10 887
323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402
322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712
321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464
320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557
319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436
318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85
317 "세대 차이를 줄이고, 세대통합을 이루려면"<10.2.2020> (30) 이경준목사 2020.10.01 693
316 "조심은 하되 쫄지는 말자." <9.4.2020> (27) 이경준목사 2020.09.03 1085
315 "목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세 가지 방향성" <10.23.2020> (14) 이수관목사 2020.10.24 451
314 "건강을 잘 관리해야 힘차게 목회할 수 있습니다" <9.25.2020> (19) 이수관목사 2020.09.25 613
313 "우리가 반드시 바꾸어 가야 할 세가지" <8.28.2020> (29) 이수관목사 2020.08.28 890
312 "하반기 가사원 일정들을 말씀드립니다." <7.31.2020> (8) 이수관목사 2020.07.31 1298
311 "들리는 설교와 안 들리는 설교" <7.3.2020> (21) 이수관목사 2020.07.04 1039
310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6) 이수관목사 2020.06.05 914
309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5) 이수관목사 2020.05.08 1528
308 "이제는 우리가 솔선수범 해야 할 때입니다." <4.10.2020> (22) 이수관목사 2020.04.04 1676
307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바라보며" <3.13.2020> (28) 이수관목사 2020.03.14 1672
306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1041
305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928
304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41
303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78
302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368
301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123
300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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