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80      "저도 출마해 보려고 합니다^^;" (9) 강승찬 2013.01.27 3647
279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12
27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121
277      평신도 사역자로 가정교회 개척이 가능합니까? (1) 박진호 2011.09.26 4619
276      “목사의 소명에 관한 개인적 소견” (4) 배영진 2013.05.08 5329
275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264
274      가정교회 문화를 만들어야 (6) 오명교 2014.04.11 3396
273      예수님이 차려 주신 밥상 (9) 오성한 2013.10.12 4413
272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26) 이수관목사 2019.05.10 892
271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342
270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4) 이수관목사 2019.03.15 1576
269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653
268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8) 이수관목사 2019.01.18 1889
267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1869
266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374
265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06
264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385
263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2117
262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798
261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685
260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1953
259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2319
258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5) 이수관목사 2018.04.14 2946
257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3.16.2018> (32) 이수관목사 2018.03.16 2929
256 "목장에만 머무는 VIP (후편)" <2.16.2018>  (16) 이수관목사 2018.02.17 2343
255 "목장에만 머무는 VIP" <1.19.2018> (19) 이수관목사 2018.01.19 2517
254 "새로운 삶을 인도하는 것이 힘드세요?" <12. 22. 2017> (27) 이수관목사 2017.12.22 2748
253 "목장시스템 보다 토양이 더 중요합니다." <11.24.2017> (39) 이수관목사 2017.11.24 3370
252 "자유로운 신앙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10.27.2017> (42) 이수관목사 2017.10.27 3538
251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 <9.29.2017> (44) 이수관목사 2017.09.29 2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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