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80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68
279 "답은 고린도에 있다" <7 17 2019> (24)   최영기목사 2019.05.16 700
278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26) 이수관목사 2019.05.10 892
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19) 조근호목사 2019.04.25 938
276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121
275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277
274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319
273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323
272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342
271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374
270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409
269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427
268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536
267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552
266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4) 이수관목사 2019.03.15 1576
265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43) 최영기목사 2019.05.02 1583
264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624
263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652
262 "연합목장의 효용성" <12.7.2018> (17) 조근호목사 2018.12.07 1657
261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685
260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694
259 "생명의삶 인도법" <12.14.2018> (18) 최영기목사 2018.12.13 1756
258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773
257 "술과 금욕" <4.5.2019> (31) 최영기목사 2019.04.04 1781
256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798
255 "가정교회 전공 필수과목" <1.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03 1803
254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806
253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828
252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833
251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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