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07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121
306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29) 이수관목사 2020.02.13 606
305 "흘러넘치게 하는 새 해의 삶" <1.3.2020> (28) 조근호목사 2020.01.03 763
304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776
303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31.2020> (31) 조근호목사 2020.01.31 792
302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6) 조근호목사 2019.11.08 839
301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09
300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41
299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30) 조근호목사 2019.08.16 1034
298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28) 조근호목사 2019.12.06 1083
297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096
296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20
295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77
294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4) 최영기목사 2019.07.25 1186
293 "역동적인 교회를 기대하신다면" <10.11.2019> (23) 조근호목사 2019.10.11 1188
292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56
291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29) 조근호목사 2019.09.13 1283
290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299
289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308
288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15
287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92
286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398
285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36
284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37
283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43
282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57
28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91
280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53) 최영기목사 2019.08.08 1507
279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528
278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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