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02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117
301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11) 조근호목사 2019.12.06 290
300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5) 조근호목사 2019.11.08 733
299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27) 이수관목사 2019.11.22 919
298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28
297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30) 조근호목사 2019.08.16 996
296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023
295 "역동적인 교회를 기대하신다면" <10.11.2019> (23) 조근호목사 2019.10.11 1111
294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16
293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47
292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4) 최영기목사 2019.07.25 1154
291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171
290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29) 조근호목사 2019.09.13 1236
28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46
28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77
28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364
286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79
285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07
284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421
283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53) 최영기목사 2019.08.08 1431
282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31
281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53
280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83
279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505
278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544
277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600
276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4) 최영기목사 2019.06.13 1607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625
274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631
273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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