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28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137
327 “내가 번아웃 되었다구요?” <10.16.2020> (14) 강승찬 목사 2020.10.15 496
326 "건강을 잘 관리해야 힘차게 목회할 수 있습니다" <9.25.2020> (19) 이수관목사 2020.09.25 593
325 "구체화하는 교회 언어" <10.9.2020> (25) 김인기 목사 2020.10.08 631
324 "세대 차이를 줄이고, 세대통합을 이루려면"<10.2.2020> (30) 이경준목사 2020.10.01 657
323 "흘러넘치게 하는 새 해의 삶" <1.3.2020> (28) 조근호목사 2020.01.03 792
322 "왜 감사해야 할까요?" <9.18.2020> (35) 강승찬 목사 2020.09.17 799
321 "인사드립니다" <9.10.2020> (34) 김인기목사 2020.09.10 872
320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6) 조근호목사 2019.11.08 877
319 "우리가 반드시 바꾸어 가야 할 세가지" <8.28.2020> (29) 이수관목사 2020.08.28 878
318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6) 이수관목사 2020.06.05 914
317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926
316 "추수 때가 오고 있습니다." <4.24.2020> (21) 조근호목사 2020.04.23 936
315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41
314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31.2020> (31) 조근호목사 2020.01.31 956
31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79
312 "가정교회에서 답을 확인하다." <5.22.2020> (20) 조근호목사 2020.05.23 1002
311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1037
310 "들리는 설교와 안 들리는 설교" <7.3.2020> (21) 이수관목사 2020.07.04 1038
309 "코로나 재난 시대, 목자목녀가 해답입니다!" <7.17.2020> (15) 조근호목사 2020.07.17 1053
308 "공동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책임" <6.19.2020> (20) 조근호목사 2020.06.18 1064
307 "조심은 하되 쫄지는 말자." <9.4.2020> (27) 이경준목사 2020.09.03 1069
306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30) 조근호목사 2019.08.16 1070
305 "재난시대를 잘 사는 지혜" <3.27.2020> (20) 조근호목사 2020.03.27 1111
304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123
30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28
302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28) 조근호목사 2019.12.06 1142
301 "다시 기본을 매만지는 가정교회" <8.14.2020> (62) 조근호목사 2020.08.14 1191
300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218
299 "역동적인 교회를 기대하신다면" <10.11.2019> (23) 조근호목사 2019.10.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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