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16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130
315 "공동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책임" <6.19.2020> (18) 조근호목사 2020.06.18 691
314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3) 이수관목사 2020.06.05 744
313 "흘러넘치게 하는 새 해의 삶" <1.3.2020> (28) 조근호목사 2020.01.03 789
312 "가정교회에서 답을 확인하다." <5.22.2020> (20) 조근호목사 2020.05.23 826
311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6) 조근호목사 2019.11.08 857
310 "추수 때가 오고 있습니다." <4.24.2020> (21) 조근호목사 2020.04.23 874
309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898
308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31.2020> (31) 조근호목사 2020.01.31 927
307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31
306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65
305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997
304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30) 조근호목사 2019.08.16 1047
303 "재난시대를 잘 사는 지혜" <3.27.2020> (20) 조근호목사 2020.03.27 1070
302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109
301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28) 조근호목사 2019.12.06 1117
300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26
299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96
298 "역동적인 교회를 기대하신다면" <10.11.2019> (23) 조근호목사 2019.10.11 1210
297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4) 최영기목사 2019.07.25 1213
296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61
295 "세상이 흉흉할수록!" <2.28.2020> (23) 조근호목사 2020.02.28 1264
294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29) 조근호목사 2019.09.13 1299
293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339
292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346
291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5) 이수관목사 2020.05.08 1347
290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54
289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416
288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435
287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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