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89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0) 최영기 목사 2019.03.25 98
288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5) 조근호목사 2019.07.19 293
28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024
286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032
285 "매력적인 사람" <7.12.2019> (27) 최영기목사 2019.07.11 1181
284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10
283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1221
282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223
281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348
280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391
279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3) 최영기목사 2019.06.13 1393
278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00
277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435
276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50
275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6) 황대연 2018.12.28 1477
274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31 1525
273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559
272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587
271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650
270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679
269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687
268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5.31.2019> (25) 최영기목사 2019.05.30 1695
26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708
266 "답은 고린도에 있다" <5 17 2019> (35)   최영기목사 2019.05.16 1711
265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749
264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758
263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764
262 "연합목장의 효용성" <12.7.2018> (17) 조근호목사 2018.12.07 1767
261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828
260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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