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47 “우리는 성찬식을 이렇게 갖습니다” <7.7.2011> (23) 최영기목사 2011.07.08 13220
346      목사란 무엇인가, 목회란 무엇인가! (7) 배영진 2011.03.03 9578
345 “목회자 사택과 자택” <12.22.2011> (8) 최영기목사 2011.12.23 9240
344 "가정교회가 이단?" <9.25.2015> (27) 최영기목사 2015.09.24 9082
343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에게” <7.18.2014> (39) 최영기목사 2014.07.17 8775
342 “예수 영접 모임은 이렇게” <7.21.2011> (15) 최영기목사 2011.07.21 8133
341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한 원칙" <4.14.2011> (16) 최영기목사 2011.04.15 7919
340 "가정교회 오해 풀기"<1.31.2014> (14) 최영기목사 2014.01.31 7839
339 "셀 교회와 가정 교회 차이점" <6.23.2011> (15) 최영기목사 2011.06.23 7518
338 “마태 6:33을 붙드세요” <3.8.2013> (85)   최영기목사 2013.03.08 7352
337      도움이 되었던 기도문 (9) 곽성룡 2013.02.13 7078
336 “저는 아들 딸을 이렇게 결혼시켰습니다” <12.14.2012> (21) 최영기목사 2012.12.14 6697
335 "국제 가사원장을 그만 두려 했는데" <3.3 2011> (47) 최영기목사 2011.03.03 6685
334 "담임 목사를 수용하는 성도 되세요" <4.5.2013> (41) 최영기목사 2013.04.05 6573
333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9.6.2013> (64) 최영기목사 2013.09.05 6525
332 "휴스턴 서울 교회 세겹줄 기도회" <11.24.2011> (10) 최영기목사 2011.11.24 6515
331 "열린 예배와 전통 예배" <5.26.2011> (10) 최영기목사 2011.05.26 6514
330 "가짜 성령 충만" <4.10.2015> (26) 최영기목사 2015.04.09 6486
329 “은퇴를 잘 해보고 싶습니다” <6.22.2012> (62) 최영기목사 2012.06.22 6478
328 “내가 금식하는 이유” <9.1.2011> (12) 최영기목사 2011.09.01 6378
327 “가정교회 3 축을 만족시키는 개척 교회” <9.15.2011> (20) 최영기목사 2011.09.15 6368
326 "약하기 때문에 사용하신다" <2.28.2014> (57) 최영기목사 2014.02.28 6319
325 "원칙은 지켜지도록 만드는 것" <3.31.2011>  (23) 최영기목사 2011.03.31 6295
324 "목회자와 교회의 비리" <1.17.2014> (16) 최영기목사 2014.01.17 6268
323 "‘경건의 삶’을 아십니까?" <2.14.2014> (15) 최영기목사 2014.02.14 6234
322 "세 축을 잡으십시오" <6.9.2011> (13) 최영기목사 2011.06.09 6206
321 "원형 목장으로 시작하는 교회 개척" <2.17.2012> (16) 최영기목사 2012.02.17 6138
320 "믿지 않는 남편을 구원하려면" <1.27.2017> (29) 최영기목사 2017.01.27 6119
319 "가장 오래된 새교회, 가정교회" <4.24.2015> (74) 최영기목사 2015.04.24 6072
318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의 역할" <3.17.2011>  (16) 최영기목사 2011.03.17 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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