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본을 매만지는 가정교회" <8.14.2020>
조근호목사 2020-08-14 02:36:37 1191



2017년 여름이 한창이던 날 새벽에 날아든 편지 한통(메일)에 화들짝 놀랐던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조근호 목사님께서 한국 가사원장에 피선되셨습니다.’라는 짧은 편지 한통을 받아들고 이거 어찌하나!’하며 이리저리 서성거리는 마음으로 그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그 날을 시작점으로 출발한 한국 초대 가사원장이라는 사역이 이렇게 훌쩍 지나갈 줄은 몰랐습니다.^^ 시작의 열차에 발을 올려놓으면 시간은 이렇게도 빨리 지나는가 봅니다.

 

사역원장 3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도달해서 보니, 시작할 때와는 엉뚱하리만큼 다르게 목회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특히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교회의 집회(특히 소모임)의 자유가 억압당하고, 영상예배로 인한 성도들의 예배 및 교회생활 전반에 대한 인식이 급격하게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는 일부 소수의 믿는 사람들조차도 교회가 정부의 정책에 소극적이거나 협조하지 않는 것에 대한 반응이 매우 싸늘한 것을 감지합니다.

 

이런 악순환은 영혼구원이 시급한 이때에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 안타깝기 까지 합니다. 특히나 지금은 복음전하는 것은 고사하고, 집회, 그 자체조차도 위협받고 있는 위기의 시대이고, 나아가서 여기저기에서 변형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야기되고 있고, 2차 펜데믹 시대를 운운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는 더욱 더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보니, 이 시대의 교회는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 그 종착지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교회마다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런 위기의 시대에 그래도 위기에 강한 공동체가 가정교회라는 것이 여기저기에서 입증이 된 것입니다. 심지어는 몇몇 통계자료를 발표하는 기관에서는 가정교회에 대한 설문을 요청하는 등, 위기의 시대에 가정교회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어 기쁩니다. 그러나 이런 위기의 시대일수록 우리 가정교회는 단방 약처럼 일회적이고, 즉흥적인 것이 아닌 궁극적인 대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주목해서 재점검, 재무장해야 할 분야는 목장을 통한 섬세한 목양과 영혼구원의 기둥입니다. 지금은 나라와 지방 자체단체에서 행정명령으로 집회(특히 소모임인 목장모임)를 막고 있는 상황이어서 복음전하여 영혼 구원하는 것은 고사하고, 집회조차도 위협받고 있다 보니, 각 교회마다 현상유지에 급급할 가능성이 크고, 전도는 정말 요원한 숙제로 남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미 우리 가사원에서 교회의 존재목적이 영혼구원에 있음을 처음부터 강조하며 가르쳐왔고, 전도 세미나 및 행복의 길을 통해서 그 돌파구를 미리 미리 대비한 것은 선방했다는 느낌이 들고, 또한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따라서 이런 각종의 제약과 위협과 외부의 싸늘한 시선에도 불구하고, 목장 중심으로 섬세한 목양이 이루어져서 각 목장마다 영혼들이 건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영혼들이 구원되고 있다면 이것이야 말로 갈팡질팡하는 이 시대의 교회들에 최선이요, 최고의 대안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가정교회 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기본정신인 성경대로!’의 시각에서 정리한 세 축과 네 기둥부터 다시 꼼꼼히 매만지는 것이 그 어느 것보다 시급합니다.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기본을 다지는 것이야 말로 우리 앞에 닥친 위기를 잘 극복해 내는 것은 물론이고, 우왕좌왕하는 한국교회에 최선의 대안을 제공할 뿐 아니라, 롱런하는 최선의 길이라 확신합니다.

 

지난 3년 동안 부족한 사람의 글을 꼼꼼히 읽어주시고, 열심히 격려해주신 것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김영길 : 격동기 3년의 섬김을 통하여 원장님께서는 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국제 가사원장님의 가장 아름다운 제주도 은퇴잔치를 비롯하여 다양한 잔치들을 조용한 카리스마로 이루어 내셨습니다.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코로나 19의 재난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한국 가사원의 정체성을 유지해 주셨습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큰 일들을 잘 감당해 주셨습니다. 다시 기본을 매만지는 가정교회가 되도록 칼럼을 통해 다짐해 봅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8.14 04:14)
이수관목사 : 힘든 한국 가사원을 맡아서 3년간 고생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는 정말 어려운 코로나 시대를 맞아서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할 때 다시한번 기본을 매만지는 우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08.14 12:01)
임관택 : 원장님, 그동안의 많은 은혜의 칼럼으로 도전을 받고 새 지경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조근호목사님을 통하여 이루실 일들을 펼치시며 풍성한 열매로 맺어 주시길 간구드립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8.14 17:06)
이남용 : 지난 3년간 너무너무 애쓰셨습니다~ 가정교회를 만나 행복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08.14 17:59)
정형찬 : 수고하셨습니다. (조)용하면서도 (근)본 가정교회 정신을 칼럼으로 (호)소해주셨던 조근호 원장님! 늘 강건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8.14 20:38)
이정필 : ^^
정말 어려운 때에 .. 탁월하게 한국가사원장직을 수행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정확한 때에, 가장 적절한 분을 세워주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몸고생, 마음고생 많이 하셨는데 ...
선하신 주께서 사역과 가정 위에 더한 은혜로 갚아주시길 빕니다. ^^ (08.14 22:20)
오명교 : 언제나 기본을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년간 조용히, 성실히, 지혜롭게, 원만하게 잘 섬겨 주신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세우셔서 일하신다는 것을 실감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15 01:21)
권영만 : 한국 가사원장으로 3년 동안 귀한 사역 감당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3년 동안 원장코너를 통해 도전 받고, 많이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8.15 02:12)
정주벽 : 조근조근
근실하게
호보[虎步]를 걸어오신 원장님
3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애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계속되는 사역위에 건강위에 사모님과 가정위에
주님의 축복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08.15 02:22)
김태영 : 아니 벌써 임기가 끝나 가는 군요 조 원장님의 성실함이 구석구석 배어 있음을 느낍니다 후에 더 좋은 힘찬 사역을 응원합니다 살롬! (08.15 06:17)
김기섭 : 조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대 한국 가사원장이라는 중책을 잘 감당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가정교회의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끊임없이 칼럼을 통해서 격려와 독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08.15 14:07)
박기명 :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앞서 주님의 교회들을 섬겨주심에 고마움과 감사의 경의를 표합니다. ~~~ 배우고 싶은 선배 목사님이십니다. ...건강하세요~ (08.15 18:13)
이경태 : 항상 방향을 볼 수 있는 영감 넘치는 글로 가정교회의 정신을 다잡도록 도움 주신 그 수고 덕분에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08.15 20:44)
심영춘 : 조원장님! 지난 3년 동안 가정교회사역원을 섬기시느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원장님과 함께 한 시간 동안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08.16 03:25)
박창환 : 조근호 목사님, 너무 잘 하셨어요. 너무 수고하셨어요. 너무 감사해요. 하늘 복 기독하시길 바랍니다. (08.16 14:53)
김인기 : 조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겸손과 온유함이 묻어나는 인자함으로 각박한 목회현장을 따뜻함으로 품으셨습니다.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가 목사님의 섬김으로 든든히 서가게 된 것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16 18:18)
장현봉 : 주님께서 이시기에 꼭 맞는 조목사님을 한국가사원장님으로 세우셨고 섬기게 하셨음을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08.16 19:21)
이재익 : 조목사님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한 섬김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귀한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08.16 21:57)
나종열 : 조근호 목사님, 초대 한국가사원장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적임자셨고 신실하고 능력있게 사역하셨습니다. 덕분에 한국에서 가정교회가 건강하고 바르게 세워져가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받으세요!! (08.16 22:11)
최유정 : 목사님 얼굴을 설교와 제주도에서 직접 뵙고 온유하시고 젊으시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 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젊음!! ㅋㅋ 주셨나봅니다. 목사님 "성경대로 목장에서의 섬세한 목양이 영혼구원으로 연결됩니다. " 지금 현재 저희에게 꼭 필요한 말씀입니다. 섬세함은 우리에게 사랑의 헌신이 따라 오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칼럼의 팬으로서 넘 감사했습니다. 3년동안 행복했습니다. (08.16 23:28)
김명국 : 너무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많은 분들을 편안하게 리더해 주시고, 그러면서도 꼼꼼하게 챙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윤사모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 (08.17 03:19)
이경준 :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동안 곁에서 내조하셨던 사모님과 안양은광교회 성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8.17 16:50)
서상기 : 지난 3년 동안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마 스크레스도 참 많으셨으리라 짐작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원장의 직분을 감당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기본에 더 집중하고 성실하게 다지는 목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08.17 18:30)
남기환 : 원장님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가까이서 뵈며 그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실행위원으로 함께 해줄 것을 말씀하시기 위해 비 오는 날 아침 일찍 그 멀리서 대중교통으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찾아오신 모습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원장님 곁에서 함께 섬긴다고 했지만, 원장님으로부터 받은 섬김과 사랑이 너무나도 큽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원장님께 보고 배운대로 섬기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근호 원장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17 22:26)
이정우 : 첫 한국 가사원장...
그 중요한 자리에 하나님께서 들에서 양을 치고 있던 다윗을 부르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08.17 23:35)
계강현 : 조원장님, 한국 첫 가사원장으로사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외유내강의 부드러움으로 그러나 내실있게 잘 하셨습니다. (08.18 04:07)
이동근 : 목사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게 잘 이끌어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08.18 23:24)
박성국 :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가정교회의 섬김이 어떻다는것을 몸으로 배우게 된것을 고백합니다. 겸손의 마음과 섬김의 마음을 목사님을 통해 실제를 보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초대가사원장- 쉽지않은 여정을 든든하게 계셔주시고 섬겨주셔서 행복했습니다. 마음다해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08.19 02:50)
구정오 : 이제 원장님 우리 원장님 대신에 조목사님으로 다시.....
감사합니다. 중차대한 소임을 마치는 일설도 역시 다시 기본을 매만지는 가정교회~!
희생적인 섬김의 좋은 귀감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다시 기본을 매만져서 그 섬김에 보답하겠습니다^^ (08.19 04:42)
김관중 : 초대 한국가사원장님의 무거운 직임을 넉넉한 품으로 잘 감당하셨습니다. 마음 고생도 많으셨을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사랑과 섬김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기본을 다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8.19 05:57)
이상훈 : 조근호 목사님 한국초대가사원장으로서 정말 힘든 시기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댓글을 달아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조근호 목사님과 은광교회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08.19 07:34)
최영기 목사 : 조근호 목사님은 초대 한국 가사원장으로 하나님께서 마련해 놓았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가사원 초석을 잘 쌓으셨습니다. 조 원장님의 충성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것입니다. (08.19 16:30)
조근호 : 앗 ~ 최 목사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 사람인데, 사랑해주시고, 지켜봐주시고, 섬세하게 지도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적극 응원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 고백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08.19 17:12)
조근호 : 또 감사드리고 싶은 분들은 저를 가정교회 세계로 안내해주신 이봉현 목사님!
한국 가정교회 초석을 잘다져놓아 저의 초대 원장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디딤돌을 놓아주신 이재철 목사님ㆍ안태준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응원에 앞장 서주시고 힘들 때 기댐이 되어주신 계강일ㆍ박경남ㆍ김기태ㆍ김관중 목사님과 실행위원으로 곁에서 잘 보좌해주신 김기태ㆍ남기환ㆍ박태규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깝게 좋은 팁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한기섭목사님ㆍ정주벽 목사님ㆍ김영길 목사님ㆍ코칭간사이신 김명국목사님ㆍ지역초원목사님들과 중서부 지역목사님들 덕분이 큽니다. 큰 감사드립니다. (08.19 17:19)
조근호 : 그리고 많은 목사님들의 댓글에 크게 격려받았음을 고백드리며, 특히 멀리 미국에서ㆍ호주 퍼스에서ㆍ필리핀에서ㆍ한국에서 단골로 답글을 올려 저를 크~게 응원해주신 김기섭목사님ㆍ최유정 사모님ㆍ박성국선교사님, 그리고 오명교목사님과 목포 임관택 목사님ㆍ이남용 목사님께 진심을 다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08.19 17:26)
이은진 : 조근호목사님, 귀한 섬김의 자리 잘 마무리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그때그때 피드백 올리진 못했지만 원장코너를 통해 언제나 큰 도움과 힘을 얻었습니다. '성경대로'의 올곧은 심지를 통해 방향 잃지 않도록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19 17:56)
배영진 : 조근호목사님 3년간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처음 피선되었을 때 당황하셨지만 그 이후 원장으로서 온 마음을 다해 가사원을 세워가심을 보면서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19 20:53)
박명국 : 조목사님 초대 한국 가사원장님으로 결코 쉽지 않은 사역을 맡으셔서 잘 감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동안의 노고를 기억하시고 갚아 주실것을 믿습니다. 분당에 한번 넘어오세요 ~^^ (08.19 23:28)
하영광 : 조목사님...!
그동안 초대 한국 가사원장이란 무거운 직분을 수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회 초반에 불치병(?)으로 고생하셨던 분께서,
이런 무거운 직분을 어떻게 감당하실까 조마 조마 했습니다.
그런데,, 초인적인 능력을 주님께서 허락하셨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가사원장이란 직분에 상관없이 더 잘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저희 인도네시아 가정교회 사역을 위하여 많은 도움을 주신 것을 추억합니다.
감사합니다.
(08.19 23:56)
박창환 : 조근호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멋지게 해 내셨습니다. 사랑합니다. (08.20 02:28)
원종찬 : 목사님^^ 목사님의 가르침 덕분에 늘 감사드립니다. 쉽지 않는 사역이셨을텐데 귀한 길 먼저 걸어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8.20 02:59)
윤건수 : 존경하는 조근호목사님!
한국 가사원장으로 묵묵히 기틀을 만드시고 최선을 다해 세우신 후 멋지게 마무리하신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3년간 안양은광교회 성도들과 함께 섬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08.20 03:01)
박상민 : 항상 친절하시고 소박한 웃음으로 맞아주신 조근호원장님 ... 분가되기 전에 지역 목자님으로서 섬겨주셨던 마음을 잊지 못합니다. 원장님의 포근한 마음이 첫 사랑 같은 느낌입니다. 특히 조근호원장님께서 사역을 잘 감당하시도록 늘 수고하셨던 윤명희 사모님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08.20 04:11)
남인철 : 조근호 목사님. 미국 컨퍼런스때 몇 번 뵙고 목사님께서는 늘 겸손함과 깊은 통찰력으로 섬기시는 것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초대 한국 가사원의 첫 페이지를 잘 마무리 하심을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08.20 10:18)
김영주 : 조근호원장님 3년이 바람처럼 지나가버렸네요. 너무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늘 지역 모임 보고서 읽으셔야 한다고 핸드폰을 손에 달고 다니시던데, 목사님이 계셔서 더 풍성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 내면의 쉼도 누리시길 바랍니다. (08.20 20:44)
김기태 : 조근호 원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국 가정교회사역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섬기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역시 하나님께서 준비한 분이란 마음이 여러번 들었습니다. 옆에서 내조하신 윤명희 사모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08.20 21:00)
박경남 : 일반교회도 2대 목사는 살아남기 힘들다고들 합니다
감히 최영기 목사님을 이어서 당당하게 가사원장으로 성공하신
조근호 원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08.21 00:27)
권은수 : 정말 바쁘실텐데 작은 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사랑으로 섬세하게 섬기신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08.21 06:55)
김창근 : 뵙기만 해도 은혜가 넘치는 조근호 목사님의 가사원장으로 섬김이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08.21 09:40)
강재영 : 칼럼을 통한 귀한 말씀 감사했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8.21 17:56)
전두선 : 지난 3년간 조목사님의 섬세한 섬김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칼럼에도 늘 도전받았던 시간이었는데, 아쉽지만 늘 뵐수 있으니 안심이 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08.21 23:32)
계강일 : 조근호 목사님, 한국 초대 가사원장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국 가정교회가 발전하게 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하게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08.22 00:25)
김정원 : 조근호 목사님, 그동안의 수고와 존재 자체는 우리 가정교회의 큰 자산이었습니다. 멀리서이지만 도움 많이 받았고, 힘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22 07:51)
정경미 : 아무나 걸을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자리에서 우리에게 큰 울타리와 방패가 되어 주셔서 큰 힘이 되었고 능력이 되었습니다 4살된 귀엽고 예쁜 손녀딸 민하~^^ 이름을 어떻게 아냐구요? 조원장님 왕팬이니깐 당연히 알지요~^^ㅎㅎㅎ (08.22 16:49)
김홍일 : 목사님의 모습을 생각하면 항상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간 한국가사원장으로서 목사님의 많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8.24 16:20)
강승원 : 조근호 목사님, 어려운 때 그 많은 교회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행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씀대로 기본부터 다시 챙기겠씁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8.24 16:24)
김정록 : 묵묵히 뚜벅뚜벅 성실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한국가사원장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옆에서 좋은 본을 보며 사역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08.24 17:57)
정영민 : 조근호 목사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외유내강 리더십을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8.25 18:10)
김기섭 : 조근호목사님, 한국가사원장님으로 올바른 이전표를 세우신 것 같습니다. 원장코너를 통해서 마음의 큰 이정표로 삼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08.26 02:57)
계현철 : 한국가사원원장님으로 좋은 글들과 또 시의적절한 방향성을 제시해주셨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09.17 20:45)
양수지 : 목사님, 넘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척이나! 잘 감당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뵐때마다 선하시고
온유하신 모습이 본이 되고 오래도록 기억 될거예요. 뒤따라 가는 저희들도 본 받아서 성실하게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기는 댓글 달기가 더 조심스러운데 용기를 내었습니다요~~~ : ) (09.19 09:38)
조근호 : 양수지 사모님~ 격려의 글 감사드립니다. ~
이제 목민으로 배우러 가고 싶습니다. ^^ (09.22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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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들리는 설교와 안 들리는 설교" <7.3.2020> (21) 이수관목사 2020.07.04 1039
316 "공동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책임" <6.19.2020> (20) 조근호목사 2020.06.18 1064
315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6) 이수관목사 2020.06.05 914
314 "가정교회에서 답을 확인하다." <5.22.2020> (20) 조근호목사 2020.05.23 1002
313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5) 이수관목사 2020.05.08 1525
312 "추수 때가 오고 있습니다." <4.24.2020> (21) 조근호목사 2020.04.23 936
311 "이제는 우리가 솔선수범 해야 할 때입니다." <4.10.2020> (22) 이수관목사 2020.04.04 1676
310 "재난시대를 잘 사는 지혜" <3.27.2020> (20) 조근호목사 2020.03.27 1111
309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바라보며" <3.13.2020> (28) 이수관목사 2020.03.14 1671
308 "세상이 흉흉할수록!" <2.28.2020> (23) 조근호목사 2020.02.28 1289
307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1039
306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31.2020> (31) 조근호목사 2020.01.31 956
305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927
304 "흘러넘치게 하는 새 해의 삶" <1.3.2020> (28) 조근호목사 2020.01.03 792
303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41
302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28) 조근호목사 2019.12.06 1142
301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77
300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6) 조근호목사 2019.11.08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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