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19>
이수관목사 2019-11-22 08:51:08 961

 

크리스천들은 능력을 사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능력있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기도 하고 또 능력을 소유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그런데 보통 그럴 때 의미하는 능력은 주로 기도의 능력병 고침의 능력 같은 신령한 은사이거나아니면 방언예언 같은 영적인 것들인 경우가 많습니다그런데 생각해 보면 사실 우리가 능력있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그런 은사가 없기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그런 은사들은 우리가 세상을 능력있게 사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은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능력있게 살지 못하는 이유는 일상을 사는 지극히 상식적인 힘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심한 디프레션이 있어서 변화조차 시도하지 않는 사람이던지아니면 정서의 고저가 (Up & Down) 심해서 조금 변하는가 싶으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 있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면 일상을 사는데 필요한 아주 작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은 기도방언예언병고침 같은 것이 아니고 (물론 이런 것들도 사모해야 하겠지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상식적인 능력들입니다

 

예를 들면첫번째 우리가 사모해야 할 능력은 용납의 능력입니다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좋지 않은 기억을 해결하지 못하고 그것에 대한 분노와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과거에 대한 분노와 그로인한 열등감은 정말이지 우리가 가진 능력의 모든 부분을 약화시킵니다아무것도 아닌 것에 화를 터뜨리는 사람남의 말을 곡해해서 듣는 사람그외에도 이상한 방어기제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어서결국은 그 사람은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아..’ 라는 말을 듣는 사람으로 만들어 버립니다따라서 과거에 있었던 것이 어떤 일이든지 어느 시점에는 툴툴 털어버리고용서를 선언하고가슴속에 묻어 버릴 줄 아는 것이 진정한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에 따라 어떤 사람은 선천적으로 상처를 덜 받고용납하고 쉽게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어떤 사람은 작은 일도 쉽게 잊지 못하고그 일을 곱씹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용납하는 것 역시 연습으로 가능하고 또 우리가 연습해 가야할 일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사도 바울 역시도 매일 그것을 연습해 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3:13-14). 용납할 줄 아는 힘은 분명 우리가 습득해야 할 능력입니다

 

두 번째 우리가 사모해야 하는 것은 인내의 능력입니다야고보는 시련이 우리를 성숙으로 인도하는데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인내라고 얘기합니다 (1:2-4). 예수님을 믿고난 후에도 자라지 못하고 성숙해 지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가 인내력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우리는 성숙해 지기 전에 쉽게 포기해 버립니다

 

직장에서도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참고 견디기 보다는 사표를 내고 이직을 결정합니다한 업무를 적어도 4-5년은 해야 그 일에 노하우가 생길텐데 문제만 생기면 그만 두는 것으로 해결하니 좋은 커리어가 생길리가 없습니다

 

그건 목장 생활도 교회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교회가 좋고 목장이 너무 좋다고 노래를 부르다가도 본인에게 조금만 견디기 힘든 문제가 생기면 목장을 그만두고 교회를 옮기는 것으로 해결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참 많습니다목장과 교회가 인내를 연습하고 그 능력을 키우는 곳이어야 합니다

 

세번째 중요한 능력은 관계의 능력입니다사실 관계는 우리의 삶의 질에 많은 부분을 결정합니다부부의 관계가 좋으냐 나쁘냐 하는 것은 우리의 행복의 많은 부분을 결정합니다직장 생활에서도 많은 것을 결정하는 것은 알고 보면 관계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이 적성에 안 맞는다고 힘들어 하고일이 재미가 없다고 하면서 이직을 결정하지만사실 속을 들여다 보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직장 동료들과 좋은 관계에 있고 팀웍이 좋으면 일이 재미있고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 것처럼 느껴집니다반대로 관계에 실패하면 어떤 일에도 정을 못 붙이고 이리 저리 옮겨 다니기 마련입니다그렇게 본다면 관계를 잘 맺을 줄 아는 것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 모르겠습니다.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되려면 우선 쉽게 사람에게 실망하는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우리는 어떤 모임에 가면 일단 사람에게 실망하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리고 꼭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 사람이 좀 힘들어..’ 하지만 우리가 어떻게 몇일만에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을까요그 사람의 배경그 사람의 장점 등등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그런데도 우리는 몇일만에 힘들다고 마음을 정해버립니다이렇게 실망하는 대신 상대방을 하나님이 주신 관계형성을 통해 캐낼 것이 무한이 많은 보물 상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목장에서 훈련하는 섬김과 순종의 연습은 관계의 능력을 키우는데 핵심으로 작용합니다따라서 섬김과 순종이 습관이 되어목장을 넘어서 우리의 모든 삶에 실천이 된다면 관계의 기술은 이미 얻어진 것으로 봐도 좋을 것입니다관계의 능력은 분명 우리가 애써 만들어 가야할 소중한 능력입니다.  

 

마지막으로 회복 탄력성의 능력을 언급하고 싶습니다회복 탄력성이란 스프링을 눌렀다가 놓을 때 다시 원상태로 복원되는 힘을 말하는데 사람에게도 이런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실패를 경험했을 때그대로 주저 앉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다시 일어나더라도 오래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이는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데 뿐 아니라 사역을 위해서도 너무나 소중한 능력입니다 (고후4:8-9).

 

특별히 하나님은 실패를 통해서 우리를 만들어 가시기 때문에 이 회복 탄력성이야 말로 실패에서 우리를 재생산 해내는 능력입니다이 능력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줄 아는 것유머감각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섭리을 받아드림다른 사람을 이해할 줄 아는 것 등 여러가지의 요소로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에 목장 생활은 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많겠지만크리스천으로 우리는 이런 능력들을 사모해야 하고 이런 능력들을 키워가야 할 것입니다목사로서 우리는 성도들이 이런 능력을 키우도록 도와 주어야 할 것입니다목장 생활을 통해서 이런 능력을 연습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고 권면하며이끌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그럴 때 성도들이 세상에서 능력있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경태 : 아멘~~!! 가정교회를 하면서 용납, 인내, 관계, 회복 탄력성의 능력이 정말 눈에 보이는 다른 능력들 보다 성령님으로 인한 능력임을 실감하게 되요. 정말 이런 능력들이 영적인 능력이라는 것을 눈 뜨게 해 준 가정교회가 너무 좋습니다. 성도들도 그리고 목자님들도 목장에서 이런 능력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 같아요. 너무 귀한 글 감사합니다. ^^ (11.22 12:54)
이남용 : 너무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총목자모임때 나누기에 참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귀한 거 득템한거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 (11.22 17:41)
구정오 : 오늘 저도 원장님의 글을 읽고 무릎을 칩니다^^너무 좋은 글이 올라와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공유하고 나눕니다. 이런 능력을 제가 정말 사모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도해왔고 또 우리성도들도 그렇게 되길 기도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제 마음을 아시는지 목사님의 오랜 삶과 사역의 열매에서 우리나온 내용들....존경하는 원장님 우리 이수관목사님께서 잘 정리해주셨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1.22 19:19)
신중식 : 감사축복합니다. 이수관 목사님, 대부분 신유의 능력, 예언의 능력, 방언의 능력이 없다고들 안타까워만 하는 데, 실제적으로 일상에서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나타나는 능력이 무엇인가를 말씀해주시고 방향을 제시해주시니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부산동북부지역 지역장님의 추천으로 좋은 글을 묵상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11.22 19:29)
황용득 : 완전 동의합니다. 대단한 말씀을 받으셨네요. 성령의 임재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글이 만들어질까 싶습니다. 제 폰에 넣어두고 오래 곱씹어야 할 말씀이네요. 내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할렐루야~~ (11.22 19:43)
나종열 : 원장님이 말씀하신 '상식적인 힘'을 키우도록 연습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사역과 삶에 있어서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22 21:45)
남기홍 : 이수관 원장님!~ 저는 회복탄력성 부분에서 '너무 오래걸리는' 쪽 이었던것 같습니다. 스프링이 눌려졌다가 압력이 없어졌는데도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마도 스프링이 녹이 쓸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왜 녹이 쓸었을까를 돌아보게된 중요한 계기중에 하나는 오명교 목사님의 관계전도자세미나와 행복의 길을 통해서 입니다. 세미나중에 전혀 생각나지 않았던 어린시절 가족안에서 소외되고, 돌봄을 받지 못해서 관심을 끌기위한 방황들속의 공허함이 생각났는데, 이것은 제가 개척하여 섬기는 교회가 한번 휘청할 때 다시한번 저의 삶에 두려움으로 작용되고, 깊은 우울증을 유발했다는 깨달음과 더불어 회복의 은혜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진정으로 사모해야할 능력으로 정리해주신 귀한 글을 소중히 간직하고, 되뇌이며 "상식적인 능력"으로 탄탄하게 다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주 목회칼럼으로 인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3 01:24)
김영길 : 원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러한 능력들은 가정교회를 하는 가운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능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의지하며 그분의 도움으로 이러한 능력을 키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1.23 02:57)
이수관목사 : 남기홍 목사님, 귀한 나눔 감사드립니다. 저는 비슷한 경험을 '나에게로 가는 길'을 읽으면서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식으로든지 우리를 볼 수 있게 하시고 치유해 가시는 것 같습니다.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11.23 12:55)
박창환 : 저는 이수관 원장님의 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면서, 그것을 한 마디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사도행전 1장에서의 권능이란 ㅔ상을 뒤집어업는 능력이 아니라 자기를 변화시키는 능력이지요. 이기적인 사람이 이타적인 사람이 되는 것,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자기 것을 자기 것이라고 여기지 않았던 것이라고 봅니다. (11.23 19:32)
조성대 : 이목사님! 지난 횡성 목회자 컨퍼런스 마지막 도전의 시간때 나누어주셨던 말씀 지금도 기억하며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집중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번 컬럼도 능력을 잘 못이해하고 있었던 내 마음의 작은 울림과 내 안에 항상 싸우고 있는 두마음을 평정시키는 말씀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상식적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일상에서 잘 훈련하고 익혀가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23 21:45)
오명교 : "회복 탄력성의 능력" 이것이 능력이다 라는 개념에 무릎을 치게 됩니다. 마음에 깊이 새기고 회복 탄력성의 능력을 위해 기도하면서 훈련하겠습니다. (11.24 07:16)
양수지 : 원장님 말씀에 공감 백배입니다~ : )
탁월한 통찰력과 지혜로운 표현력으로 안내해 주셔서 매번 감사드립니다~!! (11.24 15:50)
최유정 : 목사님 구체적이고 실질적이고 평신도인 저도 크리스찬의 능력이 나타날수있구나! 마구 마구 자신감이 생김니다. 고난과 실패뒤에가 기대가 됩니다. 이번엔 어떤 주님의 성품을 주실까? 막 기대가 됩니다. 회복의 탄력성의 능력 새로운 ? 제게 유행어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24 16:02)
박명국 :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성숙한 크리스천의 모습을 그리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회자인 나 부터 먼저 실천함으로 성도들에게 본이 되도록 해야 겠습니다. (11.24 21:15)
조근호 : 능력하면 꼭 병고치는 신유의 은사라든가 축귀 등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그 외에도 많은 능력이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겐 어떤 능력이 있고, 어떤 능력이 부족한지를 찬찬히 살펴봐야겠습니다.^^ (11.24 23:46)
박상민 : 능력에 대하여 귀한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25 02:21)
이동근 : 상식적인 능력을 회복하여 꽤 괜찮은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11.25 03:39)
한천영 : 저에게 꼭 필요한 능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11.25 12:38)
강경매 : 목사님...한줄 한줄 마음에 새기며 읽었습니다. 두고 두고 묵상하며 일상을 사는 지극히 상식적인 힘을 키우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크리스챤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임을 인정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11.25 18:51)
정광모 : 이수관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아멘만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깨우침을 얻고 갑니다. (11.26 05:35)
임관택 : *용*인*관*회 능력을 사모하며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의 통찰력 메시지에 감사를 드립니다. (11.26 19:53)
계강현 : 요즘 목회하면서 성도들을 보며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성숙에 대해서 잘 짚어주셔서 공감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쪽집게 은사가 있으신가 봅니다. 감사^^ (11.26 22:05)
정영섭 : 지난번 초원지기의 삶에서도 풍성한 은혜가 있었는데, 칼럼을 통해서 또 귀한 지혜를 맛 봅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 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11.26 22:49)
강재원 :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는 글 같습니다. (11.27 16:32)
박기명 : 그렇네요~~~ 참 옳으신 말씀입니다. 성도들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2 22:29)
이호준 : 목사님~ 진짜 구해야할 능력은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능력이라는 말씀에 공감하면서 2020 새해에 다른 능력보다 예수님의 성픔을 닮아가면서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이 더 많이 주어지기를 기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삶에 변화를 갖게 만들어주는 귀한 글 감사합니다^^ (12.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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