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원 대들보" <5.4.2018>
최영기목사 2018-05-03 19:18:29 1382


 

집을 지을 때 기둥이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대들보입니다. 가정교회 사역원에서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는 평신도 두 사람을 소개합니다. 한국 가사원의 구본채 총무와 북미 가사원의 성승현 총무입니다.

 

구본채 총무는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제가 휴스턴서울교회에 부임하여 첫 번으로 제공하는 생명의삶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해양 석유 탐사와 시추 프로젝트에 필요한 장비 무역업을 하면서 하늘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살 때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복을 주셨습니다. 사업 전성기에 구 총무는 사업을 정리하고 기독교 침례회 세계 선교 훈련원에서 훈련을 받고 말레이시아 파송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아울러 교단 해외 선교부 허락을 얻어 국제 가사원 한국 총무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구 총무의 아이디어입니다. 목자목녀들이 사역에 피곤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이론적인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토요일 하루를 잡아 가정교회 3축과 4 기둥을 강의해 줄 것을 저에게 부탁했습니다.

 

목자목녀들은 기초다지기를 통해 가정교회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사명감을 갖게 되었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하루만에 끝나는 집회라 다른 교회 목자목녀들과 교제의 시간이 없는 것을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아쉬움을 채우는 동시에, 좀 더 많은 목자 목녀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해 주기 위하여 구 총무가 구상해 낸 것이 지난 주말에 서울 세광교회(정형찬 목사)에서 제 1회로 개최된 목자연합수련회입니다.

 

국제 가사원 주소록에 등재된 정보에 의하면 한국 가정교회 목자 목녀 숫자가 1만명입니다. 한국 목자 컨퍼런스에서 한 번에 600~700명씩 등록을 받지만 이처럼 많은 숫자의 목자 목녀들을 훈련시키는 데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목자목녀 기초다지기에서 다루는 내용을 똑같이 강의하되, 날짜를 12일로 늘여서 목자 컨퍼런스에서 갖는 순서를 더하여 목자연합수련회를 만들었습니다. 숙박은 각자 집에서 하도록 하고,  5겹줄 기도회는 주최 교회 근처에 사는 교인들 아파트를 빌려서 하니까 따로 수양관이나 호텔을 대여할 필요가 없고, 전국에서 지역별로 여러 번 개최할 수 있기 때문에 목자 컨퍼런스보다 몇 배 더 많은 목자와 목녀를 훈련시킬 수 있습니다. 금년에  6번의 목자연합수련회가 계획되어 있는데 결과가 기대됩니다.


구본채/영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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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가사원과 북미 가사원의 총무를 겸하고 있는 성승현 목자는 미국 석유회사에서 석유화학 공정의 최적화를 위해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입니다. 가정교회 사역에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쓰니까 회사 일은 언제 하느냐고 동료 안수집사들이 놀리지만, 계속 승진을 하여 기술직으로는 최고 지위에 올랐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오신 목회자들은 보통 성 총무와 마지막 면담 시간을 갖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연수에서 보고 배운 것이 구슬 꿰어지듯이 정리된다고 말합니다. 저를 오랫동안 옆에서 관찰한 것을 정리하여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는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제 저서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두란노)’에 한 챕터를 쓰기도 했습니다.

 

성 총무는 목자를 위한 컨퍼런스를 처음으로 시작한 장본인입니다. 어느 날 저를 찾아와서, 목회자들을 계속적으로 독려하는 목회자 컨퍼런스가 있는 것처럼, 목자목녀를 지속적으로 독려하는 목자 컨퍼런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컨퍼런스를 만든다면 목자들이 주관하고 목회자들이 돕는 방식으로 운영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목사들이야 삶공부를 전수받기 위해 컨퍼런스가 필요하지만, 목자들에게 왜 이런 컨퍼런스가 필요하냐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지만, 평소에 내가 갖고 있던 동역자의 기를 살려준다는 원칙 때문에 해보라고 허락하였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목자 컨퍼런스가 이제 가정교회 전파와 정착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처음으로 가졌던 담임목사와 평신도 리더가 같이하는 가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도 성 총무 아이디어였습니다. 가정교회가 깊숙이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담임 목사와 그 교회 평신도 리더가 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며, 담임목사와 중직자가 같이 참여하고, 같이 진행하는 모임을 제안했습니다. 제 첫 반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기를 살려준다는 원칙 때문에 허락했는데,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이를 계기로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를 가로 막고 있던 눈에 보이지 않던 장벽이 무너지고, 가정교회가 새롭게 도약하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같은 내용을 약간 변형시켜 한국에서는 초원지기 컨퍼런스라는 이름으로 작년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국제 가사원 산하에 설치될  가정교회 사역개발원도 성 총무에게서 나온 아이디어입니다. 각 지역 별로 가정교회 사역원이 설립됨으로 인해 지역의 필요를 적절하고 신속하게 채울 수 있게 되었지만, 가정교회 연합성이 약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현역 목회자들과 은퇴한 목회자들의 경험을 활용하여 코칭과 자문을 비롯한, 지역 가사원들이 단독으로 할 수 없는 사역을 맡아 하고, 가정교회의 방향을 설정하는 일종의 싱크탱크를 만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안은 국제 가사원 이사회를 통과하였고 구체화 되어가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이런 대들보 같은 평신도 사역자는 가정교회 아니면 세워질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의 뒤를 좇아 수 많은 대들보가 줄을 이으면 좋겠습니다.


성승현/선경 내외

 


이수관 : 참 자랑스럽고 소중한 얼굴들입니다. (05.03 19:34)
구정오 : 예수님의 섬기는 종의 삶과 사역의 열매가 12제자이듯, 최목사님께서 성공시켜 주는 종의 리더십의 열매들 중에 대표적인 평신도 사역자가 바로 두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랑스러운 분들입니다~ (05.03 20:47)
심영춘 : 두 분을 만나서 대화할 때마다 감동을 넘어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이런 분들을 어떻게 대들보가 되게 하셨는지 최영기목사님이 더욱 존경스러워집니다. ^^; 그런 리더가 되기를 더욱 소원하며, 그런 대들보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저를 통해서도 세워지기를 더욱 소원합니다.^^ (05.03 22:23)
김명국 : 목회자로서의 삶이 거의 유일하다시피 소개받았던 한국교회의 현실속에서 새로운 모델의 지도자를 만난다는 것이 큰 축복이고 감사입니다. (05.04 00:11)
박창환 : 정말 귀한 분들이십니다. 휴스턴서울교회는 참 좋겠습니다. 자랑스러운 평신도 사역자들이 넘넘 많으니까요. 축하합니다. (05.04 00:39)
최영기목사 : 훌륭한 평신도 사역자들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키우는 것입니다. ^^; (05.04 03:47)
조근호 : 저희들이 보아도 참 자랑스러우신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키워내신 원장님과 서울교회 식구들은 참 행복하시겠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제2의 구총무님과 성 총무님같은 분들이 줄을 잇고 있는 서울교회는 참 좋은 귀감입니다. ^^ (05.04 04:28)
오명교 :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가능하면 기를 살려 주어 유능한 사역자가 되도록 섬기겠습니다. (05.04 15:05)
조영구 : 저는 미주에 있으니 성승현 총무님으로부터는 강의도 듣고 우리 지역에 강사로 초청하여 수련회도 가졌습니다. 가정교회의 대들보라는 말에 적극 동의하고 많은 증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구본채 총무님은 지난번 컨퍼런스때 한번 뵙고 아직 소문으로만 듣고 있습니다. 조만간 구총무님의 강의도 듣고 교제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평신도 중에서 사역원의 대들보로 키우신 최목사님의 안목과 리더십이 존경스럽습니다. (05.04 18:00)
김기태(평택) : 구본채 총무님과 성승현 총무님은 가정교회 사역원의 대들보인것 맞습니다.
가정교회 사역을 15년을 해오면서 요즘 제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분도 두분입니다.
목회의 어려움을 당했을때... 제자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을 때...
저에게 두분이 더욱 존경스러워졌고 목양의 새로운 목표를 갖게 해준 분들입니다.
성승현 총무님의 통찰력과 지혜는 놀라울 정도로 정확했습니다.
이런 평신도 사역자와 함께 하는 가정교회 사역원이 복입니다.

구본채 총무님은 제가 많은 세월 같이 동역하면서 배운것이 많습니다.
사실 구총무님의 진가는 근래에 더욱 느껴졌습니다.
가정교회도 사랑하고 충성하지만 제가 볼때는 최영기 목사님에 대한 일편단심 사랑과 충성은
"경외함" 이란 단어가 떠오를 정도입니다. 브리스가와 아굴라가 떠 오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연구하는 대상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충성스러운 사역자들을 키울수 있을까?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이렇게 미치도록 충성하게 하는 것일까?
최영기 목사님의 수많은 통찰력있는 강의와 글을 보고도 감탄을 하고 놀라기도 하지만..
저는 요즘 구본채 총무님과 성승현 총무님을 보면서 최영기 목사님이 더욱 위대해 보입니다. (05.05 07:22)
최영기목사 : 왜 최 목사를 따를까??? .... 잘 생겨서?... ^^; ^^; (05.05 07:31)
강재원 : 최목사님의 유머감각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부전자전이라고, 가정교회의 훌륭한 목사님들 속에서 훌륭한 평신도 리더들이 배출되는 것이겠죠.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동등한 리더십을 갖고 주도하는 기독교 운동은 가정교회가 유일무이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총무님들이 일반 기업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신약교회 전파에 활용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위임해주신 가사원 이사분들도 훌륭하십니다. (05.05 21:26)
정형찬 : 이번에 구본채 총무님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정말 귀한 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시지만, 본질에 충실하고, 채근하여 일을 추진하는 추진력이 있어 목자 연합수련회를 해냈던 것 같습니다. 성승현 총무님은 휴스턴교회 연수갔을 때, 분명한 가정교회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분이라 느꼈습니다. 정말 그리스도의 제자들입니다. 두 분이 있어 든든합니다. 건강하세요 (05.06 03:10)
전두선 : 주님이 쓰시는 존귀한 두분 총무님 덕에 저희교회를 포함 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방향을 잘 잡아나가고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최목사님의 평신도를 세우는 리더쉽이 이런 존귀한 분들이 마음껏 은사를 따라 사역할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준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교회에서 평신도사역자들을 잘 세워감으로 아름다운 동역의 모델을 만들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05.06 20:32)
박성국 : 칭찬을 받는다는것이 얼마나 큰 상인줄 알기에 부럽습니다.
두분 구본채총무님, 성승현 총무님 귀한사역으로 많은 분들이 행복한 사역을 할수 있도록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나게 사역할수 있도록 기를 살려주시는 최목사님의 섬김의 리더십을 본받고 결심할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5.06 21:25)
구본채 : 아직 멀었고 부족한데, 과분한 칭찬의 말씀들을 주셔서 더욱 부끄러워질 뿐입니다. 앞으로 더 잘 하라는 격려와 채찍의 말씀이신 줄로 알고, 더욱 열심을 내겠습니다. 믿고 맡겨 주시고, 좋게 보아 주시는 가정교회 목사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05.07 15:56)
걍승찬 : 구총무님과 성총무님은 휴스턴서울교회와 가정교회 뿐만 아니라 귀하고 자랑스러운 하나님나라의 대들보이십니다~!!! 저희 새생명교회도 이 두분의 섬김을 통해 더욱 성장해 올 수 있었습니다. 가정교회 하는 각 교회마다 구총무님과 성총무님같은 대들보들이 많이 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05.07 17:50)
임관택 : 구본채총무님과 성승현총무님을 뵈면 무엇보다도 오직 한길, 신실함이란 단어가 연관되어집니다. 두 분께 많은 섬김과 도움을 받곤 합니다.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최영기목사님의 위 질문에 정답을 적고자 합니다 ^ ^ 최영기목사님을 수많은 사람이 따르는 이유는?, '기를 살려준다'라는 원칙대로 섬기시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최영기목사님을 이 세상에서 가장 미남으로 손 꼽습니다!~~ (05.07 19:07)
임군학 : 인재는 인재를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
구총무님과 성총무님~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최목사님은
하늘 복 많이 받으실 것입니다~^^* 본 받고 싶습니다.~~ (05.07 20:21)
최지원 : 정말 감사하고, 정말 자랑하고 싶은 분들이세요. 제 마음이 이런데, 주님 마음은 얼마나 좋으실까 싶습니다. (05.07 20:57)
석정일 : 구본채 총무님, 성승현 총무님............. 감사합니다. 탁월하십니다. 앞으로도 계속된 활약을 확신하고 더 놀라운 활약을 기대합니다.^^ (05.08 03:52)
박명국 : 구총무님은 의리에도 깊이가 있고 열정과 희생 섬김이 머리를 숙이게 합니다. (05.08 11:29)
이재철 : 가사원 대들보 같은 구본채 총무님과 성승현총무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05.09 18:11)
양수지 : 두분 존경합니다....
두분을 향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고마워 하실까요....!
저도 그런 충성된 주의 종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05.10 05:44)
김영길 : 큰 지도자 곁에 큰 지도자가 크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 최목사님을 따를까??
제가 뵙고 경험한 최목사님은 멋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많이 닮았기 때문입니다. 멋있는 분들과 함께 걷는 우리 가사원에서는 계속 큰 일군들이 성장해 나갈 것을 믿고 기대하게 됩니다. (05.10 19:21)
이상래 : 가정교회 대들보 두분을 믿고 사역의 기를 세워주시는 최영기 목사님도 존경스럽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본업(?)을 팽개치고 그의 나라를 위해 달려가시는 두분도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05.11 18:17)
최영호 : 이런 대들보 같은 평신도 사역자는 가정교회 아니면 세워질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의 뒤를 좇아 수 많은 대들보가 줄을 이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 대들보가 되기 위해 뛰어가는 작은 대들보입니다. 저에게도 좋은 모델이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05.12 08:06)
박경남 : 정말 한국과 미국의 대들보 가정이십니다. (05.14 04:50)
김인승 : 평신도인 우리 목자, 집사들에게 본이 되는 두 분이십니다. 가정교회는 가르쳐서 되는 것보다 본이 되어 보여주는 주님의 방법으로 되는 사역인데 열정을 갖고 두분의 삶을 보면서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섬겨주시는 두분을 존경합니다. (05.1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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