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 <9.29.2017>
이수관목사 2017-09-29 14:38:03 1927

 

북미가사원장으로 첫번째 글을 뭘 적어야 할까? 처음부터 가정교회 얘기를 할 수는 없고, 가사원장 피택 소감은 이미 나눔터에서 밝혔고그래서 오늘은 저를 조금 더 소개하기 위해서 개인적인 얘기를 하는 것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제까지 자라오면서 저의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영향을 많이 끼친 사람을 꼽으라 하면 저의 큰형이 그 중에 한 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새로운 삶 강의 CD를 들으신 분은 기억하시겠지만, 제 큰형은 한 때 저에게는 증오의 대상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이후부터 사춘기를 지나면서 저는 늘 큰형의 구타의 대상이었기 때문에 그런 형이 무서웠고, 무서움의 대상이 지나서 미움의 대상, 그것이 극심했을 때는 증오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 형이 저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 중에 하나인 이유는 제가 대학입시를 위해 재수하던 시절에 저에게 했던 일 때문입니다. 당시 재수를 하던 저는 자신감도 상실하고, 풀이 죽어서 지냈는데, 그 때 막 군대를 제대한 형이 변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칭찬을 해 주기 시작을 했는데 늘 과분할 정도로 기대를 해 주었습니다.

 

수관이는 뭔가가 다르다. 보통 사람과는 다른 인물이 될 것이다.”라고 식구들에게 얘기를 했고, 저에게도 늘 너는 뭔가 달라. 너는 언젠가 큰일을 할 거야.” 라고 언질을 주었습니다. 제 안에 있는 어떤 가능성을 보고 그런 얘기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형은 늘 그런 식으로 칭찬을 해 주었고, 그것이 자신감을 잃었던 저를 살아나게 하는 첫번째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저의 처형이었습니다. 아내와 대학 1학년 때 만나 데이트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같이 시간을 보냈던 처형은 늘 저에게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평을 해 주었습니다. 그 칭찬을 들으면서 저는 정말? 내가 그래?’ 하고 반신반의 했지만 그러면서도 마음속으로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사람은 기대해 주는 만큼 변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를 변하게 해 준 사람은 제 아내였습니다. 아내는 데이트 시절부터 그야말로 저에게 섬김을 받으려 하지 않고 늘 아낌없이 사랑을 부어주었습니다. 늘 최고라고 칭찬해 주고, 대접해 주고, 기대해 주었습니다. 무서운 집안의 분위기 때문에 생일 한번 제대로 챙겨받은 적인 없는 저였는데, 데이트 하던 시절에 본인 집에서 제 친구들을 초대해서 생일잔치를 해 주었습니다. 당시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계신 집에서 그런 대접을 받으며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그렇게 아내는 결혼 전에도 그리고 결혼한 후에는 끊임없이 저를 인정해 주고, 섬겨주고, 대접해 주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런 사랑과 섬김과 기대가 제 안에 있는 상처를 치유하고 좀 더 여유로운 사람이 되게 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제 설교를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에 하나가 저의 아내이고, 아내는 제가 하는 설교를 듣고 자주 헌신대에 나가서 헌신을 합니다. 대예배 때 사모의 머리에 손을 얹고 제사장적인 기도를 해 주는 특권을 자주 갖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칭찬과 기대를 받지 못하고 자란 사람에게 두드러지는 현상은 끝없는 열등감에 시달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사람은 남을 칭찬하는 것에 인색하고, 남의 성공을 시샘하고, 남의 실수를 받아주지 못하는 속 좁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저 역시도 자칫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었을텐데, 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허락하신 사람들로 인해서 저에게 부어진 칭찬과 기대가 그나마 저를 이런 사람이 되게 한 요인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으로 꼽을 수 있는 사람은 당연히 최영기 목사님입니다. 저는 1993년 서울의 작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 때가 31살때였는데 그 때 제 담임 목사님은 저에게 신학대학원을 가서 목회자가 되기를 권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막으셔서 결국 신학대학원을 가지는 못했지만, 저는 만약 그때 내가 목회의 길을 갔다면 과연 나는 어떤 목회자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됩니다.   

 

아마도 사랑의 하나님보다는 무서운 하나님을 마음에 그리고 자유로움보다는 경직되고 정죄적으로 성도를 이끄는 목회자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목회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사람을 모으는 목회를 배웠을 것 같습니다. 그런 제가 한국에서 5년의 신앙생활 후에 최영기 목사님을 만나 신앙의 밑그림을 다시 그릴 수 있었던 것. 그리고 그 위에서 목회자로서의 삶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은 천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제가 받은 특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목사님은 저의 인생에서 하얀 백지 위에 하나님과 신앙, 그리고 교회와 목회의 그림을 올바르게 그리도록 해 주신 분이셨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또 한 두해 더 가사원장으로서 그 분께 배울 기회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잘 배워서 가정교회에도 도움이 되고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기목사 : 이수관 목사님이 휴스턴서울교회 내 후임이 되어주고, 초대 북미 가사원장이 되어 주어서 얼마나 마음이 놓이고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09.29 15:38)
박명국 : 이수관목사님은 마음과 같이 글도 따듯 하네요 특히 이목사님께서 아내로부터 받으신 격려와 섬김 그리고 헌신대에서 아내를 위한 기도가 감동과 도전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글이 기대됩니다. (09.29 16:54)
정희승 : 담백하고 솔직함이 목사님의 매력이신것 같아요. 정말 그렇구나..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저도 가끔 헌신대 앞에 나가서 남편의 기도를 받고 싶다가도, 성도들에게 양보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꾹꾹 참았는데.. 이젠 안참고 싶다는 생각이.... 칭찬에 인색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겠다.. 결심해 봅니다. (09.29 18:24)
유병훈 : 목사님의 목소리가 그대로 음성지원되는 느낌입니다. 연수동안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은주사모님의 섬김을 잠깐 받았는데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귀한 목사님 사모님위해 기도합니다.ㅎ (09.29 19:00)
천석길 : 아릿한 아픔과 함께 고운 빛으로 하나씩 하나씩 그려지는 목사님의 인생 이야기가 참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사모님을 자랑하는 모습에 도전을 받아서 저도 이제는 마누라바보(?)가 좀 되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9.29 19:41)
박종국 : 헌신대에서 아내를 위해서 기도하는 목사님, 부러워하면 지는건데...ㅎㅎ좋은 글 감사합니다. (09.29 20:43)
임관택 : 목사님! 가슴이 따스해집니다.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이
모세와 여호수아, 바울과 디모데처럼
아름다운 본을 보여주셔서 늘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그런 목회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09.29 23:55)
오명교 : 휴스턴서울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09.30 03:41)
김영길 : 한 사람의 훌륭한 지도자가 세워지기까지 하나님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손길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서 그렇게 자신도 쓰임을 받고 싶은 소원이 더욱 생기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9.30 06:44)
박경남 : 은근히 가족자랑을 하시는군요^^
많이 부럽고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영적인 아버지 최영기목사님을 만남이 축복이십니다. (09.30 07:37)
조근호 :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만남이 사람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거 맞지요. ~~
이 목사님 글 읽으며 나의 나됨이 있기까지 어떤 만남이 있어는지 생각해봤습니다.^^ (09.30 08:03)
김재정 : 이 목사님의 삶의 여정이 닮긴 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북미 가사원장 사역을 잘 감당 하실것을 믿고 중보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09.30 14:14)
고요찬 : 목사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글로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갓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읽는 동안 저에게도 내 인생은 여행을 준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 찾아보게 됩니다.
글 감사합니다. (09.30 15:46)
석정일 : 따뜻합니다.^^ 그래서 주일 아침부터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수관 목사님, 최영기 목사님 감사합니다.^^ (09.30 16:47)
이경태 : 제가 담임목사로 부름받을 당시 밴쿠버의 이은진 목사님과 천영일 목사님과 그 일당들(?)을 만나게 해 주시고, 먼저 가정교회를 시작하고 계신 강재원 목사님을 만나 확신을 얻게 하시고, 목세를 통해 등대교회 안태준 목사님, 컨퍼런스를 통해 이상래목사님과 최영기 목사님을 만나뵈었고, 그리고 가사원에 올라온 이수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가정교회를 알게 된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뒤돌아보면 참 감사하네요. 지금은 걸음마 단계라 목사님들과 친밀하고 깊은 교제라 할 만한 일들이 없지만 목사님들 따라가다 보면 좋은 추억들이 쌓이겠죠?? ^_^ (09.30 16:49)
김명국 : 고마운 사람들의 리스트가 참 좋습니다. (09.30 23:15)
심영춘 : 몇번을 읽었습니다. 미주 가사원장 되시고 처음 올린 신 글의 주제가 너무 좋습니다. 생각해 보니 목사님의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 중에 두 가지 공통점이 있네요~` 아내와 최영기목사님. 저도 제 아내와 최영기목사님을 빼면 제 삶이 설명이 안되네요~~^^ 이정란 아내님, 그리고 최영기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9.30 23:17)
김기섭 : 북미가사원장의 진솔한 고백을 잘 읽었습니다. 북미 가사원 사역이 녹녹하지 않지만 잘 감당해 내시리라 믿습니다. (10.01 08:56)
구정오 : 저도 목사님의 따뜻한 글을 읽고, 제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을 떠 올려봅니다. 그리고 저도 다시한번 정리를 해봐야곘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가까이서 제 삶과 가치관에 영향을 준 사람들의 고마움과 이런 분들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를 놓치고 살았음을 깨닫게 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1 16:18)
배영진 : 좋네요.^^ (10.01 21:10)
이은진 : 인덕과 인복을 다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는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원장코너를 통해 3인3색의 감동을 맛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10.02 00:55)
나종열 : 이수관 목사님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아내가 이 글을 읽고 주일에 헌신대에 나와서 안수기를 받았습니다.^^ (10.02 21:14)
이재철 : 지금까지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까지 주님께서 소중한 분들을
목사님의 곁에 두셨군요! (10.03 04:43)
김정원 : 귀한 글 올려주셨네요. 이수관 목사님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그래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10.03 14:07)
송영민 : 미주 가사원장님의 진솔한 첫글에 정감이 느껴지네요. ^^ (10.03 19:23)
이경준 : 형님께서 이수관 목사님에게 변화 전과 변화 후에 서로 다른 큰 역할을 하셨군요. 저도 제 아내의 칭찬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도 큰 영향을 주셨고요. (10.04 05:30)
이상래 : 지금부터라도 더 많이 칭찬하고 격려하며 기대해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결심이 듭니다.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10.04 11:46)
오상연 :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 감사합니다.
목사님 뵈면서 참 대단하시다 했는데, 역시 사모님이 계셨군요. ^^;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10.04 21:48)
최영기목사 : 다양한 이름으로 원장 코너에 부정적인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최영기'라는 이름까지 도용하여 글을 올리니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10.05 07:04)
김상헌 : 읽고 나서 "참 좋다!"는 말로 소감문 대신합니다. (10.05 12:21)
김안호 :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을 살펴 보는 것도 자기를 아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귀한 직책 잘 감당하도록 응원합니다. (10.05 19:05)
이정우 : 교회 목자목녀 리더그룹을 인솔해서 휴스턴서울교회 평세에 와서 이 글을 읽게 되네요. 이번 평세 강의가 더욱 와 닿을 것 같습니다. (10.05 23:23)
박창환 : 따뜻하고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더불어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10.06 13:59)
임군학 : 제 아내도 헌신대에 나와서 기도를 받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수관 목사님의 글을 통해 저도 새롭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올리신 글 속에서 만남의 축복이 목회자에게는 더욱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10.07 01:25)
조영구 : 저도 따뜻함을 느끼며 여러가지 다짐을 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을 많이 기대감을 갖고 따뜻하게 말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가 기대와 사랑으로 치유된 일이 참 좋게 생각되고 목사님을 더 존경하는 마음을 갖습니다. (10.07 23:17)
이동근 : 이수관 목사님은 참 따뜻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10.07 23:28)
이재익 :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가정교회가 확장되어 감을 느낍니다. 귀한 나눔을 통해 제 삶을 돌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10.12 02:47)
전영욱 : 이수관 목사님, 덕분에 지난 3주간 동안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울 기회가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은주 사모님의 뛰어난 공감능력에 제 아내도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을 풀어 글로 표현하는데 그대도 제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10.12 23:30)
김민철 : 이 글 배경 화면에 마치 사모님께서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계신듯 합니다~ (10.14 04:13)
전두선 :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입니다. 저의 삶에도 영향을 준 분들을 다시금 떠올려 보며 감사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10.14 05:35)
계강현 : 칭찬과 인정이 사람을 만들어가는 군요. 심플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통찰하는 글이기에 도전이 됩니다. 이 목사님^^ (10.19 18:42)
이왕재 : 가정교회를 하면서 귀한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함께 그 길을 걸어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10.20 20:41)
임재룡 : 원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저에게 영향을 준 사람이 누구인가를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연수 할때에 목사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배려가 다 이런 과거의 아름다움이 있었기 때문이었슴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11.13 18:4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03 "가정교회, 2028년" <12.8.2017> (19) 조근호목사 2017.12.07 982
202 "과도기적인 것에서 영구적인 것으로" <12.1.2017> (20) 최영기목사 2017.11.30 1298
201 "목장시스템 보다 토양이 더 중요합니다." <11.24.2017> (37) 이수관목사 2017.11.24 1668
200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39) 최영기목사 2017.11.16 1753
199 "고비용 저효율, 저비용 고효율" <11.10.2017> (20) 조근호목사 2017.11.09 1510
198 "목표는 변치 말고, 속도는 조절하고" <11.3.2017> (27) 최영기목사 2017.11.02 1670
197 "자유로운 신앙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10.27.2017> (42) 이수관목사 2017.10.27 2107
196 "위대한 착각" <10.20.2017>  (11) 최영기목사 2017.10.22 1441
195 "나에게서 들은 것을 전수하십시오!" <10.13.2017> (14) 조근호목사 2017.10.13 1434
194 "나에게로 가는 길 (The Road Back to You)" <10.6.2017... (34) 최영기목사 2017.10.05 1992
>>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 <9.29.2017> (43) 이수관목사 2017.09.29 1927
192 "가정교회 노변(爐邊)대화" <9.22.2017> (22) 최영기목사 2017.09.21 1998
191 "한국 가사원 원장 칼럼(코너)를 열면서" <9.15.2017> (49) 조근호목사 2017.09.14 1887
190 "과학과 신앙" <9.8.2017> (20) 최영기목사 2017.09.08 1717
189 "바르게 위임합시다" <8.25.2017> (18) 최영기목사 2017.08.25 2032
188 "가정교회 사역 이양 로드맵" <8.11.2017> (24) 최영기목사 2017.08.10 2329
187 "가정교회에서 삶이 변하는 이유" <7.28.2017> (26) 최영기목사 2017.07.27 2372
186 "교회당 건축 안해도 됩니다" <7.14.2017> (17) 최영기목사 2017.07.14 2242
185 "북미 한인 교회는 이제 끝인가?" <6.30.2017> (18) 최영기목사 2017.06.30 2313
184 "설교 팁" <6.16.2017> (29) 최영기목사 2017.06.15 2241
183 "조부 최석모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6.2.2017> (27) 최영기목사 2017.06.02 2035
182 "협상하는 법" <5.19.2017> (25) 최영기목사 2017.05.18 2494
181 "긴장감" <5.5.2017> (31) 최영기목사 2017.05.05 2952
180 "재미 있는 목장을 만들려면" <4.21.2017> (21) 최영기목사 2017.04.21 3587
179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모입니다 <4.7.2017> (19) 최영기목사 2017.04.07 2680
178 "저는 주일 설교를 이렇게 준비합니다"<3.24.2017> (25) 최영기목사 2017.03.24 3470
177 "올바른 성경 해석과 적용" <3.10.2017> (14) 최영기목사 2017.03.10 3270
176 “직장을 목장으로 바꾼 사람” <2.24.2017> (35)   최영기목사 2017.02.23 4139
175 "하나님을 눈으로 보고 싶다" <2.10.2016> (13) 최영기목사 2017.02.10 3761
174 "믿지 않는 남편을 구원하려면" <1.27.2017> (29) 최영기목사 2017.01.27 4798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