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사원 원장 칼럼(코너)를 열면서" <9.15.2017>
조근호목사 2017-09-14 18:00:39 1887

한국 가사원 원장으로 피선된 조근호 목사입니다. 갑자기 그리고 뜻밖에 원장으로 피선되는 사건^^;과 함께 예전에 먼발치로 보아왔던 많은 일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밀물처럼 제게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한국 가사원장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그 업무를 파악 중에 있습니다.

 

저와 제가 섬기는 안양은광교회는 가정교회를 만난 지 만 15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5년 동안 가정교회를 통해서 분에 넘치는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고, 아직도 많이 배워서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 번에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 피선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서 개인적으로 정리한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동안은 사랑 많이 받았으니 이제부터는 사랑을 받는 자리에만 머물지 말고,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을 위해 봉사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봉사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더 열심히 공부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감사한 것은 최영기 원장님과 선임 대표님들 덕분에 그것들이 무엇인가?’에 대해 휼륭한 자료와 매뉴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료와 매뉴얼을 빨리 익혀서 모든 가사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 가사원장이 해야 할 고유한 업무 중 하나는, 원장 코너에 칼럼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최영기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장님을 통해서 가정교회에 대한 많은 도전과 팁을 얻고 있습니다. 가정교회 전반에 걸쳐서 팁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설교면 설교, 목회면 목회, 심지어는 각종 분야를 망라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 원장님의 칼럼은 항상 건강한 가정교회를 향한 일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음을 봅니다.

 

따라서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서 이 칼럼을 어떻게 써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가정교회에 몸담으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을 나누는 형식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 거창하지는 않지만 그런 것도 있었네--!’하며, 반짝 시선을 집중 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칼럼을 통해 나눌 생각입니다. 아울러 가정교회는 소중한 것을 공유해서 남을 성공시켜주는 정신을 가지고 있는 만큼, 지교회에서 가정교회 사역을 하면서 얻은 크고 작은 팁들은 혼자만 가지고 있거나 사장시키지 마시고 제게 메일로 주십시오. 그 팁들을 가사원에 참여하시는 목사님들과 지교회들이 공유하여 우리 모두가 윈-윈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지역모임 보고서나 초원모임 보고서를 꼼꼼히 읽으려고 합니다. 그 보고서에 의외로 많은 팁들이 담겨 있는 것을 봅니다. 따라서 드리고 싶은 부탁은 각 지역모임의 리포터님들께서는 가급적이면 지역모임에서 나눈 것들 중에 이것은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에 관해서는 보다 상세히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올려진 글들을 참고해서 칼럼화해 볼 작정입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각종 세미나(평신도 세미나와 목회자 세미나)와 컨퍼런스(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목자 컨퍼런스와 앞으로 신설하게 될 초원지기 컨퍼런스 및 목회자 컨퍼런스) 그리고 건강한 교회(목장)와 목자를 세우기 위한 각종 강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이미 잘 운영되고 있고, 모일 때마다 엄청난 은혜들이 부어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이 가운데 세미나와 컨퍼런스의 꽃은 단연코 간증과 사례발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런 간증과 사례발표가 우리가 지향하는 것을 명확하게 해주고 도전과 아울러 많은 팁을 주는 통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부탁이 있습니다. 그것은 초원단위로 섬기는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초원이나 지역에서는 도전이 되고 많은 팁을 안겨줄 수 있는 간증자와 사례 발표자를 매의 눈을 가지고 발굴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이런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발굴하고 정책적으로 양육하는 일은 지교회를 넘어 각 지역과 초원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물들이 발굴되면, 가정교회 사역원 차원에서 격려해 주고, 지교회들에서 앞 다투어 초청해서 더 잘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는 분위기가 확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주목해야 할 분야는 평신도 사역팀과 다음 세대를 위한 싱글목장 사역팀(어린이, 청소년 목장 포함)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우선 평신도 사역팀의 중요성을 생각해 봅니다. 한국에 여타의 세미나와 수많은 컨퍼런스들이 등장했지만 장수하지 못하고 사라진 이유가 사역의 최일선 현장에서 뛰어야 할 평신도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케어해 줄 시스템이 없었거나 취약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가정교회는 현장에서 뛰어야 할 평신도 목자목녀들을 관리해 주고, 케어해 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평신도 사역의 축이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년간 거듭해서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제 그 평신도 목자목녀들을 더욱 잘할 수 있도록 관리해주고, 격려와 응원해 줄 수 있는 평신도 사역팀을 든든히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에 온 가정교회 목사님들의 지지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천석길 : 일삣다로 댓글을 답니다. 원장님 축하 축하를 드립니다. 고매한 인품을 배우고 싶습니다. (09.14 19:30)
권영만 : 이빠다로 댓글 답니다. 새로운 체계를 잘 만들고, 세워나가길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09.14 20:23)
구정오 : 삼빠다로 댓글 답니다. 한국 가사원장님의 컬럼을 읽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잘 동역하도록 애를 쓰겠습니다. (09.14 20:43)
심영춘 : 저도 한국가사원장님의 글을 열심히 기다리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저도 글쓰는 것을 너무 힘들게 생각하는 한 사람인데 ~~ 워낙 한국가사원장님은 출중한 글쓰기 능력(?)도 겸비한 분이시기에 매번 기대가 됩니다. 열심히 글 읽고 댓글로 잘 달겠습니다.^^ (09.14 20:46)
전두선 : 조목사님의 컬럼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09.14 22:18)
박명국 : 줄 빠따 추억이 새롭네요 조 가사원장님을 응원합니다. (09.14 22:41)
백운현 : 기대가 큽니다.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09.14 23:06)
박창환 : 잘 읽었습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화이팅
(09.14 23:06)
장현봉 : 초대 한국가사원장님으로서 꼭 필요한 말씀을 해주신 것같고 감사드립니다 (09.14 23:36)
나종열 : 새벽에 조근호 한국가사원장님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조원장님의 칼럼을 기대합니다. 귀한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09.15 01:13)
이재철 :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09.15 03:28)
임군학 : 조 원장님의 글을 읽으면서 부족하지만 저도 마음을 다해 지지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09.15 03:50)
박태진 : 한국가사원장 되심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09.15 11:45)
강승찬 : 한국 초대 가사원장님의 첫 원장코너를 읽으며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낍니다.
달라스 컨퍼런스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 기도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09.15 14:43)
오명교 : 순종과 섬김을 몸소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면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09.15 15:45)
이보영 : 한국 가사원장님 조근호목사님의 글을 읽으니 든든하여져서 의지가 됩니다. 모르시는듯 모든 것을 섭렵하고 계셨군요^^ 기대됩니다. (09.15 16:12)
김명국 : 조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많은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다양한 맛갈있는 가사원장의 글들이 올라 올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동안 최영기 원장님이 굵은 선으로 앞장 서 나가신다면 이제 거기에 덧칠해 지는 무지개 색깔을 기대하게 됩니다. 최영기 원장님, 조근호 원장님, 이수관 원장님 감사합니다. (09.15 19:43)
주원장 : 조근호 목사님 한국가사원장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09.15 21:08)
이정우 : 들레지 않으면서도 조용한 강함을 가지신 조원장님,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09.16 01:22)
진유식 : 한국 가사원장의 막중한 책임에 어깨가 무거우시겠습니다. 최목사님 위해 기도할 때에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가정교회가 주님께서 세우신 신약교회 회복운동이 맞을진데 반드시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이고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선택해 주신 분께서 조목사님께 명철과 지혜와 통찰력을 더하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겠습니다요..^^
화이팅입니다..!! (09.16 04:43)
이종수 : 기대하며 칼럼이 올라오는걸 기다리겠습니다.~^^ (09.16 08:27)
김태영 : 한국 가사원장님! 축하와 더불어 힘찬 전진이 있기를 응원합니다! (09.16 08:46)
김재정 : 조근호 한국 가사원장님의 첫번째 원장코너를 읽으면서 앞으로 하실일에 대해 기대가 됩니다. 조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중보기도 합니다. (09.16 10:06)
김영길 : 진솔한 조원장님의 다음 칼럼을 기대하게 하는군요.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목을 쭉 빼고 다음 칼럼을 기다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원장님께 응원을 보내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합니다 (09.17 17:57)
이정범 : 조근호 목사님*^^* 목사님의 미소와 따스한 눈빛이 머물렀던 Dallas에서의 만남을 뒤로하고 Virginia에 돌아와 주일 사역을 마치고 다시금 가사원 홈페이지에 들어와 목사님의 글을 읽습니다... 선한 열정과 소중한 겸손과 귀한 은혜가 가득한 사역이 이어지기를 먼 발치에서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을 뵈어서 영광이었고, 나눌 수 있어서 기쁨이었고, 기도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 (09.17 19:50)
이정필 :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 한국가사원 원장님의 칼럼이 기대됩니다. ^^
(09.18 02:42)
배영진 : 한국가사원장님 화이팅입니다!!! (09.18 09:02)
유병훈 : ^^휴스턴서울교회에서의 설교의 은혜가 넘쳤습니다. 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ㅎ (09.18 09:25)
유대호 : 조근호목사님! 먼저 첫 칼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한국원장님의 칼람 필독하겠습니다. 미국컨퍼런스에도 자주 들려 주세요.^^ (09.18 14:53)
김영주 : 칼럼 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경험에서 나오는 통찰력있는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09.18 15:54)
정보영 : 완도에서 기대합니다.
삶으로 실천하시는 훌륭하신 목사님이시니까 잘 하실 줄 믿어요~~ (09.18 23:03)
정영섭 : 칼럼을 위해서 고민하시는 가사원장님, 주께서 가장 아름답게 지어져 가게 하실 줄 믿고 응원합니다. (09.19 03:14)
곽성룡 : 조근호 목사님 새벽에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잘 하실 것입니다. 미주에서도 응원합니다. (09.19 09:35)
김정원 : 늦었지만 댓글 올립니다. 이곳에서 목사님 칼럼을 대하니 너무나 반갑습니다. 언제나 뒤에서 응원하며 기도하겠습니다. ㅎㅎㅎ (09.19 17:44)
박기명 : 조근호 원장님~ 화이팅!! 축하드립니다.
기도로 중보하겠습니다. (09.19 23:56)
이상래 : 조근호 목사님! 이번 컨퍼런스에서 따뜻하신 성품을 경험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09.20 22:07)
김기태 : 조근호 목사님 이제서야 노크합니다,^^
따뜻한 마음과 명철한 지혜... 그리고 세밀하신 원장님의 사역을 응원합니다.
원장코너도 기대가 됩니다. (09.22 22:45)
계강현 : 늦은 댓글 죄송~^^, 조목사님 한국 가사원장님으로 쓰신 첫 칼럼을 읽으며 기대가 됩니다. 기도하며 응원하겠습니다. (09.23 17:11)
이재익 : 그동안 무너진 몸을 추스느니라 컴터엔 주일 설교준비외엔 앉지를 못했습니다. 오늘 들어와 보니 많은 변화가 있네요~! 첫 칼럼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사역을 응원합니다. (09.23 21:25)
최창의 : 조근호 목사님, 사역과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픙로 발전해 갈 가정교회 사역원이 기대됩니다. (09.26 16:32)
조영구 : 목사님의 미소와 신실해 보이시는 표정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칼럼을 통해한국 가사원장님의 삶을 더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09.28 13:35)
박경남 : 매주일 지역모임을 함께 해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십년이 지나고 사년이 더 흘렸습니다.
언제나 바르게 가정교회를 해오신 조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무엇보다 더욱 건강하십시오
한국가사원장님으로서 소중한 당신이십니다. (09.30 07:44)
안형준 : 이번 커퍼런스때 다시 뵙게되서 많이 반가왔습니다
귀하고 따스한 성품배우고 싶습니다
첫 칼럼 축하드립니다 (10.02 20:33)
이경준 : 은퇴 후 제주도에 몇 개월 있다가 온 이후 8-9월을 조금 바쁘게 자내다보니 이제야 원장코너에 들어왔습니다. 저도 원장코너를 열심히 읽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 있으면 부지런히 전해드리겠습니다. (10.04 05:23)
박창환 : 조근호 목사님은 솔직 담백하시죠. 앞으로 그 모습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보고 따라가겠습니다. (10.06 14:00)
이재익 : 조근호 목사님의 섬김을 통해 도약할 한국가정교회 사역을 기대합니다. 조목사님 화이팅~! 응원합니다. (10.12 02:49)
이성호 : 신학교 때부터 희생과 섬김이 훈련되신 조근호 목사님을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시는 모습에 감사의 마음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0.25 04:15)
임재룡 : 많이 늦었지만 조근호 목사님의 겸손함과 진솔함으로 섬기는 모습을 뵈면서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한국가사원장으로 섬겨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1.13 18:36)
최영호 : 가정교회의 아름다움은 부족하지만 잘 섬겨서 교회와 사람을 세우는 것같습니다. 함께 세우시려는 진솔함에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11.2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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