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22 "과다 정보를 제공 맙시다" <4.20.2018> (13) 최영기목사 2018.04.20 501
221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29) 이수관목사 2018.04.14 1149
220 "평신도 설교는 어떻게 하는가?" <4.6.2018> (15) 최영기목사 2018.04.06 1091
219 "일 년 농사는 봄에 결정 됩니다 !" <3.30.2018> (14) 조근호목사 2018.03.29 1028
218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예배" <3.23.2018> (21) 최영기목사 2018.03.23 1641
217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승리한다." <3.16.2018> (32) 이수관목사 2018.03.16 1581
216 "가정교회는 은퇴도 멋지다" <3.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3.09 1733
215 "피로감에 작별을 고하려면" <3.2.2018> (16) 조근호목사 2018.03.02 1559
214 "성령 체험은 어떻게?" <2.23.2018> (25) 최영기목사 2018.02.23 1729
213 "목장에만 머무는 VIP (후편)" <2.16.2018>  (16) 이수관목사 2018.02.17 1395
212 "열매로 말합시다" <2.9.2017> (24) 최영기목사 2018.02.09 1646
211 "피로감이 쌓이는 이유" <2.2.2018> (29) 조근호목사 2018.02.01 1675
210 "결혼식 피로연에서 울었습니다" <1.26.2018> (29)   최영기목사 2018.01.26 1798
209 "목장에만 머무는 VIP" <1.19.2018> (19) 이수관목사 2018.01.19 1683
208 "바르게 미칩시다" <1.12.2018> (29) 최영기목사 2018.01.12 1757
207 "새 해의 소박한 바램!" <1.5.2018> (34) 조근호목사 2018.01.04 1762
206 "성공한 목회란?" <12.29.2017> (38) 최영기목사 2017.12.29 2139
205 "새로운 삶을 인도하는 것이 힘드세요?" <12. 22. 2017> (26) 이수관목사 2017.12.22 1633
204 "교인 120~150명을 꿈꾸세요" <12.15.2017> (29) 최영기목사 2017.12.15 2216
203 "가정교회, 2028년" <12.8.2017> (23) 조근호목사 2017.12.07 2068
202 "과도기적인 것에서 영구적인 것으로" <12.1.2017> (23) 최영기목사 2017.11.30 2148
201 "목장시스템 보다 토양이 더 중요합니다." <11.24.2017> (38) 이수관목사 2017.11.24 2407
200 "하나님의 핑계" <11.17.2017> (46) 최영기목사 2017.11.16 2386
199 "고비용 저효율, 저비용 고효율" <11.10.2017> (21) 조근호목사 2017.11.09 1918
198 "목표는 변치 말고, 속도는 조절하고" <11.3.2017> (27) 최영기목사 2017.11.02 2148
197 "자유로운 신앙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10.27.2017> (42) 이수관목사 2017.10.27 2580
196 "위대한 착각" <10.20.2017>  (10) 최영기목사 2017.10.22 1904
195 "나에게서 들은 것을 전수하십시오!" <10.13.2017> (14) 조근호목사 2017.10.13 1775
194 "나에게로 가는 길 (The Road Back to You)" <10.6.2017... (34) 최영기목사 2017.10.05 2517
193 "내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 <9.29.2017> (44) 이수관목사 2017.09.29 2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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