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14 "가정교회에서 답을 확인하다." <5.22.2020> (13) 조근호목사 2020.05.23 495
313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2) 이수관목사 2020.05.08 1079
312 "추수 때가 오고 있습니다." <4.24.2020> (21) 조근호목사 2020.04.23 809
311 "이제는 우리가 솔선수범 해야 할 때입니다." <4.10.2020> (22) 이수관목사 2020.04.04 1546
310 "재난시대를 잘 사는 지혜" <3.27.2020> (20) 조근호목사 2020.03.27 1018
309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바라보며" <3.13.2020> (28) 이수관목사 2020.03.14 1546
308 "세상이 흉흉할수록!" <2.28.2020> (23) 조근호목사 2020.02.28 1252
307 "어느 무신론자와의 대화" <2.14.2020> (31) 이수관목사 2020.02.13 981
306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1.31.2020> (31) 조근호목사 2020.01.31 918
305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1.17.2020>  (23) 이수관목사 2020.01.17 886
304 "흘러넘치게 하는 새 해의 삶" <1.3.2020> (28) 조근호목사 2020.01.03 786
303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 <12.20.2019> (24) 이수관목사 2019.12.21 929
302 "내 힘으로 하려는 유혹" <12.6.2019> (28) 조근호목사 2019.12.06 1110
301 "진정으로 사모해야 할 크리스천의 능력은.." <11.22.20... (32) 이수관목사 2019.11.22 1346
300 "이가봇 목장에서 에벤에셀 목장으로 가려면!" <11.8.20... (26) 조근호목사 2019.11.08 853
299 "교만은 우리를 죽이는 무서운 적입니다." <10.25.2019> (38) 이수관목사 2019.10.25 1334
298 "역동적인 교회를 기대하신다면" <10.11.2019> (23) 조근호목사 2019.10.11 1204
297 "가정교회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 <9.27.2019> (20) 이수관목사 2019.09.27 1104
296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29) 조근호목사 2019.09.13 1298
295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7) 이수관목사 2019.08.30 1454
294 "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 당부" <8.23.2019> (123) 최영기목사 2019.08.22 2686
293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30) 조근호목사 2019.08.16 1044
292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53) 최영기목사 2019.08.08 1545
291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5) 이수관목사 2019.08.03 1189
290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4) 최영기목사 2019.07.25 1210
28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1) 조근호목사 2019.07.19 951
288 "매력적인 사람" <7.12.2019> (33) 최영기목사 2019.07.11 2039
28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421
286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718
285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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