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96 "가정교회와 기존 성도의 역할" <9.13.2019> (18) 조근호목사 2019.09.13 525
295 "국제 가사원장 업무를 새로 시작하며" <8.30.2019> (74) 이수관목사 2019.08.30 1150
294 "국제가사원장으로서 마지막 당부" <8.23.2019> (115) 최영기목사 2019.08.22 1847
293 "5:1의 법칙 & 51:49의 법칙" <8.16.2019> (28) 조근호목사 2019.08.16 851
292 "제 부모님에 관하여" <8.9.2019> (50) 최영기목사 2019.08.08 1256
291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성숙함이 아쉽습니다." <8.2.201... (24) 이수관목사 2019.08.03 1043
290 "체제전복적인 안식일" <7.26.2019> (22) 최영기목사 2019.07.25 1070
289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자연합수련회" <7.19.2019> (10) 조근호목사 2019.07.19 876
288 "매력적인 사람" <7.1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7.11 1749
287 "기도에 관하여 부끄럽지만 나누고 싶은 것들" <7.5.201... (21) 이수관목사 2019.07.06 1291
286 "가사원장에게 부탁 마세요" <6.28.2019> (15) 최영기목사 2019.06.27 1565
285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지역모임과 거점교회의 역할” <6.2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6.20 1102
284 "은퇴 후의 계획과 123 기도" <2019.6.14> (24) 최영기목사 2019.06.13 1517
283 "교회가 자녀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야 합니다." <6.... (20) 이수관목사 2019.06.07 1328
282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5.31.2019> (25) 최영기목사 2019.05.30 1825
281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목녀의 긴 순교” <5.2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5.23 1765
280 "답은 고린도에 있다" <5 17 2019> (35)   최영기목사 2019.05.16 1802
279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5.10.2019> (32) 이수관목사 2019.05.10 1389
278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시는가?" <5.3.2019> (45) 최영기목사 2019.05.02 2026
277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한 물결, 한 목소리’ <4.26.2019> (21) 조근호목사 2019.04.25 1232
276 "지능과 사회성을 키우는 목장" <4.19.2019> (28) 최영기목사 2019.04.18 1716
275 "후임 목사로 초기에 이런 일을 했습니다." <4.12.2019> (20) 이수관목사 2019.04.13 1593
274 "술과 금욕" <4.5.2019> (32) 최영기목사 2019.04.04 2167
273 "가정교회가 되는 이유, '순기능 선순환'" <3.29.2019> (16) 조근호목사 2019.03.29 1466
272 "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3.22.2019> (31) 최영기목사 2019.03.21 2426
271 "후임목사와 은퇴목사" <3.15.2019> (25) 이수관목사 2019.03.15 1834
270 "놀라면서 삽니다" <3.8.2019> (76)   최영기목사 2019.03.07 2931
269 "주변을 산책하며 얻는 지혜들!" <3.1.2019> (20) 조근호목사 2019.02.28 1410
268 "은퇴 목사와 후임 목사" <2.22. 2019> (20) 최영기목사 2019.02.21 2059
26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29) 이수관목사 2019.02.15 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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