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341 "열등감을 넘어서 자유함으로" <1.15.2021> (8) 이수관목사 2021.01.15 128
340 "새해 '목회원칙'을 점검해 봅니다." <1.8.2021> (12)   강승찬 목사 2021.01.10 342
339 "호칭에 문제 없습니까?" <1.1.2021>  (8) 김인기 목사 2021.01.03 567
338 "마지막 원장코너-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12. 25. 2020> (15) 이경준목사 2020.12.24 677
337 "atmosphere, climate 그리고 culture" <12.18.2020> (29) 이수관목사 2020.12.18 630
336 "구사일생에 대한 재해석" <12.11.2020> (19) 강승찬 목사 2020.12.11 452
335 "만드는 것과 만들어지는 것" <12.4.2020> (18) 김인기 목사 2020.12.03 698
334 "내 사람으로 키우면 안 된다?"<11.27.2020> (22) 이경준목사 2020.11.27 664
333 "지금은 우리의 몸부림이 필요한 때입니다" <11.20. 2020> (16) 이수관목사 2020.11.20 839
332 "헌신은 사랑의 연습이다" <11.13. 2020> (14) 강승찬 목사 2020.11.13 626
331 "버려야 할 척" <11.6.2020> (15) 김인기 목사 2020.11.06 692
330 "급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10.30.2020> (15)   이경준목사 2020.11.03 556
329 "목장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세 가지 방향성" <10.23.2020> (15) 이수관목사 2020.10.24 972
328 “내가 번아웃 되었다구요?” <10.16.2020> (15) 강승찬 목사 2020.10.15 769
327 "구체화하는 교회 언어" <10.9.2020> (26) 김인기 목사 2020.10.08 829
326 "세대 차이를 줄이고, 세대통합을 이루려면"<10.2.2020> (31) 이경준목사 2020.10.01 780
325 "건강을 잘 관리해야 힘차게 목회할 수 있습니다" <9.25.2020> (20) 이수관목사 2020.09.25 672
324 "왜 감사해야 할까요?" <9.18.2020> (35) 강승찬 목사 2020.09.17 912
323 "인사드립니다" <9.10.2020> (34) 김인기목사 2020.09.10 937
322 "조심은 하되 쫄지는 말자." <9.4.2020> (27) 이경준목사 2020.09.03 1158
321 "우리가 반드시 바꾸어 가야 할 세가지" <8.28.2020> (29) 이수관목사 2020.08.28 968
320 "다시 기본을 매만지는 가정교회" <8.14.2020> (62) 조근호목사 2020.08.14 1231
319 "하반기 가사원 일정들을 말씀드립니다." <7.31.2020> (8) 이수관목사 2020.07.31 1322
318 "코로나 재난 시대, 목자목녀가 해답입니다!" <7.17.2020> (15) 조근호목사 2020.07.17 1082
317 "들리는 설교와 안 들리는 설교" <7.3.2020> (21) 이수관목사 2020.07.04 1078
316 "공동체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책임" <6.19.2020> (20) 조근호목사 2020.06.18 1079
315 "적들 앞에서 하는 설교" <6.5.2020> (26) 이수관목사 2020.06.05 931
314 "가정교회에서 답을 확인하다." <5.22.2020> (20) 조근호목사 2020.05.23 1057
313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목자의 자질들" <5.8.2020> (35) 이수관목사 2020.05.08 1564
312 "추수 때가 오고 있습니다." <4.24.2020> (21) 조근호목사 2020.04.23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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