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48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10) 최영기목사 2018.10.18 454
247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0) 조근호목사 2018.10.12 726
246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3) 최영기목사 2018.10.05 1071
245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2) 이수관목사 2018.09.28 1320
244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3) 최영기목사 2018.09.21 1411
243 "가정교회는 기다림입니다!" <9.14.2018> (22) 조근호목사 2018.09.13 1280
242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7) 최영기목사 2018.09.06 1378
241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0) 이수관목사 2018.09.01 1425
240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1719
239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256
238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1865
237 "가정교회 목회자로 행복을 느낄 때" <8.4.2018> (18) 이수관목사 2018.08.04 1305
236 "성경대로" <7.27.2018> (21) 최영기목사 2018.07.27 1392
235 "가정과 목장의 여름나기" <7.20.2018> (13) 조근호목사 2018.07.20 1157
234 "가정교회 사역 팁" <7.13.2018> (22) 최영기목사 2018.07.12 1530
233 "시범목장을 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사항들" <7.6.2018... (23) 이수관목사 2018.07.06 1256
232 "순진한 무신론자, 사악한 무신론자" <6.29.2018> (19) 최영기목사 2018.06.28 1323
231 "목양자의 영성을 위협하는 여름" <6.22.2018> (13) 조근호목사 2018.06.21 1445
230 "가정교회는 부목사들의 블루오션" <6.15.2018> (16) 최영기목사 2018.06.14 1541
229 "기독교는 위기의 종교인가?" <6.8.2018> (19) 이수관목사 2018.06.07 1504
228 "풍족하게 사는 법 배우기" <6.1.2018> (21) 최영기목사 2018.06.01 1930
227 "가정교회 정신을 전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5.25.201... (15) 조근호목사 2018.05.25 1742
226 "한인교회를 존속시키는 유일한 길" <5.18.2018> (24) 최영기목사 2018.05.17 1877
225 "예배 가운데 헌신 시간의 중요성" <5.12.2018> (18) 이수관목사 2018.05.12 1831
224 "가정교회 사역원 대들보" <5.4.2018> (31)   최영기목사 2018.05.03 2214
223 "영혼을 구원하는 목양자 VS 예배당 관리자" <4.27.2018... (20) 조근호목사 2018.04.26 1874
222 "과다 정보를 제공 맙시다" <4.20.2018> (22) 최영기목사 2018.04.20 1979
221 "자신을 만들어 가기위한 기도" <4.14.2018> (34) 이수관목사 2018.04.14 2390
220 "평신도 설교는 어떻게 하는가?" <4.6.2018> (18) 최영기목사 2018.04.06 2400
219 "일 년 농사는 봄에 결정 됩니다 !" <3.30.2018> (16) 조근호목사 2018.03.29 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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