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267 "예배의 은혜, 설교의 은혜" <2.15.2019> (17) 이수관목사 2019.02.15 595
266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2.8.2019> (30) 최영기목사 2019.02.07 1353
265 "기도로 여는 새 해 가정교회" <2.1.2019> (22) 조근호목사 2019.01.31 1026
264 "역할에 대한 순종" <1.25.2019> (24) 최영기목사 2019.01.25 1427
263 "호칭의 문제를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세요?" <1.18.2019... (17) 이수관목사 2019.01.18 1398
262 "소통을 통한 신뢰" <1.11.2019> (16) 최영기목사 2019.01.10 1521
261 "가정교회 전공 필수과목" <1.4.2019> (24) 조근호목사 2019.01.03 1536
260 "우리 자녀들을 위한 남북통일" <12.28.2018> (12) 최영기목사 2018.12.27 1313
259 "새번역 성경으로 바꾸는 문제에 관하여" <12.21.2018> (13) 이수관목사 2018.12.21 1567
258      "우리 교회에서 (표준)새번역 성경을 사용하는 이유" (6) 남기환 2018.12.27 877
257      저희 교회는 아직 개역개정판을 사용합니다. (5) 황대연 2018.12.28 1028
256 "생명의삶 인도법" <12.14.2018> (17) 최영기목사 2018.12.13 1432
255 "연합목장의 효용성" <12.7.2018> (17) 조근호목사 2018.12.07 1352
254 "가정교회가 급속히 확산될 때" <11.30.2018> (17) 최영기목사 2018.11.29 1566
253 "선교지에 가정교회 전파가 감동적입니다" <11.23.2018> (12) 이수관목사 2018.11.24 1185
252 "주일연합예배 간증하는 법" <11.16.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15 1729
251 "공동책임과 공동참여" <11.9.2018> (20) 조근호목사 2018.11.08 1440
250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성공시키려면" <11.2.2018> (23) 최영기목사 2018.11.02 1595
249 "나의 안식년 보내기" <10.26.2018> (14) 이수관목사 2018.10.26 1549
248 "크리스천인 것이 부끄럽습니까?" <10.19.2018> (23) 최영기목사 2018.10.18 1869
247 "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칩시다." <10.12.2018> (17) 조근호목사 2018.10.12 1465
246 "설교 초청을 사양하는 이유" <10.5.2018> (14) 최영기목사 2018.10.05 1839
245 "목회자를 변질되게 만드는 위험들"<9.28.2018> (24) 이수관목사 2018.09.28 2060
244 "우파도 좌파도 아닙니다"<9.21.2018> (25) 최영기목사 2018.09.21 2109
243 "가정교회는 기다림입니다!" <9.14.2018> (23) 조근호목사 2018.09.13 1787
242 "주기도문을 사용한 중보기도" <9.7.2018> (28) 최영기목사 2018.09.06 1899
241 "청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8.31.2018> (21) 이수관목사 2018.09.01 1855
240 "한놈만 패라" <8.24.2018> (33) 최영기목사 2018.08.24 2198
239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 1년" <8.17.2018> (36) 조근호목사 2018.08.17 1604
238 "고난이 사역이다" <8.10.2018> (37) 최영기목사 2018.08.10 2269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