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046 초심을 기억하라! 햅쌀 한포대씩 받았슴다~(용인 시냇가 지역) (7)   양승모 2018.12.20 223 3
2045 가정교회, ‘생명의 삶’에 전부를 걸어라.(경기구하남지역) (9)   맹기원 2018.12.20 231 2
2044 계약갱신을 위한 목사의 카리스마 (화성·오산지역) (8)   박현철 2018.12.20 238 1
2043 그래도 여기까지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동작대방지역) (5) 이남용 2018.12.20 241 3
2042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를.. (대구경북북부지역) (9)   우상구 2018.12.19 404 2
2041 돌탕으로 오신 목사님 (대전서지역) (7)   백운현 2018.12.18 262 1
2040 청소년 목자 컨퍼런스 등록 안내 정대희 간사 2018.12.18 316 0
2039 네 남자는 가정교회를 품고 [부천지역] (5)   김주환 2018.12.18 276 0
2038 가정교회 제대로 해야겠습니다(부산서지역) (3)   황성필 2018.12.18 250 1
2037 분가의 기쁨과 아쉬움 (서울중부 우리소망 지역) (10)   이진행 2018.12.18 230 3
2036 옛 동지들과 함께 (서울 관악지역&신림지역 연합) (4) 이태희 2018.12.18 189 1
2035 눈길을 헤치며 찾아 온 길(수지제일지역) (4)   백인호 2018.12.18 189 1
2034 VIP와 함께 감사와 소망의 교제(울산 북구지역) (4)   최승원 2018.12.18 182 1
2033 판결(부산강서지역) (15) 조경철사모 2018.12.18 334 2
2032 속도는 달라도 방향은 같다(서울마곡지역) (7)   김창영 2018.12.17 192 1
2031 '미스 유니버스' 탄생 (필리핀 비사야지역) (6)   박성국 2018.12.17 232 2
2030 삶공부의 풍성함(대전 우림지역) (5)   장현봉 2018.12.17 187 1
2029 한 해의 끝자락에서 새롭게 시작해요~(LA 카운티 지역) (6)   오상규 2018.12.17 229 3
2028 아메리칸 스타일로 요리하는 며느리(울산중구 시민지역)  (5)   박형철 2018.12.17 342 2
2027 한해가 가긴 가네요 (익산 지역) (3)   최철광 2018.12.17 171 1
2026 영성이 깃든 그림 같은 벧엘의 집에서 하룻밤을 함께~(경기북지역) (7)   이희준 2018.12.16 312 4
2025 역시 가정교회뿐입니다.(버지니아&메릴랜드 지역) (6)   이정범 2018.12.15 235 1
2024 분가의 기쁨(서울중부 옥수 지역) (7)   성진화 2018.12.15 290 3
2023 행복한 만남(광주남구지역) (4)   김인준 2018.12.15 195 1
2022 목장출석한지 오래된 VIP들을 교회출석으로 전환해야 (뉴욕평강) (6)   장경혜 2018.12.14 260 1
2021 어린이 목장에 대한 열정으로 모였습니다(남부지역어린이사역자모임) (3)   조성래목사 2018.12.14 256 1
2020 사람들은 떠나가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서(카작 서부 악ㅌㅂ지역(11월)) (2)   조하다르 2018.12.14 219 1
2019 아내 건강이 나아졌고, 사역팀도 구성되었고(123 기도요원들께) (27) 최영기목사 2018.12.14 579 7
2018 사모님들이 행복한(경기서 일산사랑의지역) (5)   김진명 2018.12.14 210 1
2017 어디서도 나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초원모임(서울 남부초원) (5)   박재균 2018.12.13 235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