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1) 최영기목사 2017.01.14 7209 5
2701 ‘장성한 어린이’ 보다는 ‘미숙한 어른’으로 보는 것이.... (수... (6)   김효래 2017.06.24 1450 2
2700 그 블랙박스 (수지예일지역)  (8)   김효래 2017.08.15 1392 1
2699 되. 안. 될 ...!! (제주지역) (23)   오민아 2017.06.27 2045 7
2698 따뜻함과 성실함으로 준비하는... (수도권북부 초원모임) (5)   임군학 2017.07.22 1418 2
2697 사모곡(師母曲) (수지예일지역) (10)   김효래 2016.12.14 2390 1
2696 제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9) 오민아 2016.09.27 2141 8
2695 행복은 어디에... (수지예일지역) (12)   김효래 2016.07.17 2212 1
2694 "어! 뚜껑이 열리니.... 길이 열리네요!"(서울중북지역) (8)   이장우 2017.10.03 1973 4
2693 "여기가 천국입니다" (수지예일지역) (8)   김효래 2016.10.20 2628 4
2692 '생명의 삶'을 '생명의 삶'으로 시작합니다. (수지예일지역) (6)   김효래 2017.09.20 1468 2
2691 '회원과의 4시간' ( 울산 초원 ) 성병호 2018.11.08 177 0
2690 (Socal) ESC LA Regional meeting in SLO (3)   Joe Kim 2017.11.02 1486 0
2689 2018 개척가정교회 수련회를 개최합니다  (2)   배영진 2018.02.04 1485 2
2688 67차 컨퍼런스 그룹나눔 ( LA미주) 발표내용 (17) 나 현숙 2016.04.09 2204 12
2687 9월 3일 연합목자목녀 수련회를 은혜롭게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지역) (6)   조병일 2018.10.04 452 2
2686      LA에 있는 가정교회중에... (1) 정기영 2016.11.16 1963 1
2685 VIP에 집중하자!! (제주지역) (17)   오민아 2017.11.28 1658 7
2684 “ 스위스에서 송년모임 ? ” (경기북부지역)  (4)   신성수 2016.12.15 1944 2
2683 “뭐니뭐니해도 목자님 코칭이 최고여!”(수지예일지역) (9)   김태호 2018.08.11 657 2
2682 “우리교회 거품 교회입니다”(성남글로벌지역) (8)   박요일 2018.09.26 498 1
2681 가정교회 집안의 목장 가족 (수지예일지역) (6)   김효래 2017.05.12 1944 1
2680 그것은 목회자의 열심이었다. (수지예일지역) (12)   김효래 2016.11.04 2446 3
2679 기초에 충실하자(경기남부지역) (7)   심은주 2017.07.17 1412 1
2678 동막골에 울려퍼진 구원의 종소리 (경기동부초원) (4)   송경환 2017.12.14 1292 0
2677 두번째 돌파(K작스탄K즐오르다 지역) (7)   장외숙 2018.07.05 563 1
2676 드디어 휴스턴 다녀왔습니다(LA지역) (7)   한천영 2018.02.21 1775 1
2675 봄 비가 많이 오면 아낙네 손이 커진다(서울강서제자삼는지역) (6)   이동근 2018.09.26 490 3
2674 비를 멈추게한 우리의 기도(경기남부지역) - (4)   심은주 2017.08.29 1513 1
2673 서대문구 남가좌동과 가까운 가정교회 찾습니다! (2) 이기용 2016.09.29 1857 0
2672 성도를 영적으로 굶기지 않게 하리....(화성·오산지역) (9)   박현철 2018.06.29 803 1
2671 앞치마가 잘 어울리는 부부( OC 미라클랜드 지역 ) (10)   민혜정 2016.04.30 2679 13
2670 어린이 사역자 중부지역 모임(대전, 충청, 전라지역) 보고 (3)   이정렬 2017.10.28 1274 1
2669 오랫동안 지내왔던 친한 친구처럼... (수도권북부초원모임) (13)   임군학 2017.12.24 1483 5
2668 원탁의 기사들(대전우림지역) (5)   김용주 2016.03.22 2213 5
2667 유리 같은 인생이니 하나님께 더 집중하자(경기남부지역) (6)   심은주 2017.03.30 1720 2
2666 유언을 통해서도 부흥을 맛 본다. (남포지역) (5)   신중식 2016.09.12 2178 6
2665 입덧중(경기 판교지역)  (7)   김현규 2018.11.03 298 8
2664 제 82차 목회자컨퍼런스에 100% 참석 (남포지역) (9)   임재룡 2018.09.22 569 1
2663 제3회 북미 싱글 목장 수련회를 다녀와서 (6) 김동진 2016.10.28 212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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