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316 지역 모임 보고서는 이렇게 써 주세요-수정 (3) 국제 가사원 2017.01.14 11188 15
3315 강원도 평창 대화면에 가정교회가 있나요? (2) 이현진 2018.01.01 1811 0
3314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가정교회 추천부탁드립니다 (3) 이현진 2018.01.01 1843 0
3313 VIP와 함께 주님 나라의 꿈을 만들어가는 (경주 포항지역) (7)   이왕재 2018.01.01 2683 1
3312 가정교회의 일원인 것이 행복합니다. (인천 남지역) (11)   이화연 2018.01.01 2890 2
3311 전국 어린이사역자들이 뭉칩니다^^ (9)   김원도어린이간사 2018.01.02 2579 4
3310 교회에 데려와 주셔서 감사합니다(경기중부지역) (5)   유병훈 2018.01.03 3297 1
3309 2018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벤쿠버 주바라기, 사랑의 지역) (10)   김승환 2018.01.03 2733 4
3308 맛갈나는 가정교회(경남지역) (6)   문기태 2018.01.04 2852 2
3307 5차 청소년 목자컨퍼런스를 신청받습니다. (6) 정대희 청소년 간사 2018.01.04 2091 2
3306 남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닌 내가 살기 위한 삶공부(경기중서부지역) (4)   박일래 2018.01.05 2826 3
3305 한해를 돌아보니 감사가 가득합니다(인천 서지역) (4)   김행대 2018.01.07 2290 3
3304 "2018년'발음은 이상해도 "0191의 해!"로(수지예일지역) (11)   김태호 2018.01.08 2496 2
3303 청년 사역자 찾습니다 임효순 2018.01.08 1977 0
3302 불신 남편들이 돌아왔습니다 (대전동지역) (5)   양정협 2018.01.08 2119 2
3301 새해부터 좋은 일만 있더라(서울 마곡지역) (6)   김창영 2018.01.08 3141 3
3300 봄날처럼 보내는 겨울이야기(경기남서부모임) (9)   배명진 2018.01.09 3028 3
3299 123기도의 위력 (카*작스탄 알*마티) (6)   박누리 2018.01.10 1998 1
3298 방향만 분명하면 조금 더디더라도...(분당지역) (6)   김병태 2018.01.11 3325 1
3297 현대의 가정교회는 오히려 기회입니다 (OC 미라클랜드 지역) (6) 민혜정 2018.01.11 2035 2
3296 둥근해가 떴습니다(샌프란시스코 지역) (6)   조병일 2018.01.12 1998 1
3295 황금빛 내 인생 그리고 내 교회(경기판교지역) (11)   김현규 2018.01.13 2613 8
3294 트럼프 대통령이 와도…(조켄네 초원모임) (6)   이수정 2018.01.13 2447 4
3293 기도의 열매를 바라며...(버지니아 & 메릴랜드 지역 모임) (6)   이정범 2018.01.14 2403 1
3292 마음까지 알아주는 깊은 사랑(서북다운지역) (3)   임헌덕 2018.01.16 1804 1
3291 비가오는 날이지만(부산 남지역) (7)   박세희 2018.01.16 2472 1
3290 1년 침례비율 요소 분석과 공식 (6) 최병희 2018.01.16 2255 0
3289 지역모임은 디테일 코칭의 자리. (남송지역) (4)   박정호 2018.01.17 2184 1
3288 오직 VIP전도로 분가를 소망해봅니다(대전광염지역) (6)   최대현 2018.01.18 2032 1
3287 그래서 감사..그래도 감사 (전주 완산지역) (4)   황의연 2018.01.18 26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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