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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극복하려면 모여 나눠라(카작스탄 k즐오르다 지역)
장외숙 2023-05-30 08:28:27 70 1

 

크즐오르다 시 가정교회 목회자 목장 모임이 5 29일 새 생명교회 세릭/ 아이쟌 사역자 가정에서 점심 식사 후에 사역과 삶을 나누고 기도하였습니다.

ㅅ렘 공동체 ㅁ닷/ 가우화라 사역자 가정은 5월부터 안식년으로 알마타로 이동하게 되어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지역목자 장 엘리자벳 사역자는 한국에서 안식 월 중에 있지만 홧샵 페이스톡으로 참석함으로 목회자 지역 목장 모임은 어떤 상황에도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

 

 

 

 



                                        사역과 삶 나눔



 

 

                          박 아르투르/따지안나 (순 복음교회 )

목장과 청소년, 청년 모임들이 잘 모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주일 예배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점점 예배를 잘 드리고 있어 감사하고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성도들이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 영적인 눈이 뜨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제가 초원지기가 되어서 목자들을 돌보기 위해서 매주 목자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목자들을 잘 섬기고 본을 보여서 목자들이 목장에서 사역을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6/13-6/17 중앙아시아 목회자 컨퍼런스에 저희 부부가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막내 3살인데 자녀들에게 맡기고 가려고 하는데 딸이 엄마를 찾고 울고 떼쓰지 않고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은 눈이 점점 나빠지고 밤에는 팔에 감각이 없을 때가 있는데 건강해지도록, 교회 증축을 위한 재정이 채워서 올해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지안나 사모: 소자기도 세미나에서 성도들이 하나님께 통곡하며 자신의 문제들을 다 내어 놓고 기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감사했고, 타지키스탄 사모세미나에도 참석하여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었습니다. 친정 어머니 80세 큰 잔치 와 큰 딸 상견례와 결혼준비 등 큰 대소사를 있어서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걱정이 되는데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ㅇ센/ 굴삿( ㄱ 쁨의 공동체)

3주 동안 아내와 시내 병원에서 입원하여 치료를 받으면서 주일예배도 참석하지 못하고 생명의 삶도 끝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역을 뒤로 하고 아내를 돌보는 것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어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감사한 일은 3주 동안 쉴리 지역 교회 예브게니 목사님께서 저희 자녀들에게 음식을 제공해 주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병실에서 만난 여자 한 분에게 복음을 전했고 회개 기도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아내의 건강이 호전되어 아내와 함께 사역을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12차 중앙아시아 목회자 컨퍼런스에 아내와 참여하려고 하는데 기차로 가는 것이 많이 불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이 됩니다.  새 신자 4명에게 침례를 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침례 받는 자들이 잘 준비 되었으면 합니다.

굴삿 사모: 3주 동안 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아직도 왼쪽 다리와 팔이 움직이지 않아서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걸을 수 없어서 실망이 됩니다.  가끔 왜 하나님께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라고 원망하는 마음과 불평을 토로합니다. 다시 걸을 수 없을까 두려움도 생기고 비참한 생각이 들지만 살아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예수께서 나의 질고를 담당하고 채찍에 맞음으로 낫음을 입었다고 선포합니다. 빨리 완쾌되어 남편과 자녀들 그리고 성도들을 다시 섬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세릭/ 아이쟌 사모 (새 생명교회)

목장 모임과 주일예배는 꾸준히 잘 진행되고 있지만 생명의 삶 공부는 아직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 하고 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서 사역에서 마음이 분산되고 있습니다. 성도 한 명이 ? 관계 되는 업체 취직을 하게 되었는데 신상을 조사하면서 저희 공동체의 발기인 한 명이라는 것을 확인되어 탈퇴를 요구함으로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1명의 탈퇴하면서 발기인 50명의 서명이 필요한데 그 동안 성도들이 타 도시로 떠나면서 발기인 서명이 50명이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가 빨리 해결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쟌 사모:  머리를 다친 후 7개월 동안 약 처방을 받았지만 계속 머리 두통으로 삶에 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CT를 찍어 보기로 했습니다. 두통의 원인이 발견되어 치유 되었으면 합니다. 방학에 시작되었는데 자녀들이 3개월 동안 방학을 유익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장 엘리자벳(나제즈다/소망)

생명의 삶을 중간까지 인도하고 한국으로 왔는데 우리 전도사님이 마무리를 잘 하여 11명이 수료를 하였고 간증이 풍성했다는 소식을 듣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가정교회 컨퍼런스와 연수에서 새로운 것들 배우고 교제할 수 있어서 잘 감사했습니다.  

경주 디아스포라 이주민 교회 예배처소를 찾으려고 몇 주 동안 주변 지역을 발로 뛰었지만 쉽지 않네요. 6/121일 출국 전까지 예배장소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크즐오르다 지역 5월 목회자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리포터 장엘리자벳이었습니다.

                                

이성민 : 세계속에서 영광 받으시는 주님을 기뻐하며 헌신에 감사합니다. (05.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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