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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 하우스에서 진정한 희년을 꿈꾸며 (인천등대지역)
이관우 2023-05-25 18:27:14 115 1

인천등대지역 4월 지역모임 보고서


4월 지역모임은 인천바울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선교사 게스트 하우스 (쥬빌리 하우스Jubilee House)에서 가졌습니다. 최근에 문을 연 이곳에서 선교사님들의 휴식과 안식을 누리시기를 소망하며, 또한 우리 지역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 역시도 안식을 누리시기를 소망하며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홍철 목사이옥화 사모 (송도하늘교회)


이옥화 사모: 사순절 새벽예배를 잘 마쳤다고 합니다. 새벽기도 기간 중에 어르신 중에 한 분이 큰 은혜를 받으시고 삶의 태도가 바뀌셨다고 합니다. 목사님과 함께 작년 12월부터 청년 목장을 시작했는데 점점 목장이 부흥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이번 430일 전교인 체육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청년들이 30명이나 참가하겠다고 해서 감사했다고 합니다. 청년 중에 강박증세가 있는 청년이 있는데, 강박증세가 고쳐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딸이 미국에서 공부 가운데 있는 좋은 성적을 거둬서 장학금을 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아들은 영주권을 신청했는데, 영주권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김홍철 목사: 사순절 새벽기도 때 한 달 동안 새벽기도 했는데, 첫 주는 묵상하는 방식을 훈련시켰고, 나머지 두 주는 부목사님들이 돌아가면서 새벽기도를 인도했다고 합니다. 성도들로 하여금 묵상하는 방식을 훈련할 수 있었던 것이 감사하셨다고 합니다. 이번에 생명의 삶 13기에 31명이 참가했는데 그중에 17명이 새신자라고 합니다. 그분들을 데리고 성령체험시간을 12일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지만, 금요일 저녁에 목자 모임에도 지장이 있어서, 그냥 토요일 하루에 진행하려고 하신다고 합니다. 성령체험시간에 목장 목녀님들이 오셔서 성령체험시간을 섬기실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430일에는 전교인 체육대회를 체육관에 가서 진행하려고 하는데, 레크레이션 강사를 부르고, 밥차를 불러서 체육대회에 집중하려고 하신다고 합니다. 그 때 vip가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 이애경 목사, 유정기 사부 (인천 믿음의 교회) 

 


이애경 목사: 예수영접모임을 3월 말에 했는데 남자분들 다섯 분과 함께 했는데 그중에 세분이 세례를 받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 세워진 남자 목장 분들 중에 밤에 출근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해서, 주일 오후에 모인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한 모임이지만 한 달도 못 가서 힘들다고 해서 그래서 다시 설득해서 진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십니다. 또 생명의 삶을 진행하고 있는데 나이가 들어서 점점 힘들다고 하십니다. 전에 암에 걸렸던 자매분께서 아팠던 사람 같지 않게 씩씩하게 잘 지내고 계시고, 이번에 부활절 때 간증을 시켰는데, 너무 씩씩하고 예쁘게 간증을 잘하셨다고 하십니다. 이제 교회에서 420일부터 7주간 기도회를 해서 66일 날 아름다운 만남(전교인 체육대회) 때 많은 vip를 초청하려고 계획 중이라고 하십니다.

 

유정기 사부: 인테리어 사업은 큰 어려움 없이 잘 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골에 건물을 짓고 있는 것이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은 금액이 들어가서, 2층 짜리 지으려던 계획을 수정해서 단층으로 지으려고 하신다고 합니다. 또 김홍철 목사님 댁 인테리어 공사를 맡겨주셔서, 그 일을 하려고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또 딸 셋이 다 커피샵을 차렸는데, 다들 장사가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도 사업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관우 목사황지윤 사모 (바울교회)

 

 

황지윤 사모: 위탁아동을 양육하는 일에 있어서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위탁아동이 아주 사소한 일임데 불구하고 (에를 들면 가방에서 식판을 꺼내는 일) 자신이 원대로 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울고 고집을 피우는 일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심신이 크게 지쳐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부어주셔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이관우 목사: 목장식구가 이사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서 이사를 해야 할지, 아니면 그냥 계약금을 포기하고 현재 살고 있는 곳에 머물러야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귀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기도부탁했습니다. 교회 가운데 계속해서 새로운 가정이 오고 있고, 매달 2명 꼴로 새신자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또 2달에 한 번 진행되고 있는 예수영접모임에서 계속해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새로 들어온 새신자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일까지 벌어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신기범 목사윤인아 사모 (선한목자 교회)


윤인아 사모: 교회 어린이가 치과에 갔다가 흔들리는 이 말고 다른 이를 발치하는 문제가 생겼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부모님과 병원과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그 이도 장기적으로 보면 뽑아야 할 이가 맞았지만, 환자 입장에서는 멀쩡한 이를 뽑은 것처럼 보일 수 밖에 없어서 다툼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후에 원래 뽑아야 할 이를 뽑으려고 하니까 아이가 겁을 내고 있어서 못 뽑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 다른 교회가 건축을 하고 있어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그쪽 교회에서 성가대도 섬겨주시고, 반주도 해주셔서 반주 부담을 덜고 있다고 하십니다. 또 주일학교도 그쪽 교회 주일학교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신기범 목사: 요즘 다른 교회와 함께 예배드리고 난 이후에, 교회 분위기가 많이 밝아져서 좋다고 하십니다. 주일설교도 번갈아 가면서 하시는데 설교를 격주로 하다보니 설교 부담도 줄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전에는 찬양 인도를 할 때도 전에는 혼자서 피피티도 넘기고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온전히 찬양 인도에만 집중할 수 있고 또 조금 더 능숙한 반주자가 계셔서 인도하기도 편하다고 하십니다. 지금과 같이 인원이 많은 때가 전도의 최적기라 생각하시고, 현재 교회 출석 성도들의 가족들을 전도하려고 힘쓰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의 조카의 전도를 놓고 기도하고 계셨는데, 감사하게도 조카가 교회에 나온 날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의 청년분이 조카에게 전화번호도 받고, 친근하게 대해줘서, 조카가 다음 주 예배에도 나오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조카가 계속해서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곽우신 목사권혁순 사모 (등대 교회)

 


권혁순 사모: 큰 아들이 하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상황과 여건이 쉽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시던 분이 자기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자녀분이 그곳에서 성실히 일하셔서 다른 사원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십니다. 사장님도 그런 목사님의 자녀분을 무척이나 좋게 보셨는데, 자신을 진심으로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주시는 직원들과 사장님으로 인해서, 자녀 분 마음이 많이 격려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 자녀분이 진로에 관해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곽우신 목사: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셨다고 합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가족 중심의 새벽기도를 계획하셨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가장 안에서 신앙전수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4월 말에 있을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서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원로 목사님께서 생명의 삶 공부를 인도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생명의 삶 강의까지 맡게 되어서 부담이 크다고 하십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서 참석하시는 분들과 섬기시는 모든 분들에게 특별한 은혜가 있을 수 있기를 기도부탁하셨습니다. 특별히 교회 일부만 섬기는 사역이 아니라 전교인이 하나되어 함께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4월 지역모임 보고서가 늦어졌습니다ㅠㅠ 늦게라도 올릴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더욱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터 이관우 목사


김정균 : 언제나 위로와 격려를 주며 함께 주님을 바라보게 하는 등대지역 목사님들, 사모님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음식과 웃음은 보너스~~~ (05.25 19:50)
곽우신 : 수고하셨습니다. 바쁜 목회 가운데도 성실하게 리포터의 임무를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27 05:59)
신기범 : 늦게 올렸다고 미안해하셨지만, 이렇게 또 나눔을 회상하는 기회가 되기도 했네요.. 이목사님 감사합니다. ^^ (05.27 06:33)
윤인아 : 이관우 목사님의 귀한 섬김에 늘 감사드리며 리포팅 최고입니다 👍👍 등대지역 화이팅 입니다~♡ (05.28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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