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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돼지는 죽은 제사로 우리는 산 제사로 (토론토 목민지역 워털루지역 연합)
안순기 2023-05-25 10:57:00 102 2

통돼지는 죽은 제사로 우리는 제사로


필린핀 분들이 명절에 먹는 통돼지 구이가 있습니다. 이름은 레촌 (Lechon).

레촌을 맛보게 한다는 일념하에 함께하는 교회

노득희/ 이창순 목사님 내외의 호스팅으로

함께하는 교회예배당에 모였습니다.

마침 노득희 목사님과 연결이 된 필리핀 분 말빈과 비비가 오셔서

통돼지의 각을 뜨는 걸 도움을 받고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준비는 노득희 목사님네가, 인스펙트는 말빈이, 

그리고 제가 도움을 받고 통돼지의 각을 떴습니다.

맛은 우리나라 찜 돼지맛도 나고 껍데기는 바삭하게 맛이 있었습니다.


이걸 우리만 먹을 없다는 동지애로

토론토 목민지역과 연합하여 함께 했습니다.

마침 목민지역에 VIP목사님 내외가 오셔서

소개하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월 14일 둘째주일에 함께하는 교회 (노득희/이창순) 에서 모였습니다.




목민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위해서 기도로 시작했고

VIP목사님 먼저 소개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목사 / 사모 명칭은 생략합니다.)


 

박석호 / 김희정 (토론토, 위로교회 Upward church)



땅의 것을 사모하지 말고 위에 것을 사모하라는 말씀에 근거해 지은 이름.

개척한 4주년이 되었습니다. 순복음 교단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2019 5 개척해서 바로 팬데믹이 터지면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시작.

동안 온라인 시설을 구축할 있었고,

온라인으로 거리의 분들도 예배에 참석할 있어서 감사.

 

미국 총회 참석에 갔다가 정기영 목사님 (오스틴 늘푸른교회) 만나고

토론토에 곽목사님을 소개받고 가정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 지역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은 학교에서 같은 , 같은 서클에서 만났고

목사님은 당시 회장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곽웅 / 양수지 (토론토, 목민교회)


곽웅: 조성대 목사님(샌디에고 기쁨의 교회) 교회 방문했고,

기도는 이번주 평신도 세미나 개최하는데 22명의 성도님이

듣고 가셔서 가정교회 세워지도록.


양수지: 샌디에고 조성대 목사님 교회를 방문했는데 환영을 해주셔서 감사.

목회 하시고 계신 보고 감사.

12년을 함께 있으면서 지냈던 인내의 시간의 열매를 보아서 감사.

성도님들이 행복해 하는 보고 감사.

3년만에 평신도 세미나 개최하는데 이제는 성도님들이

알아서 준비를 하는 보면서 감사.

기도는 평신도 세미나 참석하는 분들이 배우시도록.



 

안순기 / 지은희 (토론토, 등대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전날 목자님의 집에서 대접받고

출발한 것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어머니날을 위해 중고등부 아이들과 어린 아이들이

준비하고 대접하는 시간이 감사

기도제목: 암으로 치료받고 있는 김영 집사님 위해



 

김선경 / 이하 (배리 한인 장로교회 사임)


김선경: 목회하다가 쉬고 있는 동안에

삶공부 시작 가정주부의 삶?, 토요 공부?, 다음 목회와 가정교회 준비하는 시간

기도: 의지와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하미영: 4 실습마치고 5 부터 파타임 일하기 시작.

사고없이 일을 하고 있어서 감사.

기도: 피검사 결과가 조금 안좋은데 초음파검사를 하게 되는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치료 되도록, 수술 안하고 지나가도록




 

권은수 / 권윤희 (토론토, 함께 세워져가는 교회)




권은수: 컨퍼런스에서 좋은 교제와 만남이 있어서 감사.

기도: 기도 중에 있는 부분이 응답이 되도록


권윤희: 둘째 아이가 어려운 시절을 지내고 기쁨을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

기도: 성령충만을 위해, 둘째 아토피가 낫도록



 

최정근 / 이건인 (토론토, 주님마음 캡스톤 교회)


최정근: 쉬는 기도제목이 컨퍼런스를 하면서

쉬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 가을 컨퍼런스도 기대

기도: 목회자 가정에서 원형 목장이 중요하고, 가정에서 부터 시작되도록.


이건인: 직장에서 아이들 돌보는 것이 힘이 들지만,

이걸 통해 성도님들의 삶을 이해할 있어서 감사.

힘이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감사.

한국의 아버지가 건강을 회복해서 감사.

기도: 원형목장을 위해 강인함과 넉넉히 이길 힘을 주시길 기도



 

김현배 / 하미영 (토론토, 선한 목자 교회)


김현배: 이번 컨퍼런스 시간 후에 인연이 있던 청년을 만나는 시간을 갖고,

샌프란시스코도 구경하고 캐나다 돌아오는데 입국이 안되서

('믿음은 있는데 PR카드가 없네' 라고 사모님이 거드셨네요

 참고로, 캐나다에서 영주권자는

 Permanent Resident 카드를5년마다 리뉴를 해야하는데

마침 리뉴 중이어서 김현배 목사님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카드가 있어야 비행으로 입국할 있습니다.)

 

하루를 체류하는 동안에

시온영락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

기도제목: 관심을 교회에서 사회로 돌리는마음으로

동성애 축제할 지역을 위해 기도할 있도록


하미영: 시온영락교회와 연결이 청년 부부 때문에 감사.

첫째 아이가 원하는 학교 학과에 합격하게 되어서 감사.

복음을 전할 힘이 나는 경험,

기도: 다시 7월부터 원형목장 시작하는데 성령충만으로 준비할 있도록.



 

손종호 / 전정란 (토론토, 한평교회)


손종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기도제목: 사람이라도 믿지 않은 분이 오셨는데 올해 세례가 일어나도록


전정란: 새로운 청년이 처음 왔는데 딸이 알아서

안내하고 인사하고 돌보려는 보고 감사.

기도제목: 맨땅에 해딩하는 마음으로 지역을 섬기고 있는데

하루 하루 목회를 감당하도록, 교회가 꺼지지 않게 되고

다른 목회자가 세워지도록.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노득희 / 이창순 (토론토, 함께하는 교회)


노득희: 교회 개척한 1년이 다되가고,

교회가 하나님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되도록,

교회터와 가정이 하나되는 처소라서 감사.

가정 예배보다는 가정 목장을 하기 시작하면서 감사

기도: 가정목장이 깊이 뿌리가 세워져 교회가 세워지도록


이창순: 가정 목장을 시작하면 가정교회가 정착이 되겠다는 마음이 들고,

아이들이 위로도 알게 되는 보고 감사.

기도: 가정이 세워져서 교회에 가정마다 세워지도록,

어려운 가정이 세워지도록



 

김성은 / 서윤주 (워털루, 제일장로교회)


김성은: 청년 목장이 사그라드는 같다가

다시 헌신된 청년들이 나왔습니다.

청년 목자들이 세워지도록.

제가 하는 일이 별로 없는 같은데,

성도님들이 하고 있고,

교회에서 세례 받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기 시작

기도: 알러지가 나기시작하는데 치료가 있도록


서윤주: 어린이 주일과 어머니 주일 예배를 통해

편지를 읽어주는 시간을 가지고 감사.

기도: 아들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있게

교회 지체들과 청년들과 자녀들이 자기들끼리 몸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사역자가 힘이 생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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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좋은 게 있으면 함께 하려는 마음을 느끼는 지역모임이었습니다.

노득희 목사님이 다음 2차를 기대하시라 했습니다. 뭘까 궁금합니다. 

궁금하면 500원! 개그콘서트가 그리워지지만, 여기 모인 목사님, 사모님들이

개그맨 못지 않게 웃기고 계십니다. (잘못 읽으면 웃기고 있네가 되네요.)


주님이 우릴 산제사로 받으신 계획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계속 쓰실라고....;;        주님도 참!......       건강한

목회하도록 부르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리포터 안순기였습니다.





이창순 : 연합이라 보고드릴 내용도 많으셨을텐데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어요. 저희 교회에서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고 그 때 놓친 기도제목들 다시 확인하며 기도하겠습니다. 다음 모임 때 까지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05.25 11:51)
곽웅 : 안순기 목사님! 제목도 내용도 멋진 보고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교회에서 사위가 방문할 때나 잡을 것 같은 처음 먹어보는 귀한 음식으로 섬겨주셔서 고마웠습니다. vip도 두 가정이나 함께한 의미있는 연합 모임이었습니다^^* (05.25 12:48)
장창호 : 안 목사님, 엄청난 식사를 하셨네요! 멋진 지역 모임입니다. 귀한 사역 감당하는 목사님을 축복합니다! (05.25 13:12)
지은희 : 연합하고 함께해서 더 따뜻한 지역모임이었습니다.
호스트해주신 노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넉넉함으로 풍성한 식탁이었습니다.^^ (05.25 15:04)
홈피지킴이 : 첫 화면에 통일성을 주기 위하여 제목은 까만색으로 올리게 되어있습니다. 색깔을 바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25 16:37)
서윤주 : 함께하는 교회에 방문할 수 있어 좋았고 아름다운 교회당에서 아름다운 섬김도 감사했어요. 노득희 목사님 이창순 사모님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05.25 18:27)
남인철 : 안순기 목사님, 돼지고기 앞에서 멋지시네요.^^. 청년들이 다시 살아나고, 가정목장을 시작하고, 두 지역을 섬기시고, 원형 목장을 시작하시는 목사님 사모님들 응원합니다. 목민교회의 평세를 위해, 이하영 사모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홧팅!! (05.26 08:45)
김성은 : 오오.. 두 지역이 연합하여 함께 하는교회에서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05.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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