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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일상에서 살아내는 능력을 주소서(인천서지역)
안영호 2021-04-07 00:30:16 109 3

인천서지역 3월 정기지역모임

3/18일 목요일 ZOOM

    찬양 : 소원

 

기도응답

강현구목사 : 허리 통증이 치료되어 감사.

원광재목사 : 딸 원하은 몸이 호전되어 감사.

 

한음교회 김행대 목사 김혜선 사

   


목사님

지난 한 달 감사했던 일은 교회 청년이 세무사 시험에 합격한 것입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의 끈을 놓지 않고 힘든 고비를 뛰어 넘어 승리한 것이

주님의 일하심과 응답임을 고백하고 있어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

큰 힘과 격려가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사순절 기간을 보내면서 새벽으로 모여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고난주간 특새를 통하여 성도들과 함께 주님이 걸어가셨던

고난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자 합니다.

코로나 환경이 계속되고 있으나 삶 공부를 재개하여 하나됨을 이뤄 나가기를 원합니다.

우리교회의 소망인 학생부와 청년들이 활동적이고 뜨겁습니다.

특히 이번에 대학에 입학한 청년들이 각 대학에서 공동체 목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전도하며 학생들을 모아 신앙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기도하고 힘쓰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목장을 이해하고 있기에 이런 영적인 일에 힘쓰기에

시너지 효과가 교회에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장년들은 주일연합예배와 목장모임도 잘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직장생활을 내려놓고 쉬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바쁜 것 같습니다.

지난 달에 건강문제가 있어 재검을 했는데 지켜봐야 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신체의 여러 곳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가정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딸도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를 잘 해서 믿음의 가정을 잘 꾸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인도가 있으면 합니다.

부활절에는 성도들이 다 모여 예배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벧엘교회 서명석 목사 안복순 사모

   


목사님

교회는 예배와 목장모임에 힘쓰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개인 개인으로 찾아가서 만나서 모이고 있습니다.

요즘은 하나님께서 가족들을 돌보게 하십니다. 연로하신 아버님 찾아가서 뵙고

누님도 교회를 다니다가 못다니고 있어 찾아가 격려하고

또 교회도 나오시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주변의 성도들을 찾아가서 신앙을 세워주는 일 또한 힘쓰고자 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교회 김태진 청년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부족하고 사회적응이 안됩니다.

열심히 살려다가 어려운 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아르바이트로 하는 일이 보이스피싱과 관련되어 경찰에서 조사받고 있습니다.

그런 곤란한 일을 당하였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사모님

목사님이 집안 일이나 교회 일을 열심히 해 주셔서 좋습니다.

아들이 결혼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베필을 만날 수 있게 기도해 주십시오.

현재 상담소를 하고 있는데 지역 사회를 위하여 상담소를 오픈하고자 합니다.

비영리단체로 교회에 도움이 되고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기에

음지에서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도와 영혼구원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목자교회 안영호 목사 김영신 사모

   


목사님

어려운 시기와 환경에 처한 성도들이 주일연합예배를 통해

믿음을 굳세게 다지는 기회로 삼았으면 해서 복음을 7가지로 전하고 있습니다.

은혜가 되어서 의지적 결단과 함께 성령의 능력이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삶공부를 영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건의 삶과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은 줌으로 하고 있으며

생명의 삶은 모여서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염려스러웠던 부분이 영상으로도 삶공부가 가능할까? 였습니다.

물론 모여서 이뤄지는 것만큼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잘됐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또 참여하는 성도들도 은혜롭게 임하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목장모임도 쉼없이 구글밋으로 또한 대면목장으로 잘 모이고 있습니다.

 

사모님

아들과 딸이 대학교 치열한(?) 수강신청을 잘마치고 비대면으로 집에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이번에 두 자녀가 생명의 삶을 다른 분들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생명의 삶을 권유할 때부터 반발이 있어서 걱정하고 기도했는데

현재 겉으로는 잘 참여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특히 아들은 아빠와 함께 하는 삶공부가 낯설고 하기 싫은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삶공부를 통해 목회자자녀가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축복의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속적으로 녹내장 치료과정 중에 나빠지지 않아 약을 쓰지 않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나라교회 이후인 목사 김미란 사모

   


목사님

교회와 공부방 이전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예배를 드리는 문제가 건물주와 원만히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중 감동주셨습니다.

토요일은 전체 아이들을 데려다가 목장을 하고 주일은 예배를 드리고

또한 아이들과 전도할 수 있는 마음을 감동하셔서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물의 용도 변경이 잘 되었고 비용문제도 주인이 처리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가정으로는 아들은 공무원으로 업무가 매우 바쁘답니다.

딸은 상견례가 미뤄지다가 321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공부방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현교회 엄석용 목사 조윤수 사모

   


목사님

이번 달에 사랑하는 성도 두 분이 천국가는 일이 있어서

매우 안타까움속에서 장례식 치루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분은 권사님으로 요양병원에서 계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가족들도 코로나 비대면이기에 전혀 면회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머니를 뵐 수 없는 가운데 떠나 보내게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또 다른 성도는 52세 되는 형제인데 갑자기 뇌전증으로 사망하였습니다.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교회의 연령층이 높아져만 가고

전도가 어려운 상황이 가중되고 있지만 가정교회만이 소망임을 알기에

사역에 힘써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사모님

초등학교 방역하는 일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전도를 못하는 상황이지만 어린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믿음을 지키게 해 달라는 간절한 마음이 일어나 감사합니다.

가정의 자녀중 딸은 필라테스 강사로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예배생활도 잘하려는 것이 보여서 부모로서 감사드립니다.

막내아들은 지난 주에 토익을 시험에서 떨어졌습니다.

첫 시험이기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제 대학원 준비를 잘하고 몸도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큰 아들 산업기사 시험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하늘비전교회 원광재 목사 안미자 사모

   


목사님

어르신 주간보호센터의 차량운행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노인시설의 관여하게 되면서

노인분들이 참 외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오고 가는 길에 복음을 전해 드리고 찬양을 들려드리면서

목마름이 터치되다보니 노인분들이 너무 좋아하십니다.

어르신들의 영혼을 바라보면서 그분들을 섬기는 것이

이렇게 행복하고 보람될 수가 없습니다.

삶 공부를 행복의 길로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씀통독을 시행하고 있는데 전년보다 더 잘하고 있습니다.

단톡방에서 말씀을 나누고 생활가운데 응답하시는 체험이 있어서 은혜가 됩니다.

이번 고난주간에는 저녁 기도회로 모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십자가의 예수를 고난주간을 통해 새롭게 만나는

그런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도제목입니다.

 

사모님

예손재가복지센터 운영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올 곧게 쓰임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유혹들이 올 때마다 다시 마음을 다 잡게 됩니다. 지금은 비록 어려운 시기지만

잘 버티는 기간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딸이 지난 달은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심장이 떨리면 혼자 엎드려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증세가 완화가 되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3월말까지 퇴사가 결정되었는데

일했던 40가정의 전산작업을 마쳐야 합니다. 잘 마치고 퇴사해서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은 대학 기숙사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창한빛교회 장신욱 목사 최안나 사모

  

목사님

사역은 코로나로 인해 삶공부가 중단되었다가 다시 재개하여 마지막까지 수료를 마쳤습니다.

삶공부기 일대일로 이루어져 더없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만족하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또 다른 대상을 찾아서 삶공부를 다시 시작하고자 합니다.

직장과 사역을 겸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로 쓰임받을 수 있을까 기도하게 됩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목장에서 선교사님을 챙기는 일을 하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계획하고 기도하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교회가 코로나로 어려움에 처한 선교사님들을 위해

작은 일부터 사역을 준비해 가기를 원합니다.

요즘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건강이 온전하게 회복되어서

직장속에서 사람을 사귀면서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교회 집사님이 출산이 임박합니다. 순조롭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지냈습니다. 아들이 개학을 해서 학교를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집에서 비대면 수업을 하다가 학교를 가니까 힘이 들지만 활기가 있습니다.

3이지만 여유로움이 있습니다. 딸은 12주 학교를 번가라 가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었으면 하고 믿음과 가치관이 잘 세워지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의 체력이 많이 떨어지고 사역도 일도 바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가정이 잘 견고하게 세워지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목자교회 조태현 목사 송민정 사모

   

목사님

10년 이상 목이나 어깨의 짓눌림이 있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딸 아이가 몸이 안좋다고 한의원에 가서 맛사지를 받으면서

권유해 주어 한의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전기 맛사지를 5일 받으면서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몸이 좋아져 감사드립니다.

목회자 대상 행복의 길 삶공부를 수요일마다 오명교목사님 사모님과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도 행복의 길을 두팀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의 길로 마음이 위로되고 목장으로 연결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성향이 틀리지만 아내가 하는 사역을 도와주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같고

목회적으로도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은 것 같습니다.

 

사모님

요즘 하나님께서 영혼을 움직여 주시고 붙여주신다는 생각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영성일기를 카톡으로 보냈던 것으로 열매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목회자 부부 행복의 길을 참여하면서 많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친구와 영상으로 목장모임을 하는데 친구의 문제, 남편과의 불통, 자녀와의 트러블

저 또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계가 있어 행복의 길을 해보자고 제시했습니다.

또한 주변분에게 행복의 길을 권유하였을 때 어려움이 컸는지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영혼들을 붙이시는데 내가 은혜를 받아야 하기에 더욱 기도에 힘쓰게 됩니다.

또한 오래전 틀어진 부부집사님과 만나게 되어 교제가 하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의 마음 문을 움직여 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행복의 길로 먼저 은혜를 경험하도록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행복의 길로

은혜를 끼치게 기도해 주세요.

딸은 영어학원을 잘 다니고 있고 중간고사 점수를 잘받아 자신감이 있습니다.

아들 인동이는 기숙사에서 건강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다니엘은 부모와 안싸우고

할 일 잘 찾기를 바라고 막내 규동이는 낮잠을 안자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좋습니다.

 

지역목자 영광교회 강현구 목사 한영숙 사모

   


목사님

2월 예수영접모임을 가졌던 분이 생명의 삶공부에 들어왔습니다.

또한 예수영접모임을 통해 간증하고 신앙생활의 탈력을 받아 열심을 다하는

초신자들을 보면서 감사드립니다. 3월 예수영접모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삶을 싱글팀을 줌으로 하고 있는데 성령체험시간이 있어 기도했는데

한 형제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어 기도하다가 통곡하며 울음을 터뜨리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자신에게 보여준 일들이 스쳐지나가면서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심이 크다는 것을 느끼는 체험의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경건의 삶, 새로운 삶 두팀과 확신의 삶을 통해서 변화되고 헌신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6월에 있을 평신도 세미나를 비대면으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해서 많은 분들을 은혜롭게 섬기는 축복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모님

행복의 길 토요일날 했는데 성도들도 기질테스트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성도들과 VIP의 기질을 아는게 영혼구원의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힘든 환경속에서도 영혼이 구원되는 사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집에서 모시고 있는 시어머니는 여전히 건강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크기에 잘 감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연로하신 어머니를 모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묻게 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이 부어지기에

선한 일을 합력하여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자녀들은 큰 딸 찬미네 카페운영 때문에 목자목녀로 헌신하기에 어렵지만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찬송이의 실습기간이 잘 마쳐지도록

아들 찬이는 성악공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성대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포터 안영호 목사였습니다. 




 


조태현 : 목사님!! 일빠입니다! ㅎㅎㅎ~
이번 달에도 잘 정리해주셔서 목사님 덕분에 다시 그날을 떠올려 보며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인천서지역 목사님 사모님 여러가지 상황 가운데 어려움도 있는 시기이지만 그래도 반드시 승리 주실 주님을 의지하시며 힘내시니 멋지시고 귀감이 됩니다~ 화이팅!!! (04.07 01:01)
원광재 : 매달 목장에서의 나눔 내용을 읽으면서 그 때 현장에서의 분위기가 되살아나게 되어 은혜가 배가 됨을 경험합니다. 리포터로 섬기시는 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리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교회마다 넘쳐나 코로나 국면에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한국교회를 지키시고 도약의 길로 이끄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한국교회 화이팅!!^^ (04.07 01:36)
안미자 : 나눴던 내용보다 더 은혜롭게 정리해서 올려주셔서 은혜가 배가 되는 것 같아요~^^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서지역목장,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들 오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화이팅입니다~^^ (04.07 02:09)
강현구 : ㅎㅎ 이렇게 빠르게 댓글을 다시는 부지런한 분들이 계시네요^^
안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4.07 04:06)
최안나 : 우리들의 모임을 정리해서 잘 올려주신 안목사님의 섬김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모이면 너무 좋고 힘을 얻게되는 귀한 서지역 목자님, 목사님과 사모님~~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04.07 20:39)
이경준 : 리포트를 기도가 응답된 일부터 기록을 하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리포트를 읽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강현구 목사님의 허리 통증이 치료된 것, 원광재 목사님의 따님 원하은 몸이 호전된 것, 저도 감사합니다. 한두 명이라도 함께 삶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다 한두 명으로 시작하는 것이니까요. 더하여 목장모임과 주일연합예배, 세 기둥이 잘 돌아가면 교회는 세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04.08 18:58)
김재정 : 이후인 목사님의 공부방 아이들 신앙, 조윤수 사모님의 큰 아들 산업기사 시험, 안미자 사모님의 복지센터 운영, 최안나 사모님의 가정이 견고하게 세워 지도록, 송민정 사모님의 행복의 길 결실, 강현구 목사님의 삶 공부의 변화와 헌신과 한영숙 사모님의 자녀들을 위한 기도,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4.10 20:44)
장신욱 : 서지역 교회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혼들이 든든히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작은 자들을 통해 큰 일을 이루시는 하님의 능력을 보는 은혜가 끊임없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안목사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04.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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