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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낮은 곳으로 향하는 교회(수원혜성지역)
김신애 2021-02-22 06:41:50 48 2



 


안녕하세요 수원혜성지역의 리포터 김신애사모(사명의교회)입니다. 

2월 모임을 이번에도 온라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얼굴은 대면할 수 없었지만 마음을 나누고 

고민을 털어 놓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지역 목자이신 한명석 목사님(혜성교회)께서 나누어 주신 내용이

 마음을 울리는 시간이었습니다. 

교회가 높은 곳을 향하지 말고 낮은곳, 어려운곳, 

복음이 필요한 곳을 향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코로나가 급증하기 전 다녀온 2020년 1박2일 MT가 너무나 그리워

몇 장 올려 봅니다.


고행근 목사님, 박미경사모님(주사랑 교회)


박미경 사모님

감사세미나를 받았습니다. 강의 듣고 실습하고 석달 동안 코칭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마음이 바뀌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인들에게 적용하여 나누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감사의 에너지를 많이 느끼며 한분 한분 감사 나눔을 하려고 합니다. 성경통독하면서 한분씩 나누고 있는데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큰 딸이 새 학기를 맞아서 바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많은 일 가운데 건강을 잘 유지하도록 기도합니다.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디. 둘째가 물질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막내는 대학4학년이 되는데 취업과 진로를 위해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고행근 목사님

3/17에 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교회 분위기를 바꾸려고 교회 입구에 가정교회 관련된 내용으로 부착하려고 합니다. 

목장 개편을 하고 있습니다. 목장이름도 실제로 섬김이 있는것으로 바꾸었습니다. 

통독과 함께 하는 감사나눔에 은혜가 있어 코로나 시절을 지내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영상장비를 새로 설치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가정교회를 잘 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나눔 세미나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정대경 목사님, 채갑선 사모님(남양사랑의교회)


정대경 목사님

성경통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가임대를 하고 있는데 3월말에 교회당을 철거하려고 합니다. 성도들이 함께 모여 어떻게 할 것인지 의논하려고 합니다. 성도님들께 모든 것을 맡기려고 합니다. 한쪽 발목에 금이 가서 깁스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뼈가 잘 붙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설날 아들들만 와서 오랫만에 원가족만 모여 예배드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아이 부부는 임신하여 잘 자라고 있습니다. 불신가정에서 자란 작은 며느리가 신앙을 받아들여 믿음이 자라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태명도 할렐루야의 루야로 짓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큰 아이는 이전에 하던 일이 어려운 일이 생겨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장비 면허를 취득하여 준비 중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채사모님은 새로운 자격증 취득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진재봉 목사님, 전순미 사모님(팔복교회) 


진재봉 목사님

3차 VIP 섬김으로 떡국떡을 선물하고 목장에서 마음의 섬김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나 목자 목녀님들이 기본적인 부분이 많이 약한 것 같습니다. 연약한 부분이 새롭게 되고 점검되는 시간이 되도록 올해를 가정교회에 대한 마음을 다시금 정돈하려고 합니다. 그 일환으로 목자 목녀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나면 마음이 순수하고 좋은데 함께 만나는 모임이나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참여 하기가 쉽지 않았음을 느끼며 가정교회 정신으로 더욱 세워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삶을 열게 되어 비대면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가정교회의 비전을 세워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순미 사모님

이번 설명절 섬김을 할때 저희는 목자들을 만나서 섬기고 목자들은 목원들을 섬기는 것으로 해서 진행했습니다. 목자들과 대화를 통해서 목원들도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자들을 성숙한 사람들로 세우도록 돌보고 양육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 성도님이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어떻게 이부분을 섬겨야 할지 지혜와 사랑을 구합니다. 

교회가 목자목녀와 친밀하게 지내며 잘 세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들이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취업의 문이 열리길 기도합니다. 딸 가정과 대화를 통해 우리 부부의 모습을 새롭게 보게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목회를 하도록 기도합니다. 


 

 

한희남 장로님, 송정현 목사님(즐거운 교회)

 

 


 

 

송정현목사님(즐거운교회)

공직에서 일하는 자녀 때문에 예배를 못나오는 분이 계셔서 예배가 침체 됨을 느낍니다. 연세들이 많은 분들이 많으셔서 온라인으로 만남도 어렵고 여러 상황가운데 예배를 못지키는 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나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복지센터와 목회를 함께 하고 있어서 두가지일을 하며 지내고 있는데 지혜와 사랑을 부어주시기 기도합니다. 

작은 아들이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 잘 극복하길 기도합니다. 큰 아이는 창업을 하여 일년을 자내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성실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교회의 예비부부 교육을 받는 과정에서 수료를 못했는데 그럼에도 목장에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승준 목사님 김신애 사모님(사명의교회)

 

김승준목사님(사명의교회)

기도하던 초등부 사역자를 보내주셔서 함께 동역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구성된 교역자들이 한 팀이 되어 교회를 잘 세우도록 기도합니다. 

새로운 목자를 세우고 목장 분가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부터 기도하며 계획하고 있는데 코로나 상황이라 쉽지 않습니다. 이 과정을 순조롭게 진행 되어 새로운 목자 목녀님들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삶공부가 온라인으로 진행 되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인도하는 저와 교역자님들에게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제목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김신애 사모님

1월부터 <성경으로 아들키우기/최에스더/규장>일 읽고 나누고 실천하는 엄마들 독서모임을 온라인으로 두팀으로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목녀님이신 분들 부터 새가족까지 13명이 함께 하고 있는데 자녀를 말씀과 신앙으로 키우기 위해 수고 하는 엄마들이 함께 고민하며 격려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쁩니다. 무엇보다 저에게 가장 큰 유익이 되어서 초5학년 막내 아이와 큐티와 통독을 하며 깊은 대화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말에 마무리 되면 초등자녀반을 위한 독서모임을 <성경먹이는 엄마/최에스더/규장>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중등자녀들을 위한 <엄마의 말하기연습/박재연/한빛라이프>두 책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코로나 시대로 엄마의 영향력이 중요해져서 엄마를 통해 가정이 말씀과 기도로 잘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준비 하고 있습니다. 

<작은도서관 나비>에 겨울 방학 특강으로 5개의 강좌에 100명 가까이 되는 동네 아이들이 참여하여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평균 방문자가 20여명이 넘는 꾸준한 대출반납이 이루어지고 새로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어 감사합니다. 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공동체로 자리 잡고 있어 기쁩니다. 3월에 계획하고 있는 독서문화강좌에도 마을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유익이 되길 기도합니다. 

고3큰아이 고1둘째아이 초5막내까지 세 자녀가 말씀 묵상을 깊이 있게 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진로를 인도하시도록 기도합니다. 


 

한명석 목자님 이은아 목녀님(혜성교회)


 

이은아사모님

청소년부 아이들 대면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의욕을 갖고 회의에 참여하셔서 감사했습니다. 교사들이 아이들을 사랑하고 기도해 주셔서 힘이 되었습니다. 작은도서관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지원금을 받게 되어 그 예산을 가지고 운영을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큰 아이는 휴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둘째랑 막내가 차타고 오가는 과정에서 소통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흐믓했습니다.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둘째가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청년 싱글 목장에 잘 적응하여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한명석 목사님

“재미를 위해 사는가 기쁨을 위해 사는가?”라는 질문을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답은 기쁨이 있는 삶이라고 생각하며 목회도 마찬가지라고 여깁니다. 재미로 목회하는 것보다는 기쁨으로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성도는 물론 목회자도 힘듭니다. 목자가정과 만나서 소통했는데 하나님이 일하시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을 섬기고 공동체를 세우는 기쁨을 누리도록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를 보면서 고민을 많이 하며 보냈는데 감사하게도 일부분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세우신 공동체는 아래로 향하는 섬김의 공동체인데 어느새 위를 향하는 공동체가 되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고 무언가를 얻으려고만 하는 교회의 모습이 많고 누군가를 섬기는 데로 가지 않았다는 점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한국 교회가 예수를 믿지 않고 삶이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고 섬기는 것이 사라진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가정교회를 제대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향점을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두어 어떻게 섬길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정리가 되고 방향성이 보이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청소년사역자를 보내주시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초원지기가 세워지고 초원 구성도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작년에 자유롭게 만날 수 있던 시절이 너무 그립네요  수원혜성 지역모임 목사님 사모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경준 : 빠른 시일 내에 사진처럼 대면하여 만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비대면으로 하니까 저도 목장을 하나 인도하고 있는데, 아무리 나누어도 부족하더라고요. 세미나도 그렇고 삶 공부도 그렇고, 그저 만나서 해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진재봉 목사님 사진이 마치 프로포즈 하는 모습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02.22 19:22)
김재정 : 정대경 목사님의 발목 뼈 잘 붙도록과 사모님의 자격증 취득, 진재봉 목사님의 목자 목녀 세움, 김승준 목사님의 삶 공부에 성도들 참여, 한명석 목사님의 청소년 사역자와 초원 구성,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2.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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