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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경기 중서부지역)
박일래 2021-01-08 04:18:41 1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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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서부지역 모임 (2021.1.8.)

참석자 : 조근호 목사님 부부, 김민태 목사님 부부, 박진호 목사님, 박일래 목사님 부부,  김정록 목사님 부부, 한승엽 목사님, 한은주 목사님, 홍성호 목사님 부부, 김종호 목사님,  (14명)

장소와 시간: 온라인(오전10시~12시)
나눔 포인트: 지난 해 감사, 3축과 4기둥을 통한 올해 목회 계획




* 조근호 목사님 / 윤명희 사모님 (지역목자, 안양은광교회) *


  목사님: 지난 한 해를 결산해 보니, 재정적으로 전혀 줄어들지 않고 풍성하게 채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올해는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정교회 정신을 고취하는 등 목장을 재건축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영혼구원의 사역을 하여 20명을 세례주는 것으로 목표를 삼겠습니다. 삶공부도 정비하여 개설할 계획입니다.
  사모님: 코로나시대에도 성도들이 모이는 일에 힘쓰는 모습을 볼 때 감사가 있습니다. 막내아들이 어려운 시기에 취직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하나님 음성 듣는 일에 예민하고 순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아들 결혼을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 한승엽 목사님 (안산중앙교회) *


  성도들이 온라인 예배에 잘 적응하여 열심히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교회의 각종 사무처리도 온라인을 통해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헌금을 교회에서 네 번째로 많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세대 양육을 위한 교재도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또한 교회 부채도 많이 상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자녀들이 목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장남이 이번에 고등학교 배정을 받는데, 잘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김민태 목사님 / 이미숙 사모님 (월곶 새비전교회) *



  목사님: 가정교회를 통해 목회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역모임을 통해 격려받고 힘을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교회의 재정도 풍족하게 채워주심을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공부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성도들이 변화되고 있고, 제 자신도 너무 행복합니다.
  사모님: 생명의 삶을 수강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녀들 모두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음이 감사합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는 아들이 평세를 통해 믿음이 성장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홍성호 목사님 / 조보경 사모님 (좋은열매교회)



  목사님: 넓은 장소로 예배당 이전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부담없이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 처소도 넓은 곳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교하고 전도하시는 목사님을 만나 좋은 도전을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올해는 생명의 삶공부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사모님: 자녀들이 전학을 가고 새롭게 입학을 하게 되는데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 만나서 즐겁게 학교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김정록 목사님 / 이초설 사모님 (안양성서침례교회)



  목사님: 목자 목녀들이 각 목장을 잘 돌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교회의 재정도 큰 어려움 없이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삶공부를 세 과목 온라인으로 진행하여 잘 마무리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세겹줄 기도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평년에 비해 두 배의 인원이 참석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목장은 약 70%의 목장이 온라인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교회가 재개발을 위한 협상을 하고 있는데, 잘 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성도들이 기도의 자리에, 그리고 말씀의 자리에 열심히 나오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목자들이 자신의 목장 식구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삶공부 등에 열심히 참석하도록 격려하는 모습이 참 감사합니다. 말씀의 삶 인도자로써 더 많은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큰 아들은 직장을 잘 다니고 있으며, 둘째 아들의 진로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 박진호 목사님 (시흥 신언교회)



  목사님: 연수를 통해 가정교회의 비전이 분명해졌습니다. 힘든 환경 중에서 어떻게 사역해야 할 지에 대한 목회방향을 설정했을 뿐 아니라, 소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에 대해 설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0년 후의 우리교회의 모습을 생각할 때, 가정교회를 몰랐을 때는 소망이 없었는데, 이제 소망을 갖게 됩니다. 평세를 다녀온 장로님들에게 간증하도록 했고, 가정교회로 가야하는 동기를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겹줄 기도회는 ‘가장 오래된 새 교회’라는 책으로 나눔을 할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가정교회로 전환하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상가교회인데, 이번에 입구를 보수하여 산뜻해졌고, 성도들이 도전을 받아서 예배당 전등을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비전과 소망을 가지고 목회하다보니 하루 하루가 행복합니다. 둘째아들이 4월에 군에 입대하게 되는데, 스스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감사가 됩니다.



* 한은주 목사님 (안산중앙교회 부목사) *



  코로나로 인해 불신 가정의 자녀들이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위기를 느낍니다. 이번 겨울수련회를 어떻게 해야 할지 기도중입니다. 말씀의 삶공부는 온라인으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목장은 계속적으로 온라인으로 모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고3이며, 딸은 고1입니다. 아들은 색소폰전공자로 열심히 진학을 준비하고 있음이 감사하며, 딸은 이번에 고등학교 좋은 곳으로 배정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김종호 목사님(하나되는교회)



  작년 초에는 얼마 안되는 사례비마저 받지 못할 형편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지금까지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다른 사람도 생각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일을 통해 사람을 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함을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힘에 겹도록 하나님께 드리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지역모임에 와서 항상 격려받고 도전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정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 박일래 목사님/ 하은주 사모님 (군포 열방성서침례교회) *



  목사님: 일 년 52주 교회에서 예배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작년에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도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아내와 잘 다녀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살고 있는 임대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작년에 성경 2독을 목표로 했는데, 5독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목장모임을 시작할 수 있기를 원하며, 특히 청소년 목장을 시작하기 원합니다. 이를 위해 성도들을 평세에 다녀오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속적인 전도를 위해 절기마다 전도의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사모님: 작년에 아들이 결혼하여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가서 많은 도전을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교회에서 말씀 묵상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들이 직장에서 세상 사람들로부터 받는 세상문화에 휘둘리지 않고 영적으로 굳게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저의 건강(관절, 어깨 등)과 말씀 묵상 때 지혜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나눔을 마친 후에 모두 합심하여 필요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모임을 은혜롭게 인도해주신 지역목자 조근호 목사님, 모임을 위해 늘 수고하시는 총무 김정록 목사님, 오늘 모임을 위해 줌으로 초청해주신 박진호 목사님, 그리고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나누어주신 모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상 리포터 박일래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박일래 리포터님 ~ 지역모임 나눔을 빨리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랫만에 비대면 줌으로 만난 만남이 정겹고 좋았습니다.
어서 대면으로 모이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 (01.08 04:42)
이경준 :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중에도 재정적으로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경험을 하는 교회가 가정교회 안에 많습니다. 감사한 일입니다. 금년에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교회의 모든 모임들이 정상화되기를 바랍니다. (01.08 05:23)
김재정 : 조근호 목사님의 20명 세례와 윤명희 사모님의 둘째 아들 결혼, 한승엽 목사님의 장남의 고등학교 배정, 조보경 사모님의 자녀들의 좋은 만남, 김정록 목사님의 교회 재개발 협상과 이초설 사모님의 둘째 아들의 진로, 한은주 목사님의 딸의 고등학교 배정, 김종호 목사님의 한 가정 예배 참석, 하은주 사모님의 건강과 지혜,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1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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