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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강사님과 온라인 확신의삶을 마치면서(이종수 목사님 클래스)
이상훈 2020-11-24 19:02:39 221 5







용인 참교회를 섬기고 있는 이상훈 목사입니다.

먼저 이번 확신의삶 강의를 해주신 이종수 목사님과 공부방을 개설해주신 가정교회 코칭 간사 김명국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7주간 확신의삶을 공부하며 새가족의 입장에서 다져야 할 신앙생활의 기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확신의삶은 생명의삶을 수료한 새가족이 목자에게 배우는 것이 원칙인 삶공부입니다. 그러나 오래 믿었지만 아직 신앙생활의 습관이 잡히지 않은 기존 신앙인들도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확신의삶은 생명의삶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새롭게 태어나게 된 그리스도인이 주님 안에서 바르게 자라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과정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어린 시절에는 엄마나 양육자로부터 보호를 받고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배우듯이 확신의삶은 영적인 유아들이 바른 신앙인으로 성숙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과정을 제공합니다. 확신의삶을 공부하며 저 자신이 신앙생활의 습관을 다시 점검하게 되었고 신앙은 단지 머리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확신의삶을 노련하게 인도하시는 강사 목사님으로부터 확신의삶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은 특별한 은혜였던 것 같습니다. 삶공부를 컨퍼런스에서가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나마 확신의삶을 공부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시간적인 부담이 많이 없었고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사역을 하는 목사님 사모님들과 확신의삶에 참여하하였고 그리고 좋은 교제를 나누게 된 것도 은혜입니다. 특히 이번 확신의삶은 강사님께서 씽크와이즈라는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통해 강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전달해주신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 가정교회 삶공부에 마인드맵이 도입된다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한편 중간에 오프모임도 있었습니다. 등불교회 장병용 목사님께서 사역하시는 에이블아트센터를 방문하여 장애인 작가들의 예술활동을 보며 큰 감동을 받은 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7주 동안 확신의삶을 인도해주신 이종수 목사님과 그리고 함께 귀한 수업을 들은 수강생 목사님 사모님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리포터 이상훈 목사입니다. 

한영숙 : 이번 삶공부는 제게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확신의 삶공부를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이였기도 했고 가장 기본이 되는 영적습관 VIP찾기에 대한 도전을 갖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수고해주신 이종수 목사님 그리고 함께 공부한 모든 팀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1.24 19:13)
이승미 : 광명비전교회 이승미 사모입니다 줌으로 공부하게 된 확신의 삶. 내용으로 보았을때는 다 아는 내용들이지만 그것을 가르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강의를 들었을 그 당시에는 돌아가면 바로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돌아와서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면서, 배웠던 그 당시의 열정도 사라지고 내용도 까마득하고 용기도 사라지고..그랬는데 내가 직접 목원이 되어서 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사람처럼 배워보니가르칠 부분의 핵심을 쉽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 열정이 또 식어질까 걱정되어 줌 강의가 진행되는 도중 교회에서 직접 확신의 삶을 개설하게 되었는데 듣는 사람의 시간을 고려하여 시간을 정하라는 가르치심 대로 진행을 했다가 미처 본 강의시간을 고려하지 못한 부족함으로 ㅠㅠ 나머지 두 강의를 다 듣지 못하게 되었지요 . 이종수 목사님의 배려로,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확신의 삶을 2강의나 직접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대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막막하고 답답한 상황 가운데도 배움의 기회를 주시고 더 나아가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어주시고 잘 인도해 주신 이종수 목사님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고부했던 목사님 사모님 즐거웠습니다~~~~~ (11.24 19:33)
심은주 : 사랑충만한교회 심은주사모입니다 교회적으로 확신의삶공부를 개설해야했으나
너무 오래전 배워 어찌해야하나 할때 온라인 확신의 삶공부를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이종수 목사님의 실재적 인도자입장에서의 강의방법 마인드맵통한 강의정리, 쉽게전달해주시는 기술까지 확신의삶이 확실하게 입력되었습니다
성경공부가 아닌 삶공부로서 새신자를 그리스도인으로 세워가는데 어떻게 함께해야 할지를 배우며 제 자신에게도 영적습관을 재정비하는 유익한 공부가 되었습니다
언택트시대에 온라인으로도 진심을 다한다면 충분히 공감되는 삶공부를 할 수 있다는것도배웠습니다
인자한 웃음과 명강의와 열정으로 섬겨주신 이종수 목사님 진정 명강사이십니다~
감사드리고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24 19:48)
손근석 : 오래 전에 들어서 아직도 교회에선 개설 못하고 있던 확신의 삶을 이번 기회에 온라인으로 듣게 되었는데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일단 컨퍼런스처럼 "가르치기 위해" 속성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수강생이 되어 숙제도 하고 암송도 해가며 "제대로" 해보니 정말 확신의 삶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다음달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심해졌지만 이종수목사님과 한대로 줌으로 하면 되도록 노하우도 전수받았으니 자신감도 생기네요^^ 8주동안 어떻게든 많은 것을 전해주시고자 애써주신 이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같은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주신 가정교회 선배목사님들의 헌신과 섬김에도 감사드립니다^^ (11.24 19:55)
민만듀 : 호주 브리즈번 안디옥장로교회 민만규 목사입니다. 가정교회로 개척한지 2년여 되면서 부끄럽지만 이제사 어떻게 목회를 해야 하는지를 알고 체험하게 있습니다. ^^; 이번에 확신의 삶 체험반을 통해서 목자목녀들과 어떻게나눔을 하고 인도를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우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인드맵을 통해서 강의를 해주시어서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고 나누어 주시려는 따뜻하고 자상한 섬김에 감동이.되었습니다. 섬기고 돕고 나누려는 마음을 가진 큰 형님 같은 가정교회 목회자들이 계셔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11.24 20:47)
장병용 : 코로나로 삶공부를 중단하고 있었는데 이번 확신의삶공부를 통해 온라인 삶공부에 대한 도전을 하게 되었고, 꼼꼼하면서도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이종수목사님의 인도로 확신의 삶이 잘 정리가 되고, 다시한번 확신의 삶이 정말 중요하고, 모든 교인들이 필수적으로 해야될 신앙생활의 지침으로 여겨지게 되었습니다.이종수목사님과 함께한 반원들, 그리고영혼의 아름다운 추억을 갖게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11.24 21:01)
이종수 : 쉽지 않은 공부환경이었지만 다들 열정적으로 참여하시고 실제 교회에서 사용하는 계기로 삼아주신 제 1기 확신의 삶 줌 공부 참여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대면 상황이여서 어떻게 실제로 하듯이 할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첨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집중해주시고 반응해주셔서 또 감사했습니다. 올려주신 소감들은 다음 번 공부 준비와 참여하실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1.25 00:01)
이찬호 : 2019년 컨퍼런스에서 확신의 삶공부를 했었는데 컨퍼런스에서는 진도따라가느라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했었는데 재 강의를 들의면서 내용도 잘 이해 되었고, 막상 어떻게 삶공부를 가르쳐야 할까 막연했었는데 다양하게 강의 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확신의 삶공부가 목자 목녀 뿐 아니라 전성도가 해야 할 중요한 삶공부라는것을 확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줌영상으로 공부도 처음 접해 보았는데 처음은 어색했지만 하면서 좋았구요 영상공부가 장점도 많이 있는것을 발견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특히 마인드 맵으로 잘 준비하셔서 열의를 가지시고 기쁘게 섬겨주신 이종수목사님께 정말 감사를 드리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한 목사님 사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1.25 02:06)
이경준 : 이번에 온라인으로 목회자컨퍼런스를 하면서 22개의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온라인으로 하는 목회자들의 삶공부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계획해 보겠습니다. 편리에 의해 온라인 강의가 이루어지거나 공동체성이 흐려지는 일은 없도록 한편 주의하겠습니다. (11.2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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