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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감사 감사 !(수지예일지역)
이혜영 2020-11-23 22:44:35 117 1

# 수지예일지역모임 202011156시 모아교회(박인선 목사)에서 모임 #




*박태규목사(지역 목자)/ 김성남 사모 (수지예일교회)*

예일교회 박태규 목사님과 김성남 사모님은 코로나19 가운데 온전한 예배와 모임이 힘들지만, 목자들이 목장 모임을 하지 못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목장 식구들을 돌보아 온라인 주일예배도 큰 어려움이 없었다며 위기 때 가정교회는 강한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19로 모든 영적 사역들이 멈춰 선 것 같지만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다며 지금까지 두 명 세례를 주고 아직 셰례자가 없었지만, 12월 가지전에 세례자를 달라고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12월에 세례를 준비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 전 교인 신약성경 읽기를 통하여 은혜와 간증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고 추수 감사절(11/2)에는 유치부에서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보고 싶은 얼굴 감사 나눔 릴레이라는 주제로 온 성도들이 함께 비대면이지만 얼굴과 얼굴을 보며 감사를 나누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1216일은 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는데 지금까지 함께한 성도들과 작은 축제의 감사제를 드리려고 준비 중이라고 했습니다.


*금주호목사 /정은경 사모 (우리들교회)*

우리들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나 오히려 가정교회가 큰 힘이 되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은혜의 간증들이 넘치고 있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사모님은 은혜중에 센터 운영을 잘 감당하고 있으며, 자녀들이 믿음 안에 각자의 자리에서 맡겨진 일들 잘 감당하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박인선목사/ 나정아사모 (모아교회)*


모아교회 목사님은 성도님들이 예배에는 참석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목장 모임과 전도가 중단되면서 고민이 많으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내실을 다지기 위하여 성도들과 요한계시록을 공부하고 있는데 성도들 모두가 재미있어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김태호 목사/김금란 사모 (동행교회)*

용인동행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축제의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예배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던 상황에서도 VIP를 섬겨 예수 영접해서 세례를 베풀면서 온 성도가 함께 기뻐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또 교회 설립 후 처음으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을 해서 일꾼을 세웠다고 하면서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김금란 사모님은 125일 딸 결혼을 준비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되어 감사하며

기도 제목은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제대로 치르지 못할까 걱정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정연근 목사/이혜영 사모(큰기쁨교회)*

큰기쁨교회도 코로나19로 목장 예배와 교회학교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1단계로 완화되며 다시 일부 목장은 목장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코로나19로 많이 긴장하고 있지만 모든 성도가 예배를 잘 드리는 힘이 가정교회의 정신과 목장을 섬기는 목자, 목녀들의 헌신과 섬김과 돌봄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며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리포터 이혜영~



박태규 : 코로나 19 속에서도 함께 한 물결을 이루며 달려가는 가정교회가 있어 좋습니다. 이혜영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 (11.24 05:52)
이경준 : 용인지역도 코로나 타격이 심한 곳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중에도 예수 영접모임, 세례 등에 힘쓰시는 모습이 큰 격려가 됩니다. 12월에는 교회설립 20주년을 맞이하시는 박태규 목사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1.24 07:42)
이수관목사 : 박태규 목사님, 12월에 세례자가 생긴것 축하드립니다. 기쁘시겠어요. (11.24 11:35)
박인선 : 힘든 때이지만 모두 힘을 합쳐 더딜지라도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 (11.25 16:12)
김성남 : 아주 오랫만에 얼굴을 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위해 코로나의 위기가 전화위복이 됨을 믿고 감사합니다. 섬겨주신 박인선 목사님,나정아 사모님! 감사합니다. 이혜영 사모님! 수고하셨어요*^^* (11.26 02:51)
김재정 : 김금란 사모님의 딸 결혼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1.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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