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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구원하여 주님 제자삼는 기본으로(남부카자흐지역 11월)
정 안드레이 2020-11-23 19:58:48 72 0



정 안드레이/김롤라(쉼켄트 임마누엘)

알마티 주원장/이나연 부부를 모시고 1일 길라잡이를 했습니다. 지역모임 선생님들과 현지 목회자만 조촐하게 모였는데 은혜가 많았습니다. 특별히 다시 기본을 다지고 기본 정신으로 돌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갑자가 계획하고 실행했는데 잘 진행되어 감사!

8개월 간의 봉쇄가 풀리고 대면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1,2,3부로 나누어 모이게 되었습니다. 예전과 모이는 숫자가 동일한 것과 헌금이 줄지 않은 것에 감사!

집에서 소규모로 모이던 배를 멈추고 어린이를 위한 주일 오후 모임과, 수요 청소년목장, 목요기도회를 시작했습니다. 임마누엘 전체 사역과 별도로 우즈벡인만을 위한 사역을 할 수 있어서 감사! 코로나 기간에도 Vip배와 모임에 나오는 역사가 있습니다. 알피야 자매가 목장식구의 인도로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감사! 어렵지만 영혼 구원하여 주님 제자 삼는 기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이 볼라트/강 아셀랴(따라스 미르)

Vip가 꾸준히 오고 있어서 감사!

따냐(75) 고려인 어르신이 북한 형제 막심을 통해 연결되어 목요일 모임에 참석하고 있으며 개인 심방도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발랴(30) (:카작 부:고려인) 남편과 아들 2명이 있는데 알리샤를 통해 왔으며 수요모임에 자녀(초등1)와 함께 참석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일 모임을 못하고 있어 수요일과 목요일에 모여 같이 음식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교제하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유튜브를 통해 메시지전달하고 온라인을 통해 아침과 저녁시간에 지체들이 같이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외부-아스타나와 한국-에 있는 카작 자매들과 기도하고 삶을 나누고 있습니다. 감사!

  

 

조 누르쟌/ 박 마르쟌(다라스 임마누엘)

한국에서 일정 잘 마치고 들어와서 지체들 만나고 주일 모임 목자모임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 전주 기쁨 넘치는 ㄱㅎ에서 3일간 짧은 탐방을 통해 격려와 힘을 얻고 와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작은 아이 입시(수시)를 도와주고 들어왔는데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수아의 대학의 길을 선하게 인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타라즈에 들어오기 전에 애들만 놓고 와야 해서 마음이 어려웠는데 어느 선생님과 교제를 통해 격려와 위로를 받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타라즈에 돌아와 보니 저희가 없는 동안에 지체들이 다행히 코로나로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지내서 감사했습니다. 돌아와 김장하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가 모처럼 지역모임에 참석해서 반가웠습니다.

주일날 예배를 모이다가 저번주에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추수감사 ㅇㅂ를 대면으로 드리는데

ㅎㄴ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감사하며 ㅅㄹ이 함께 하시는 추수감사모임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자(잔누르 다렌 따냐)들이 그동안에 목장 모임들을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영육간에 강건해서 목원들을 섬기며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특별히 아이잔 자매가 영으로 침체되어 있는데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ㄱㄷ부탁을 드립니다.

Vip를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그들이 목장 모임에 나오도록 아뢰어주세요

저희는 겨울 동안에 건강관리와 도에 더 집중해서 겨울을 영육간에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이환택/김명순(싸레아가시 제일)Vip

 

예배드리게 돼 감사합니다.

추운 일기 가운데 교인건강과 가족건강을 위해 아뢰어 주세요.


 

김 마리얌(쉼켄트 선한목자)

장애여성(2, 가족 1)을 대상으로 모이는 금요 가정교회모임 가운데 계속해서 감사가 이어지게 하소서. 그들의 낮은 인지력, 사회성 결여 등이 하나님을 믿는데 아무 장애가 되지 않길, 그들 안에 아주 작은 변화를 통해 이것이 주께서 하시는 일임을 깨닫고 그들의 믿음이 자라나게 하소서. 코로나와 주변으로부터 안전을 지켜주소서.

연약한 자들의 심령을 헤아리는 마음, 사랑, 인내를 저에게 더하여 주셔서 그들을 주의 뜻대로 섬기게 하소서.

지혜로운 시간 관리와 성령 충만함,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주소서.

 


김 사켄/ 김 라키맛(쉼켄트 선한목자)

11158개월 만에 코로나 상황이 안정화 되면서 오랜만에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였습니다. 사회적 간격을 두고 띄엄띄엄 앉아서, 예배 후에 간식시간도 없었지만 함께 모여 예배 드림에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모일 수 있을 때 더욱 힘써 모여 전심으로 하나님을 만나며 예배하는 주일 예배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6시에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교회에서 음식 하는 것과 먹는 것이 금지되었지만 집에서 음식을 준비하여 함께 식사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아픈 사람들은 참석하지 못하여 적은 인원이지만 나눔이 모임이 지속될수록 깊어져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히려 적은 인원이 모였을 때 더 늦게 끝나고, 깊이 나누었습니다. 깊은 삶의 나눔의 시간과 나눈 기도제목들이 응답 받아 간증이 늘어나는 목장 모임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1171일 가정교회 길라잡이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2번째 참석하는 모임이어서 특별한 기대는 없었지만, 함께 동역 하는 현지 사역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참석 하였습니다. 8개월간의 봉쇄와 격리 상황에서 앱으로 목장 모임을 하면서 코로나 상황에서는 버티거나, 유지하는데 생각이 집중하였는데 길라잡이 모임을 통하여 교회 존재 목적인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에 대한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상황 때문에 위축된 사역과 활동으로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이라는 기준점이 버티기와 유지하기로 변경되었음을 회개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방법과 방안은 적절하게 조절 할 수 있지만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이라는 기준은 변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상황과 환경이 바뀌더라도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에 대한 목적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1123일 황반 변성 치료와 어께 통증 치료를 위하여 한 달 일정으로 한국으로 출국하게 됩니다. 2주간 자가격리와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순전한 여행과 일정 안에 치료를 받고 안전하게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일 수 있고 삶을 나눌 수 있고 서로 기도해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상 조장 겸 리포터 정 안드레이였습니다.


마리얌 : 지난주 가정교회 길라잡이 세미나에서 주신 은혜로 다시금 마음과 뜻을 가다듬고 평강으로 전진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11.23 21:21)
이수관목사 : 정안드레이 선교사님, 교회가 정상화되고 헌금도 줄지 않았다니 놀랍네요. 축하합니다.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하세요. (11.24 11:46)
김재정 : 조누르잔의 VIP 만날수 있도록, 김사켄의 기도응답 있는 목장과 아내의 치료, 제목을 위해 중보 하였습니다. (11.26 19:34)
주원장 : 부족한 자를 부르셔서 섬길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셔서 다행입니다. 늘 성실하게 지역모임을 해오시는 남카작스탄 지역에 부흥이 임하기를 아룁니다. (11.27 19:21)
장외숙 : 우 ~와 전체 사진에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졌네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꾸준히 모임을 가지고 나누시고 격려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이 길을 막으면 주님은 또 다른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시는 줄 믿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11.27 23:25)
윤예인 :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VIP까지 모이는 지역 모임이네요.
얼굴이 가려져 있고, 생소한 이름을 보니 가슴이 짠해지네요. (12.03 06:24)
이은준 : 복음전파!영혼구원! 제자양육! 잘 하진 못해도 우리 가슴을 뛰게하고 우리가 살아야할 에너지를 채워주는 우리들의 함성... 한번 더 들으니 또 한번 더 힘을 얻습니다... (12.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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