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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 간증
김상영 2020-11-23 01:20:33 100 4

섬기는 교회: 서울 송파 소재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 박덕주 목사님

1. 참석 동기: 아내 김정은 집사의 평세 참석 이끌림에 동참


 


2. 느낀점


1) 첫인상


젊다. 섬기는 분들의 활기와 주의 일에 참예함에 대한 기쁨이 내 마음 깊은 곳까지 전달되었다.


 


2) 식사


이루 말할 수 없는 기도와 준비가 느껴질 정도로 섬김에 대한 열정과 준비가 느껴졌다.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센스까지^^


 


3) 간증


가정교회로의 전환 시기가 우리 교회와 얼마 차이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섬김과 좌절의 순간,다시 일어나 하나님을 바라보기까지 등 목장 섬김에서의 눈물과 기쁨과 감동과 감사와 고스란히 느껴졌고,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이 가슴 깊이 느껴졌다.


 


3) 강의


 이경준 목사님과 김영길 목사님의 간증은 연륜과 깊이가 고스란히 느껴지면서, 그 사역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보살피심이 느껴졌다.


교재에 따라 충실히 진행된 강의는 가정교회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현하는 데 필요한 기초 개념과 의문점을 잘 안내하고 풀어주었다.


 


4) 숙소 제공과 목장탐방


감사!! 감사!! 감사!!


안방을 기꺼이 내어주시고 가장 좋은 잠자리를 제공하시기 위해 솜까지 새로 틀고 꺠끗이세탁하고 꼼꼼히 청소하신 목자님, 목녀님의 수고가 바로 확인되었고, 늦은 새벽까지 저희 부부와 나눔을 함께하시며,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삶과 기도를 깊이 있게 나눠주신 두 분께 마음 깊은 감사를 다시 한 번 드린다. 평생의 멘토로 삼고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


목장 모임에 함께 하셨던 목원분들의 순수하신 모습과 드러나지 않게 감추었으나 삶의 나눔 가운데 느껴진 신앙의 깊이가 저희 부부에게 도전이 되었다.


 


5) 연합예배


예배 중 이루어진 목장 분가식이 인상적이었고, 한 목장에서 함께 나눈 기쁨과 눈물, 떠나보내고 떠나는 목장 식구들과의 기도와 다짐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현장이었더.


목사님 설교 말씀을 통해 치료받은 환자가 새로운 환자의 치료를 돕고 사랑에 빚진 자가 본을 보이는 교회다운 교회의 비전을 확인하고, 초대교회의 회복이라는 2의 종교개혁완수에 함께하겠다는 열정이 일깨워졌다.


 


3. 비전


교회를 회복시키는 귀한 사역에 나부터 섬김으로 동참하며, 목사님의 비전과 눈을 맞추고 예수님의 섬김을 따라가겠다.


김영길 : 받은 은혜를 나눠 주심으로 저희들이 더욱 힘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을 주고 받은 아름다운 교제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11.23 01:47)
이경준 : 제 이름이 이영준 목사가 되었네요. 괜찮고요. 아무튼 박덕주 목사님을 잘 알고 있고 "사랑하는 교회"에 말씀을 전하러 간 적도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목사님과 귀한 동역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11.23 02:29)
김상영 : 와우 영광입니다. 목사님들. 더 잘 섬기는 성도가 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경준 목사님, 송구스럽게도 목사님 성함에 오타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이리 댓글까지 달아 주시니 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집회에서도 한두 번 뵌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또 뵙는날 소망합니다. (11.23 03:04)
김형명 : 김형명목자: 저희의 섬김에 과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겸손히 섬기겠습니다
늘 승리하시고 기쁨 가득한 날 되세요~!!! (11.24 00:45)
김상영 : 김형명 목자님, 엊그제 떠났는데 벌써 뵙고 싶다는^^ 건강하시고, 보내주시는 일일 양식들 잘 먹겠습니다~
(11.2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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