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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도록 풍성한 사랑의 만남(안산 만나지역)
이인수 2020-10-22 20:46:14 88 0

201015() 안산 만나지역모임 (장소 안산만나교회)

*넘치도록 풍성한 사랑의 만남


 

 

광고1. 첫 번 째 안산 만나교회에서 115()-6() 행복의 길 세미나(강사: 김영길목사)

대면은 20명만 선착순 모집하고 비대면도 20명 정도 동시에 합니다. 목회자, 성도나 다 올 수 있습니다. 접수는 밝은 교회로 하세요.

광고2. 사항1120()-22() 615차 평신도 세미나를 안산만나교회에서 진행 합니다. 접수날짜는 1030일 토요일입니다.

광고3. 컨퍼런스는 만나교회에서 하게 됩니다. 오실 때 꼭 이어폰과 핸드폰 가져 오시고 노트북 있으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주제별 강의를 하는데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컨퍼런스처럼 똑같이 합니다. 오겹줄도 여기서 하고 취침만 집에서 합니다.

 

*김 영길 목사, 홍 송희 사모(안산 만나교회)

 


 

지역목자님께서 3시간 기도를 몇 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 모양만 좋지 내용이 별로 없고 자리만 3시간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영기 목사님께 여쭈어보셨는데 최 목사님이 3시간동안 뭐하고 있냐고 묻기에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했더니 기도시간에는 기도만 하시오그 한마디로 깨지셨습니다. 그래서 그 뒤부터는 컴퓨터도 안가지고 올라가고 핸드폰도 놓고 올라가 기도만 하셔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또 하나는 장로님이 교회를 떠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으냐? 여쭈었습니다. 장로님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다 떠나간다는 것에 정수를 찌르는 한마디 였습니다. 올해가 마치기전에 주변에 vip를 찾아서 세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셨습니다.

. 금년에도 12명 정도 평신도 세미나에 보내게 됨. 대면 6명 비대면 6

. 후반기에는 삶 공부 세 네게 진행하고 있음. 행복의 길도 조금씩 해나가고 있고 헌금은 줄지 않고 예배는 국가에서 간섭해도 그대로 밀고 나가시면서 스티리밍으로 실시간 예배를 드린다고 하심.

.닥친 코로나 펜데믹 때문에 담임목사 자리는 온라인 방송실로 꾸미고 있는 중이십니다. 핀마이크 그리고 스텐드를 조명으로 사용해서 뒤 배경은 색깔 있는 커텐으로 치고 그렇게 작은 온라인 방송실을 꾸미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들 에게는 중, 장기 적으로 온라인 사역을 위해서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모를 때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물어가면서 디지털 문화를 점령해가고 있습니다.

홍 송희 사모(안산 만나교회): 태안(선교농장)에 가서 많이 힐링을 하고 옵니다. 아들 딸이 각자 맡겨진 일들을 최선을 다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 주벽 목사, 김 형자 사모(은총교회)

 


 

저는 굳세게 자리 지키고 있고 핸드폰으로 실시간 예배도 드리고 예배를 꾸준하게 드렸습니다. 삶 공부는 하려고 했으나 지원자가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보 기도팀 돌아가고 있고 예배를 위한 중보팀 움직이고 있고 밴드 제목 기도제목 올려서 하고 있습니다. 수요 아침 기도회는 많지는 않으나 나오는 인원에 맞추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사역은 끝까지 갑니다, 코로나가 아니라 세상없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VIP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평신도 세미나를 몇 가정 보내려고 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 보냈습니다. 앞으로는 많이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장은 대면으로 하는 목장이 몇 목장이 되고 비대면으로 하는데 비대면도 시간이 오래가니까 처음에는 시간을 지켜서 잘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느슨해져서 제 시간을 안 지킵니다.

김 형자 사모(은총교회) : 큰 아들은 미국에서 영주권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논문을 많이 써서 논문을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주면 더 좋다고 합니다.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둘째 아들은 베트남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학교 등록은 했는데 수업은 시작 안했고 학교에서 비자를 받으려고 하니까 나갔다 오라 하는데 나갔다 오면 격리를 시키는데 하루에 약 20만원 원정도 들어서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자 발급이 해결 될 수 있도록 기도 요청합니다. 손자가 설사하고 장염에 걸려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윤 건수 목사, 이 정희 사모(주향한교회)

 


 

안산만나교회는 청년들이 비대면 예배를 잘 드리는데 우리교회 청년들은 잘 못해서 느슨해지고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참석도 안하고 있으므로 다시 대면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삶 공부도 전반기 때에는 안했는데 이번에는 5명 정도로 제안해 가지고 비대면이 아니라 대면으로 하되 거리를 두고 말씀의 삶의 진행을 이번 주 부터 시작을 합니다.

감사한 것은 행복의 길은 배웠던 또 다른 한 분한테서 계속 연결이 되어서 일대일로 계속 행복의 길이 연결 되는 것 보니까 이것도 코로나 시대에 좋은 대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예배도 실시간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처음에는 많은 사람이 했는데 점점 더 숫자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해야 되느냐 아니면 없애버리고 대면으로 밀어 붙이느냐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정희 사모(주향한교회) 첫째아들 사업 은혜가운데 잘 하고 있고 둘째는 특수학교에 실습을 나가고 있는데 사명감을 깨닫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실습 위해서 기도를 부탁합니다. 저의 오른쪽 어깨 석회화가 되고 있어서 치료하고 있는데 치료가 잘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도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척추전방전위증과 요추까지 완전히 협착이 되어가지고 더 아프십니다. 하루속히 치료되어지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조 경희 목사(지구촌 벧엘교회)

 


 

기도해주셔서 은혜가운데 성혼 예배가(조성결) 잘 드려져서 감사합니다.

목원 식구들이 기도를 많이 해주셔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경험을 했고 죄송스러운 것은 예식에 오셨는데 코로나 때문에 식사대접을 못해드려 가슴이 아팠습니다. 오늘 맛있는 샤브 샤브로 대접하겠습니다.

딸은 지금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고 내일(16) 도착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주일에 한번 대학에 나가서 큐티 모임도 하고 전도도 하고 하니 굉장히 힘이 나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니 예수 믿고 변화되는 일이 많이 있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교회적으로는 코로나 전에는 11시 예배 오후 2시 예배 드렸는데 코로나 생기면서 상황이 이상하게 변해서 앞으로는 정상 예배를 오후 2시에 11시 예배는 기도회 중심으로 예배를 드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명희 목사, 장 영옥 사모(글로벌교회)

 


 

요즘 행복의 길을 접촉점을 찾아서 집사님하고 아들하고 하고 있고 아직 가정교회를 시작하지는 안았지만 이 모임을 통하여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행복의 길을 집사님과 하면서 전에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더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은 교회 이지만 어떻게 공동체를 끌어갈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들이 있을 거라 생각하며 주님 원하시는 교회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좋았습니다. 비대 면으로 한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매끼 때마다 식사를 너무 잘 대접해 주어서 대면으로 했다면 너무 많이 먹어서 굴러다닐 뻔 했습니다.

더욱이 은혜가 되는 것은 간식을 데코레이션 해가지고 준비 하신분이 장애가 있으신 분인데 섬기려고 하는 그러한 모습이 너무 은혜가 되었습니다.

장 영옥 사모(글로벌교회) : 섬김은 좋은데 내가 과한 섬김을 받으니 부담이 많이 같습니다. 도우미가 식사를 마치고 빈 그릇을 갖다 주겠다고 했는데 NO, 괜찮아요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깜짝 놀라시는 겁니다. 섬겨주고 싶어서 그러셨을텐데... 느낌이 나를 섬기려고 애쓰신 건데 저분 상처 받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오신 섬김이 분들을 계속 찾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없는 거예요. 그럼 교회 안에 어디 목녀님 이시겠지 하고 찾아봐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초원지기 모임에 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 마음은 그게 아니라 우리 사모들은 섬김을 받는 것이 너무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렇다. 그러니 이야기 좀 해달라 고백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거기에 있는 다른 목자님이 그러시더랍니다. 이교회를 어떻게 보고 그러십니까? 우리교회 성도들이 마음이 그렇게 좁지가 않습니다. 그러셨습니다.

거기가 제가 섬김을 받으면서 생각하기를 섬기는 것도 중요한데 섬김을 좀 받을 줄도 알아야 되겠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비대면과 대면으로 반반 나누어서 해서 다행이지 대면만 하면서 여기서 섬김을 계속 받았다고 한다면 더 많이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2월 달 되면 형님들하고 아가씨하고 행복의 길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더 잘 알기 위해서 형제로 살아온 세월이 30년인데 너무 거리가 먼 것 같아서 가까워지기 위해 가을이 지나면 겨울에 행복의 길을 시작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봉사단 활동을 하는데 노년에 관하여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데 거기에서 열정과 관심만 있으면 기억력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모임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자체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이 인수 목사, 남 연화 사모(십자성교회)

 


 

예배는 인원이 많지 않아 대면예배를 드리면서 또 영상으로 드릴 분은 실시간으로 드리도록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단계가 완화 되었으므로 점심식사도 하고 예배도 정상적으로 다 드리려고 합니다. 감사했던 것은 그동안 시간이 여의치 않아 여러 세미나를 참석을 못했는데 비대면 줌으로 세미나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딸과 함께 어린이큐티 지도자 세미나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개인적인 시간이 많이 주어져서 성경을 많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정교회 정착을 위해서 더 많이 공부하고 신경을 써서 관심을 더 가질 것을 다짐합니다.

남 연화 사모(십자성교회) : 기도해주셔서 수우(아들)가 시험을 잘 보고 공인회계사 합격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합격은 했지만 연수도 2년을 해야 하고 학교도 편입해서 1년 반 남았으니 잘 마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취업도 되었으니 공부하면서 직장도 다녀야 하는데 신앙이 우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수우가 인문학에 빠져서 인문학 책을 많이 읽는데 많이 염려가 됩니다. 그 또한 나쁜 쪽으로 빠지지 않도록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수경()이는 아직 자기가 뭐 해야 될지를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자신감도 없고 엄마를 많이 의지하는 것 같은데 수경이가 자기 일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장래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했으면 해서 그것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기돈 목사(인천하늘영광교회)

 


 

요즘 코로나 기간 동안에 최영기 목사님은 3시간 기도한다고 하시는데 거기에 도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직 가정교회 전환을 안 한 상태여서 약간의 성도들에게 권면하고 저 자신도 전환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치매이신 장모님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주로 오전에는 집에 있고 오후에는 전도 및 심방으로 나갑니다. 두 달 간에 새로 오신 분이 4명 정도 들어오셨습니다.

 

*김 영규 목사(신명교회)

 


 

핑계대고 전도도 안하고 꽤 긴 시간 동안 정리하던 책이 있어서 그걸 만드는 과정 속에서 아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가정 재정이 적자가 나는 가운데 아내에게 제안을 받았는데 화성(경기도) 가서 일을 하면 어떻겠냐고 하기에 추석 전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 추석 전에는 일이 너무 많아 하던 행복의 길도 중단하고 다니게 되면서 스스로 내가 목회하는 일에 너무 소홀한 것은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중에 중국에서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님 한테서 전도에 대한 소식을 보내주었는데 이번 주 까지 8번째 소식을 전해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에 요즘은 일이 많이 줄어서 목회에 더 전념하기로 생각을 하고 이중직을 놓고 고민 중에 있습니다. 기도를 요청합니다.

큰아들은 제약회사 다니고 있고 작은 아들은 영어 학원에서 조금 가르치다가 과외를 시작해서 하고 있는데 학원은 힘들어지는데 오히려 과외는 괜찮습니다.

밖에 나가 일을 하다 보니 자녀들에게 신앙전수 하는데 있어서 너무 소홀하게 하는 것 같아서 그런 면에서 잘 조화를 이루면서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이번 주 끝나면 기존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접근해서 기도하면서 전도하고 행복의 길에 집중하면서 또 화성에서 일이 있을 때는 일을 하지만 그 외 시간은 지혜롭게 목회에 좀 더 집중하겠습니다.

 

*김 종문 목사, 김 경숙 사모(안산 영광교회)

 


 

정규 예배를 네 번 분산을 시켜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목장 모임은 못하는데 청년들은 사택에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참 부흥 될 때 나가면 있고 안 나가면 없는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다시 가정교회 만나면서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마 전 행복의 길을 마치고 나가서 실습을 나갔는데 실습 나가니까 불이 좀 붙으려 하기에 잘 하려고 했었는데 하려고 하니까 코로나가 생겨서 못하고 그 핑계대고 안하게 되었는데 이것만 하면 교회 주님이 하시겠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김 경숙 사모(안산 영광교회) : 큰 딸은 대학원 실용 음악 작곡도 하고 대중문화 복합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고 교회에서는 아빠 사역에 전체적으로 다 인도하고 있고 반주로 은혜를 끼쳐서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장년부에 비해서 청년부가 많은데 그런 부분을 딸이 잘 감당하고 있는데 딸이 몸에 큰 점이 있는데 그걸로 인해서 수술도 3번 받고 앞으로 1번 정도 더 수술을 해주어서 결혼에 지장이 없도록 해주려고 계획 중에 있으며 이 딸이 만남의 축복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위해서 기도 요청합니다.

첫 번째는 사역자를 만나든지 두 번째는 같이 음악을 하는 사람을 만나든지 세 번째는 평신도지만 같은 비전을 가지고 사역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큰 아들은 군대에 울진에 가 있는데 연대장이 크리스찬인데 드럼을 잘 친다는 칭찬을 받고 너무 좋아 했습니다. 예배를 잘 드리지 못했는데 아빠의 예배 모습을 유튜브로 드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아 합니다. 아빠 모습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냐! 그러면서 점점 더 갈수록 모든 면에서 신경 쓰십니다.

막내는 영상으로 대학교 1학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신앙으로 바르게 잘 성장하길 원합니다.

 

 

1일 리포터 이 인수 목사입니다.



이경준 : "우리의 사역은 끝까지 갑니다. 코로나가 아니라 세상 없어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명언입니다. 가슴에 남습니다. 정말 지역 식구들이 많군요. 리더가 세워지고 분가가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10.22 22:36)
김재정 : 김형자 사모님의 큰 아들 영주권과 논문, 이정희 사모님의 사모님의 어깨와 목사님의 허리 치유, 남연화 사모님의 자녀들의 삶, 김영규 목사님의 이중직 조화, 김경숙 사모님의 딸의 배우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24 16:06)
김영길 : 아기자기한 우리들의 모임을 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10.2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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