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시 힘을 내겠습니다^^(남부지역 어린이사역자모임)
김하영 2020-10-20 23:28:03 114 1

아주아주 오랜만에, 남부지역 어린이 사역자들이 코로나를 뚫고 모였습니다. 특별히 이번엔 어린이사역 담당간사이신 김원도목사님 부부가 함께 하셨어요. 매년 여름 진행하던 어린이목자컨퍼런스도 취소가 되어 만나지 못했는데, 오래간만에 얼굴을 만나니 기쁨이 가득한 모임이었습니다.
먼저 코로나 상황 중에 어떻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지 상황들을 들으며, 그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후에는 또 사역과 삶의 여러 고민들을 나누고 기도의 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모임 가운데 장산교회에서 대접해주신 식사로 맛있는 식사도 했습니다^^

함께 나누었던 기도의 제목들입니다~
보시면서 계속 함께 기도해주세요^^
양순안강도사(울산다운공동체교회)
- 지난 주 강도사 인허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또한 코로나 중에도 울산에서는 예배와 공과모임, 3주간의 주일성경학교를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지난주부터는 대면으로 주일어린이 생명의 삶과 토요일 새로운 삶을 개강했는데, 아이들도 갈급함을 가지고 열심히 따라와 주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목장모임을 확장한 '토요 마을교회' 역시 다시 시작했고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여서 다시 교회당이 활기가 뛰는 모습에 감격스럽기도 합니다.^^
새롭게 시작한 삶 공부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목회자컨퍼런스와 목회자세미나를 잘 치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년 에 “가족교회학교(처치홈스쿨)” 를 준비하면서 부모님과 잘 소통하고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조호금전도사(부산미래로교회)
코로나 중에 영상예배를 통해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이 있어 참 감사합니다. 이제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잘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고혈압으로 약을 드시고 계신데, 계속 두통이 있어 이번주에 MRI 촬영을 하신다고 해요. 특별한 문제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11월 둘째주 골든벨 이후에 초등부가 다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정용강도사(울산큰빛교회)
초등부 온라인과 현장예배 병행하고 있습니다. 목자의 삶을 시작했고, 생명의 삶도 준비 중입니다. 어려운 중에도 삶공부를 시작함에 감사합니다. 올해 초 말씀의 삶과 큐티 훈련을 통해 계속해서 큐티를 하는 5명의 아이들이 있어 특별히 감사합니다. 이번 목자의 삶 과정을 통해 어린이 목자가 잘 세워지고, 곧 있을 올리브블레싱 및 어린이 목장 특강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홍태화강도사(울산큰빛교회)
코로나 중에 오프라인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0월 마지막 주에 달란트 잔치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 행사에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현재 14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사모님께서 육아를 담당하시느라 조금 지쳐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특히 육아로 인해 살이 많이 빠지셨다고 하는데, 아이와 사모님 모두 건강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성주목사(울산큰빛교회)
이번에 처음 모임에 참석하신 VIP이십니다. 올해 3월 큰빛교회로 부임하셔서, 영아-유치부를 담당하고 계신데요. 큰빛교회에 부임해서 사역할 수 있음에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첫째 아이가 자폐인데, 과거 바빠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없었는데, 큰빛교회 부임한 이후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앞으로 가정교회를 잘 배워서, 교회에 덕이 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셨습니다. 또 건강의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 요청하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사역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구정모목사(부산은항교회)
다음 주부터 초등부 현장예배 시작하려고 합니다.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는 상황이 있어 감사합니다. 새로 부임하신 담임목사님과 열심히 사역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밥을 잘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 전 둘째가 태어났는데, 자녀들이 잘 자라감에 또한 감사합니다. 코로나 이후 사역의 플랜을 짜는 고민 중인데, 지혜롭게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특히 어린이 목자를 잘 세워야 함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데 기도하며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하영목사(부산장산교회)
코로나로 인해 올해 어린이 삶공부를 시작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를 통해 어린이 새로운삶 내용을 함께 다루고 있는데, 아이들이 공과 등 잘 따라오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중에 어떻게 사역을 감당해야할지 고민인데, 기도하며 지혜롭게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유현사모(부산장산교회)
둘째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 중에 있습니다. 두 아이가 잘 자라감에 감사합니다. 곧 복직을 앞두고 있는데,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사실 아이보다 엄마가 잘 감당해야할텐데, 엄마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첫째 아이가 한창 청개구리처럼 말을 안듣는데, 엄마로서 인내하고 지혜롭게 양육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태형목사(부산대저제일교회)
초등부 예배를 온라인 라이브로 드리는 중인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참석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곧 아이들과 만나기를 준비하는데, 아이들을 보는 것으로 벌써 기대가된다고 합니다. 올해 4월에 셋째아이를 출산했는데, 단장증후군으로 태어나자마자 장을 절제하는 수술을 하고, 대학병원에서 2개월정도 시간을 보내는 등 아주 힘든 시간들을 보내셨다고 합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 속에 빨리 회복하고 이제는 잘 자라감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장년목장의 목자로서 코로나로 인해 오래 쉬었던 목장을 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은데, 목자로서의 자리를 잘 감당하도록, 또 11월 첫 주 최영기 목사님 초청 집회를 앞두고 있는데 기대하며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원도목사(양주열린문교회)
오랜만에 모두들 얼굴을 봐서 좋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만나기가 어렵지만 선물을 전달하거나 큐티책을 나누는 등 아이들과 접촉할 기회를 최대한 만들고 계신다고 하셨어요. 이번 컨퍼런스를 앞두고 “다음세대길라잡이(어린이)” 강의 영상을 녹화하고 준비했는데, 자신에게 정리가 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하셨어요. 강의를 듣게 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오유미사모(양주열린문교회)
아들 김준(고3) 신학교로의 진학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며, 무엇보다 이 세대를 깨우는 사역자가 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심이 바로 선 사역자가 되도록 기도하는데, 함께 기도해주세요.

코로나 중에도 하나님의 일하시는 귀한 통로로 쓰임받는 모든 사역자님들 축복합니다! 각자의 주어진 자리에서 힘내서 달려갑시다^ㅡ^
(다음 모임은 11월 12일 울산큰빛교회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원도 : 어린이사역자 지역모임 4개지역을 남부지역을 마지막으로 올해 한번씩 모두 탐방을 해서 감사했어요^^ 항상 수고해주시는 지역목자 양순안강도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맛난 식사로 섬겨주신 장산교회 이정우목자님과 김하영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하루밤 더자고 다음날 점심을 대접해주신 큰빛교회 임대진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 모두 오랜만에 얼굴봐서 정말 감사했어요. 남부지역모임 화이팅~~~ (10.20 23:38)
김형구 : 양목자님 강도사 인허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거리는 멀지만 전국모임을 통해 뵐 수 있었던 반가운 얼굴들 다시 볼 수 있어 감사하네요^^ 내년에는 사역자 모두가 한 자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 하십시오^^ (10.20 23:41)
양순안 : 남부지역 어린이사역자들을 격려하기 우해 부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김원도간사님과 오유미사모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지역별로 교회별로 코로나시대를 대응하는 방식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지만 우야던둥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달하고 좋은것을 먹이고자 하는 열정만큼은.. 역시 가정교회 어린이사역자들 다웠습니다~^^ 저도 더 힘을 내어서 남부지역을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대면으로 만나서 너무 좋았구요, 다음달에 또 각자의 열매를 가지고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10.20 23:47)
온경수 : 남부지역 사역자님들의 얼굴을 사진으로나마 보니 좋네요^^ 어려운중에도 주님심정가지고 달려가는 모습이~ 열심이십니다! 멋져요!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움에 계시는 사역자분들도 계시군요. 함께 중보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양순안 강도사님과 사모님 지역목자로 섬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0.20 23:57)
고요찬 : 글 제목을 보며 보는 사람들에게도 다시 힘을 내라고 하는 말 같아서 감사했어요. 양순안 강도사님! ㅎㅎㅎ 강도사 인허 받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역자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 코로나 19 상황속에서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노력하시는 사역자들이 있어 늘 힘이 납니다. 모두 어려움 속에서 늘 힘내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명철함으로 사역하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10.21 04:41)
이경준 : 어린이사역자들이 댓글을 달며 서로 격려하고 감사하며 칭찬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린이는 교회의 미래입니다. 교회의 미래를 기대하게 해주시는 어린이사역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10.21 05:1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98 지역모임 보고서를 신나게 쓰려면  이경준 2020.11.28 67 0
3197 아내의 말에 몰입하자 [경주포항지역모임]  (1)   박진상 2020.11.27 69 0
3196 코로나를 극복하는 가정교회 두 가지 대안은?(인천남지역) (6)   신광섭 2020.11.27 116 2
3195 CGN.TV 가정교회 소개 영상및 최영기,김순성 목사님 대담(1) (6) 김명국 2020.11.27 166 5
3194 건강한 교회성장 이야기 (215) 장외숙 선교사의 "25년 독신선교... 명성훈 (BCGI) 2020.11.26 77 1
3193 목회의 실제적인 유익이 있는 모임 (경남진주지역) (5)   장동석 2020.11.26 98 1
3192 "가정교회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어요"(성북삼선지역, 11월) (3) 이남용 2020.11.25 157 0
3191 같이 울고, 같이 어울리고, 같이 웃는 지역 모임 (3)   송철용 2020.11.25 108 0
3190 절박함이 준 집중력 (228차 다운공동체목회자세미나) (13)   박종국 2020.11.24 216 8
3189 컨퍼런스 강사님과 온라인 확신의삶을 마치면서(이종수 목사님 클래스) (9)   이상훈 2020.11.24 176 5
3188 "혼자가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성남수정로지역) (6)   김남희 2020.11.24 112 1
3187 바로 그 교회였습니다(울산다운교회 목회자 세미나) (4)   박주태 2020.11.24 163 3
3186 감사 감사 감사 !(수지예일지역) (6)   이혜영 2020.11.23 96 1
3185 결혼30주년 감사편지의 감동과 함께한(경기남부초원) (5)   서성용 2020.11.23 129 0
3184 입사 면접에서 나온 놀라운 질문 (대전우림지역) (5)   이창호 2020.11.23 131 0
3183 영혼구원하여 주님 제자삼는 기본으로(남부카자흐지역 11월) (5)   정 안드레이 2020.11.23 57 0
3182 날마다 주시는 새 힘으로(어린이 경기남부지역) (6)   배원아 2020.11.23 59 0
3181 다운공동체교회(울산)에서 사역자를 모십니다.(끌어올림) 염규홍 2020.11.23 114 0
3180 영성책방(41) 팀 켈러의 "기도 (1)"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명성훈 (BCGI) 2020.11.23 32 1
3179 이번 생은 그냥 이렇게 살기로! (서울 제자삼는 지역) (3)   어수미 2020.11.23 106 5
3178 감사 감사 또 감사가 넘치는 경기광주 지역모임 (3)   노일 2020.11.23 97 0
3177 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 간증  (5) 김상영 2020.11.23 88 4
3176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서울 관악지역) (1) 이태희 2020.11.22 67 0
3175 따뜻한 밤 (토론토 워터루지역) (2)   전정란 2020.11.22 56 0
3174 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 간증 (2) 김연화 2020.11.22 73 2
3173 지역 모임에서 나누고 기도하면 응답받습니다.(시드니성서침례지역)   김제효 2020.11.22 85 0
3172 614차 안산 만나교회 평신도 세미나 간증 (4) 김대원 2020.11.22 83 3
3171 614안산만나교회평신도세미나를다녀와서 (2) 이은자 2020.11.22 76 2
3170 614차 안산만나교회 평신도세미나에 다녀와서 (4) 이재봉 2020.11.22 88 5
3169 모두가 춤을 추는 잔치였습니다.(제 614차 평신도 세미나 보고서) (12)   김영길 2020.11.22 211 9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