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목장에서의 간증, 재미있는 이야기 등 삶에 얽혀진 이야기들을 맘껏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위로로 새 힘 주시는 주님 (테네시 지역 모임)
이수정 2020-10-14 12:48:12 100 1



 

할렐루야~~! 

테네시 지역에서 안부 전합니다.

지난 10얼 11일 주일 저녁 7시에 Zoom으로 지역 모임을 가졌습니다

모두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하나님께 감사했으며모두의 얼굴을 뵈니 반가웠습니다대면이 아니라서 좀 답답한 점도 있지만 같은 시간에 다른 장소에서 이렇게 나눔의 시간을 갖고 함께 맘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김기섭 목사님 김희정 사모님(멀프리스보로 한인 침례 교회)

코로나로 인해 목장이 잘 모이지 못했던 이유도 있지만 목자분들이 목장일지를 쓰지를 않아서 몇 번 권면을 하였습니다상황이 어려우니까하고  이해하며 기다리고 참다가 끝내 목자분들에게 할거면 제대로 하자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마음 가운데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목자분들을 향해 화가 난 내 자신을 기도하며 바라보았을 때 주님이 너는 어떻냐?” 하고 말씀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저를 되돌아 보니저 또한 상황이 되지 않는 이유로 최선을 다하지 못한 부분이 목회 가운데 있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주님께 회개하며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힘든 상황이라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목회에 힘 써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주님께 감사합니다

사모님, “고구마순 필요하신 분들은 따 가세요요즘 고구마 순 따서 김치도 담궈 먹고 좋아요코로나만 아니면 너무너무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최광평 목사님최영희 사모님(파두카 한인 침례 교회)

너무나 기가 막히고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서 나눕니다지난 9월 5일 교회를 가려고 차를 탔는데 성도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우리의 전도 대상자인  87세 되신 성도님의 아들이 방문했는데 자신의 어머니가 Born again을 했는데아직 침례를 받지 못했다고 침례를 받기 위해 목사님을 불러 달라는 내용의 전화였습니다아들은 샌프란시스코에 살고있고 어머니가 아프시기에 방문을 했는데예수님을 믿고 천국은 가야한다고 하면서 연락을 준 것이 였습니다그 성도님을 만나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물으니예수님이 죄인된 자신을 위해 죽으시고죽음 가운데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확신이 있음을 고백하였습니다그래서 침례를 주었고, 10흘 뒤 9월 15일에 하나님 곁으로 가셔서 장례식을 하게 되었습니다한인이 거의 없는 지역에서 VIP를 만나 이렇게 영혼구원 부터 장례식까지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사모님,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할 수 없어서 식구들을 볼 수 없어 답답했는데자녀들과 손자 손녀들이 다 우리를 방문하여 기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는 특별 보너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김장영 목사님 김정순 사모님 ( 메디슨 한인 침례 교회)

10월 부터 대면 예배를 시작했습니다미국 교회에서 코로나로 인해 방송 시스템을 좋게 바꿔서 함께 누릴 수 있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지난 주에 두 명의 새신자가 지나 가다가 교회에 방문해서 기뻤습니다교회적으로 모든 성도들이 건강하고 아픈 사람이 없이 평탄한 것이 참 감사합니다

사모님, “많이 힘을 잃고 목회를 안하고 쉬고 싶은 유혹이 있어서 힘들었습니다그 가운데 치대에 들어간 딸이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를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하나님께서 기도해 오던 것을 응답해 주시고 지친 마음을 만져 주시는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곽종연목사님 김주영 사모님(다리 놓는 교회)

생명의 삶 졸업식을 이번 주에 했습니다. 6명의 학생이 졸업을 했는데모두 크리스챤으로써 이제껏 잘못 살아온 것을 회개하였습니다이제는 나 혼자만 신앙생활하는… 머물러 있는 신앙이 아니라 목장도 참석 잘 하고 영혼구원하고 제자삼는 일을 해야겠다는 간증을 예배시간에 했습니다또한 학생들이 돈을 모아 저와 와이프에게 티셔츠를 선물해 주어서 너무 감격스럽고 기뻤습니다.

사모님, “삶 가운데 하나님이 길을 인도하시고 때마다 위로해 주시며 모든 것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훈 목사님 이경희 사모님(클락스빌 제일 한인 침례교회)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서 코로나에 많이 노출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건강하게 아픈 분들 없이 지나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또한 가정적으로도 아이들 모두 잘 지낼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지난 주 추석이여서 주일에 도시락을 싸서 야외에서 추석을 함께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오랫만에 가졌습니다이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생명의 삶을 이번 달 20일 부터 시작합니다이번에 온라인이 아니라 대면으로 사택에서 모여서 하기로 하였습니다생명의 삶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김경환 목사님 이애경 사모님버밍햄 한인 침례교회 )

지난 주부터 대면 예배를 시작 했습니다그리고 지난 한달동안 예배당 꾸미는 일을 했는데대면예배 드리기 전에 공사를 다 끝내고 새로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또 감사하게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인 가운데서도 교회를 방문하는 분들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사모님, “동굴이 아닌 어두운 긴 터널을 지나온 기분입니다예닮이는 수술 후 호르몬 수치가 불안정하게 될까봐 염려 했었는데 지금까지 많이 안정이 되어 있어요지금은 밖에서 20분정도 걸을 수 있는 체력이 되었습니다이 자리를 통해 기도해 주신 모든 목사님과 사모님들께 감사합니다예닮이가 잘 회복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김재호 목사님 임재경 사모님(낙스빌 한인 침례 교회)

저는 요즘 성도들의 가정들을 놓고 기도하던 것들이 하나씩 응답 되어지는 것을 보며 감사합니다교회에 영적 분위기가 기도하는 분위기로 형성이 되어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말씀으로 성도들을 세워 나가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성도들이 말씀에 집중하며 눈빛이 달라지는 모습에 목회가 기쁘고 감사합니다

사모님, “밖에서 일을 시작한지 만3년이 되어갑니다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할 수 있을까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일을 시작했는데 벌써 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처음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주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으로 역전이 되었습니다이렇게 교회 밖에서 VIP를 섬기고 고정 적으로 만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감사합니다.”




이영범 목사님 이수정 사모님(주님의 몸된 교회)

성도분의 남편이(VIP) 갑자기 폐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너무나 젊은 나이에 암 4기 진단을 받은 형제님과 가족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지영혼구원을 해야 하는데… 등의 생각으로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습니다그런데 감사하게도 예수 영접 모임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또한 가족들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이야기하고 너무 좋은 곳에 모두 다 같이 가서 만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했습니다.(형제님은 목회자 지역 모임을 가졌던 주일 밤에 천국에 가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초원 모임을 줌으로만 하다가 이번엔 소그룹으로 나누어 4일 동안 4번의 초원 모임을 했습니다모임 가운데 권은수 목사님과 권윤희 사모님에게 전수받은 행복의 길을 목자분들과 나누었는데참 좋은 시간이였고 오랫만에 목장 모임처럼 모임을 가지니 참 좋았습니다.

이수정 사모, “BIBLE GPS가 이제 이번 주면 마칩니다낙오자 없이 90일 동안 성경 통독을 마칠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신음 소리를 기억하시는 주님기도한 모든 것을 기억하시고 들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힘든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함을 더고백하며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소망하는 목사님과 사모님들을 보니 살아갈 새 힘을 부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립니다

 

지금까지 리포터에 이수정 사모 였습니다.



심영춘 : 오랜만에 얼굴을 뵈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사역하시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영혼구원의 기쁜 소식도 있으시고, 최선을 다하여 주어진 사역을 감당하고자 하시는 것에 도전이 됩니다. ^^; 반가운 얼굴들을 사진으로 보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테네시지역모임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0.14 16:07)
김기섭 : 이수정사모님 빨리 정리해서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장례식으로 바쁘실 텐데 고맙습니다. (10.14 18:17)
남인철 : 김기삽 목사님의 솔직하신 고백이 심금을 울립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영범 목사님, 영혼구원위해 끝까지 영접 하도록 하신 것 아름답습니다. 테네시 지역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 홧팅!! (10.14 19:26)
김재정 : 이재훈 목사님의 생명의 삶 공부, 이애경 사모님의 예닮 회복,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0.15 19:20)
이재훈 : 반갑습니다. 김재정 목사님.. 늘 저희테네시를 위해 기도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정 사모님 수고하셨어요^^ (10.18 08:47)
임재경 : 테네시지역모임이 있어서 저희는 영광입니다. 이수정 사모님 리포터 감사해요... 모두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 (10.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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