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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의 찐 매력~ 밴쿠버 사랑 지역이 함께 ~ (밴쿠버 사랑의 지역)
오은석 2020-09-22 23:40:32 171 4

이런 기가 막힌 타이밍이~ 캐나다 동부를 대표하는 토론토와 서부를 대표하는 밴쿠버로 이렇게 나란히 나눔터를 장식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목도 토론토는 참~ 저희는 찐으로 잡아 봤습니다. 멀리있어 함께 모일 수는 없지만 늘 좋은 모습으로 본이 되어주시는 토론토 지역 목사님들께 이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지역목자 이은진 목사님을 대신해서 전합니다. 이은진 목사님 늘 이런 마음이신거 맞지유~^^



<가장 환하게 웃으신 이경태 목사님, 이윤임 사모님 부부> 


9 13 주일 저녁 7 온라인 미팅으로 지역 모임을 갖았습니다. 최근 캐나다 BC 주에 일일 확진자 숫자가 100명대 중반까지 올라가면서 강화된 정부 방역 지침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온라인으로 모이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교회(이은진 목사, 서혜경 사모, 지역목자)


생명의삶 24 마쳤습니다. 오늘 주일예배 vip 수강자 간증이 있었는데, 역시 가정교회 간증은 vip 간증이  파워가 있는 같습니다. 아침마다 성경읽는 시간을 여유롭게 가지고 있습니다. 설교준비나 연구를 위한 읽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고 있어 감사합니다. 유스 전도사님이 중단했던 신학교 공부를 위해 교회사역을 그만주게 되었습니다. 주일학교 간사님이 올해까지는 유스부도 병행해서 케어해 주기로 하셔서 감사합니다. 1월을 목표로 유스부 전도사님을 다시 구하려고 합니다. 여름에 호수에서 침례식을 베풀려고 하였는데 스케쥴과 날씨 등이 서로 맞지 않아 야외침례식 일정을 놓쳤습니다. 분의 침례 예정자와 생명의 삶을 마친 분의 vip 분들이 안으로 침례식을 가질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케네디언 교회가 여전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어 우리교회도 아직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사모님 - 코로나 기간이 저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직장도 주일에 번만 가면서도 정부 보조를 받을 있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오전에 서너시간 성경 읽는 시간을 가질 있는 것이 가장 감사합니다. 9월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직장에 복귀해야 하는데, 그때까지 지금 시간을 즐기려고 합니다.





예닮교회(이경태 목사, 이윤임 사모)


코로나 가운데도 목자님들이 각각 목장을 섬겨주셔서 저는 말씀과 기도에 전념할 있고, 그동안 주저했던 미셔널 처치 학위과정 공부를 시작할 있어서 감사합니다. 논문을 준비하고 여러 책을 접할수록 목장 중심의 가정교회가 미래 교회의 좋은 대안 중에 하나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네요. 예수님을 영접한 베트남 자매가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베트남 교회에 연결시켜 침례도 받게 했는데 이중생활(?) 즐기는 해서 아예 베트남 교회에 정착하라고 '파송식' 가졌습니다. 이별을 아쉬워 하면서 우리 교회 목장 아니었으면 구원을 받지 못했을 거라는 내용의 간증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막상 송별식을 했는데도 목장 식구들과 계속 만나네요? ㅎㅎ 그만큼 목장이 VIP 들에게는 좋은 보금자리가 되나 봅니다. 


사모님 - 원주민 선교를 대면으로 없어서 온라인으로 VBS 진행 하였는데 하은이는 MC 하민이는 프로그램 조교로 같이 참여하였습니다. 둘다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감사합니다. 하은이는 대학에서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해서 고민 끝에 하민이도 고등학교 10학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기도제목은 온라인으로 수업할 이해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좋은 습관도 들이고 공부에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나의 사랑하는 교회(오은석 목사, 김혜영 사모)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사역적으로 걱정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들은 대부분이 초신자여서 무엇보다도 모이는 것이 중요한데 요즘은 모일수가 없다보니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그들의 영적 상태, 신앙 상태를 확인하기도 어렵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도 한계를 느낍니다. 제가 저희 교회를 이야기 할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중에 "우리 교회는 바다의 모래를 손에 쥔것 같다. 잡히는 것은 있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사이로 빠져나가 버려 아무 것도 남지 않을것 같다요즘은 이런 걱정이 많이 드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최근에 새로 VIP 만나고 있는 자매가 있습니다. 병원 치료 과정에서 물리치료를 주시는 분인데감사한 일이며 동시에 걱정이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나름 관계가 만들어 지고 있는 같습니다만 혹시라도 마음이 열려 교회를 오고 싶은데 영상예배를 드리라고 안내를 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하네요.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 이번에 남편의 나눔이 대체로 우울한 내용이라 저는 감사한것 위주로 나누겠습니다. 코로나가 여러가지로 어렵게 하는 상황속에 감사한것은 이런 시기에 덴탈 어시스팅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교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일반적인 때라고 하면 일하고 가사일 외에 금요일 목장모임과 주일예배 식사 준비만 해도 굉장히 빠듯하게 한주가 가는데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공부를 하게 되어 빡센 공부를 그럭저럭 감당할 수 있게 것에 감사합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재정적으로도 어려운 시기라 학자금 대출외에 정부와 주정부로 부터 그란트를 많이 받을수 있어 재정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남은 공부 잘 마칠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심포니 교회 (차정호 목사, 박영미 사모)


얼마 전에 공원 비치에서 세례를 받은 자매가 세례 교육을 마치고 했던 신앙 고백이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또한, 세례를 받는 모습을 보며 이번에 함께 믿기는 했지만, 세례를 받지 못한 남편이 은혜를 많이 받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예비 목자 부부의 주인집이 중국인인데 아이들도 비슷한 또래이고, 아주 좋은 관계를 맺으며 교제하고 있습니다. 예비 목자 부부가 앞으로 가정에도 복음을 전하려고 기도하고 있는데 아름다운 결실이 있기를 위해 모든 교회 식구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일에는 차를 가지고 교회 주차장에 모여서 예배하는 드라이브-인 (Drive-In) 예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장비가 저렴하고 장소만 허락된다면 쉽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성도들이 함께 모여 은혜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 온라인 예배가 길어지면서 개인적으로 일을 잃어버린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번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참여하면서 다시 한번 내가 해야 할 중요한 사역을 가운데서 발견하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처음에는 몇달 뒤에는 다시 노말의 시대로 돌아갈수 있을꺼다라는 생각을 해서 이런 상황에서 뭔가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과연 내년에도 끝날것 같은 생각이 점점 들면서 긴장감도 떨어지고 하든 안하든 바뀌는 것도 없겠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가득한 시기 인것 같습니다. 누가 뭐래도 국방부의 시계는 흘러간것 처럼 코로나도 끝나는 날이 오겠지요? 다들 힘내시고 다음달 모임때까지 하나님 앞에서 충성하시는 모든 교회,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밴쿠버 사랑의 지역

리포터 오은석 올림



남인철 : 하하하. 벤쿠버 사랑지역 목자님과 목사님들의 재치를 제목에서부터 느낍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뭔가를 열심히 하시는 지역 목사님들께 박수!!! (09.23 10:39)
한천영 : 서로 라이벌이자 힘이 되는 두 지역을 보면서 항상 미소가 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9.23 10:47)
이경태 : 울 캐나다도 미국처럼 건강한 가정교회들이 더 많이 든든하게 자리잡고 좋은 나침반 역할을 잘 감당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언제나 센스있게 제목을 다는 오은석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09.23 11:07)
이은진 : 제가 우리 모임 때 토론토지역 칭찬을 많이 했더니 서기님도 물이 들었네요^^ 오은석목사님 센스와 타이밍 칭찬합니다! 코비드 상황가운데서도 세(침)례와 원주민선교, 삶공부, vip 접촉 등 끊임없이 영혼구원을 향해 달려가는 소식들에 큰 힘을 얻습니다. 그나저나 댓글 숫자가 토론토를 넘어서야 할텐데..... (09.23 12:12)
오은석 : 그러게요. 저도 댓글을 안다는 편인데... 지역 목자님께서 "그나 저나 댓글 숫자가 ~" 이 말씀에 자극이 되어 한 말씀 드립니다. 댓글이 토론토 보다 적으면 제가 책임을 지고 서기직을 내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09.23 12:28)
곽웅 : 지역목자이신 이은진 목사님만 센스가 있으신게 아니네요! 사실 밴쿠버와 토론토 지역은 거의(?) 한 마음인데 목사님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라이벌 처럼 보이려고 하니 힘드네요^^* 그나 저나 지역목자님의 부드러운 압력(?)에 리포터 목사님이 직을 거셨는데 그 결과가 궁금합니다.^^* (09.23 12:50)
이윤임 : 센스가 넘치시는 오은석목사님~ 보고서와 사진 감사합니다 ^^ 한 영혼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있는 지역식구들을 만나게하시고 가정교회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09.23 12:53)
권윤희 : ㅎㅎㅎ 목사님들의 댓글이 웃음을 주네요~~벤쿠버 지역모임 화이팅!!!이윤임사모님 밝은미소가 참 좋습니다 ~~^^. 오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 (09.23 13:40)
이윤임 : 윤희 사모님~ 감사해요^^ 권은수 목사님과 사모님의 건강,함께 세워져가는 교회 위해 기도합니다. 토론토 지역 사모님들 대면하여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 (09.23 14:01)
양수지 : 오은석 목사님 센스가~! 내려 놓으실까봐 언능 댓글 답니다요~~♡
차정호 목사님 사례발표 잘 들었습니다! 어나운서 같았어요~^^* 이경태 목사님 활짝 웃으시는 그미소에 vip가 더 올거 같습니다~
교회마다 세례자와 vip가 있으시네요~! 축하드립니다~~ 포도원에서 뵈요~~~ (09.23 14:18)
강경매 : 벤쿠버와 토론토...정말 재미있는 라이벌(?) 너무 좋습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미주 가사원에서 나가셔서 캐나다 가사원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ㅎㅎㅎㅎ
기쁨과 활력 그리고 재충전의 마음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차정호 목사님, 조용하지만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댓글 다는 곳이 없어서 지역모임 댓글에 꼭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오은석 목사님...센스쟁이...토론토 댓글 넘기시기를? (09.23 14:26)
서윤주 : 밴쿠버 화이팅! 곧 댓글 숫자가 토론토를 넘을것 같습니다 ㅎㅎ

만약컨퍼런스를 또 온라인으로 하게 되면 밴쿠버 지역과도 연합해서 지역모임을 하면 좋겠어요. 중간에 Banff 에서 만날까요? ^^ (09.23 15:55)
권은수 : 밴쿠버는 멀리 있어(?) 조용한 것 같았는데 팬데믹이 서러워할만큼 좋은 일들이 많아 감사합니다~ 좋은 지역목자님과 좋은 목원들이 있는 밴쿠버 너무 멋지고 도전이 됩니다^^ 바라시는 것들이 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09.23 18:17)
이수관목사 : 이경태 목사님, 웃는 모습이 참 이쁩니다. 오은석 목사님,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가능한 것 하나씩!! ^^ 수고했습니다. (09.23 18:52)
차정호 : 지혜롭고 재치 풍성한 오은석 목사님~ 매번 은혜로운 리포트 넘 감사해요~~!!^^
이번 리포트의 표지 모델 이경태 목사님과 이윤임 사모님 참 멋찌고 아름다우세요~!!^^
양수지 사모님~ 사례발표에 화면배경만 뉴스 배경이구~ 제가 말도 느리고 좀 그런데.. 귀한 격려 말씀 감사합니다~ㅠㅠ^^
강경매 사모님~ 수면제 같은 저의 발표를 잘 들어주시고 소중한 격려의 말씀까지 감사합니다~!!^^
귀하신 목사님들, 사모님들 이렇게 저희 밴쿠버 사랑의 지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9.23 19:08)
강경매 : 오은석 목사님 서기직 내려 놓지 못하도록...한번 더? ㅎㅎㅎㅎ
은근히 압박하는 카리스마가 있으시네요. 오목사님... (09.23 19:35)
김재정 : 이은진 목사님의 VIP들의 침례식, 이윤임 사모님의 하은과 하민의 공부에 지혜 주시도록, 오은석 목사님의 섬기는 VIP 결실과 김혜영 사모님의 남은 공부 잘 마치도록, 차정호 목사님의 드라이브 인 예배에 은혜와 박영미 사모님의 해야 할 사역 발견,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23 19:44)
차정호 : 존경하는 김재정 목사님~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주님의 사랑 넘치시고 건강하세요~~~!! (09.23 20:15)
이경태 : 토론토 연합 지역과 댓글이 18개로 타이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 지역 목자님 자랑 하나 해야겠습니다. 경건의 삶을 이러저러한 이유로 미루다 이번에 기회가 되어 들었는데요. 가정교회 삶 공부 순서상 가이드라인대로 목자들에게는 2-3년 후에 제공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목사님들은 미리 공부해 두시면 범사에 유익할 듯 합니다. ㅎㅎ 잔잔하면서도 액기스만 요약한 성령충만한 시간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은진 목사님 화이팅!!! ㅎㅎ (09.23 20:51)
이은진 : 이경태목사님~ 지역목자 자랑 하시는 척 하시며 '오은석일병 구하기' 하시네요^^
어 그러는 나도.... (09.23 23:04)
윤상철 : 제목 보고 깜놀했습니다. ㅎㅎ 제 댓글로 벤쿠버 댓글이 추가되다니 ㅜㅜ (09.24 09:20)
오은석 : 아~ 이러면 안되는데... 어쩔수 없네요. 제가 올연말까지 꾹 참고 열심히 서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09.24 11:54)
이은진 :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와 댓글 달아주시고, 저희 서기님을 존속시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댓글숫자를 늘여주신 토론토 동지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두 번의 댓글 남겨주신 강경매사모님, 항상 1,2순위로 글 남겨주시는 남인철목사님, 그리고 이번에 아름다운 간증 들려주신 김혜인사모님을 아내로 두신 한천영목사님, 댓글 감사합니다. 짧지만 꼭 필요한 격려를 남겨주시는 이수관목사님, 언제나 중보기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김재정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동부와 서부 진짜 중간 밴프에서 한 번 만나야 할 듯요^^ (09.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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