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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같던 코로나 천사같은 코로나(제2차 온라인 세축다지기 코칭 보고서)
노일 2020-09-22 07:59:13 135 3

김명국 목사님의 열정과 헌신으로 시작된 2차 온라인 세축 다지기 코칭 모임의 마무리를 위해 천안아산 제자교회(심영춘목사님) 드림홀에서 모였습니다. 세 차례 온라인으로 이미 얼굴을 익혔던 터라 처음만난 목사님들조차도 오랜 만남을 가졌던 것처럼 반갑게 얼굴을 대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세 축 모임에는 호주 송영민 목사님도 함께 참석했는데 세축코칭이 진행되는 내내 한 공간에 있는 것처럼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온라인의 확장성 즉 공간을 뛰어넘어 지경을 넓혀지는 것을 보면서 코로나가 우리의 사역현장의 지경을 넓혀주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코로나는 어떤 사람들에겐 괴물로 느껴지겠지만 우리에겐 새로운 사역을 확장할 수 있는 천사 같은 선물입니다. ‘괴물같던 토로나가 천사같은 코로나는 김재도 목사님 발제하며 사용하신 제목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모임은 최영기 목사님의 만남이 핵심이었습니다. 우리가 논의했던 세 축에 대한 코멘트 그리고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 혼란스러운 코로나 상황에서 분명한 방향 제시는 뭔가 막혔던 것들이 뻥 뚤리는 시원함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먼발치에서 대면하고 지나가면서 인사는 드렸지만 가깝게 소수의 모임에서 첫 만남이기에 더욱 좋았습니다


최영기 목사님 시작 말씀


코로나가 금방 끝나지 않는다. 많은 목사님들이 코로나가 빨리지나가고 교회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 코로나가 2-3년 계속된다고 생각하라.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치료백신이 아니라 예방백신이 나와야 한다. 현재는 치료백신이 개발 중이다. 이 백신이 나오기 까지 3차의 실험을 거쳐야 한다. 1차는 동물실험으로 효능이 있는지를 실험해본다. 2차는 부작용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단계이다. 3차는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해서 안정성과 효능성을 확보해야 대량으로 생산 보급할 수 있다.

 

코로나가 2-3년 이대로 간다는 것을 인정할 때 방법이 보이고 길이 보인다. 부부도 50대가 되어도 바뀌지 않는 다는 것을 인정할 때 방법이 보인다. 목회도 마찬가지다. 부정적인 사람은 항상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 목회가 편해진다. 지금은 옛날 중국 공산당 치하보다 훨씬 낫다. 지금이 더 편하고 가능성이 있다. 방법이 있다. 코로나은 영원히 우리와 같이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해답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온라인 그동안 없었던 것이 아니라 코로나 때문에 일반화 되었다. 온라인을 문제로만 보지 말라 강점이 있다. 온라인은 거리개념이 없앴다. 세축 다지기가 온라인으로 하니까 호주 송영님 목사님도 참여했다. 온라인 새벽기도를 하니까 운전하면서도 참석한다. 온라인으로 예배하니 믿지 않던 남편도 예배에 참여하더라. 삶공부중 예비부부의 삶도 온라인으로 하면 속성으로 할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목적을 붙잡는 것이 중요하다. 이 목적을 놓고 생각하면 창의력이 생긴다. 언제든지 교회의 존재목적을 생각하라. 존재목적이 분명하면 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

 

조심해야 할 것은 공동체성이 약해질 수 있다. 공동체성은 교회의 한 부분이 아니다. 전체이다.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는 가족공동체이다. 나들목 교회 김형국 목사님이 일반교회 500명 가정교회 250명 나들목 교회 250명을 리서치 했다. 현저한 차이가 났다. 일반교회들은 힘들어하는데 가정교회는 괜찮다. 헌금만 해도 일반교회는 30%가 줄었는데 가정교회는 줄지 않았다. 공동체성 때문에 그렇다. 일반성도들이 교회 오는 것이 목사님 설교가 아니라 공동체성 때문에 온다. 건강한 가정교회는 코로나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인터넷 교회는 말이 안된다. 공동체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니다. 예수님이 꿈꾸셨던 교회는 가족 공동체이기 대문이다. 코로나 상황에서 관계성을 살리려면 일대일 사역이 중요해진다. 목사가 목자를 만나고 목자가 목장식구를 만나라. 공동체성을 살려야 한다. 이번 가을 컨퍼런스도 집에서 할 수 있어도 지역별로 모여서 해야 한다. 공동체성을 살리기 위함이다. 심영춘 목사님 삶공부도 집에서 모여서 한다고 하더라. 공동체성이 약화되지 않게 하기 위해 혼자 하는 것이 아닐 두 세 사람이 다섯 여섯명이 모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삼축 발제와 최영기 목사님 멘트

 

1. 목장모임에 대해(발제: 경기시흥, 한가족 교회 황대연 목사)

목장사역의 키는 목자목녀이다. 코로나 비대면 상황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첫째로 주중에 목자부부를 한 가정씩 사택으로 초청하여 저녁식사를 하고 목자지침서로 멘토링을 하고 있다. 멘토링의 진행은 담임목사 식사기도-식사후 설거지-요즘 근황을 나눔-목자지침서 바인더 교재를 나눠주고 읽어주며 설명-의문이 생기는 점은 중간 중간 질문하도록 함-모임 후 오늘 어땠는지를 피드백 받음- 축복기도 후 보냄 둘째 큐티월간지 바이블 타임을 통해 날마다 ‘31’(감사 3가지, 기도제목 1가지)를 목장카톡에 올리고 나누며 격려한다. 날마다 목장하는 효과가 있다. 셋째 주일연합예배도 비대면으로 드리는 영상예배에 참석을 하고 인증샷을 찍어 각자 목장톡방에 은혜받은 말씀과 감사기도제목등과 올리게 하였다. 목자는 목원들의 것들을 취합하여 교회 밴드에 올린다. 넷째 비대면 중보기도 강화하고 있다. 중보기도팀장은 수시로 기도제목을 단톡방에 띄우고 가정이나 개인사무실에서 기도할 수 있게 돕는다.

 

최영기 목사님 멘트

황대연 목사님께서 관계성에 초점을 잡은 것은 잘한 것이다. 공동체 관계성은 교회생활의 일부분이 아니라 전체이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이다.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으로 움직여 나가야 한다. 온라인은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있다. 우리가 다음세대를 잡으려면 테크놀로지에 대해 앞서갈 필요는 없지만 뒤지지는 말아야 한다. 온라인은 기회이다. 이것 때문에 후세대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코칭을 어떻게 잘 할수 있는가? 들어주면 된다. 잘 경청해주면 그 자체가 격려가 된다. 진정한 관심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들어주는 것에 집중하면 성령님께서 말을 주신다. 생각나게 하신다.


2. 연합예배에 대해 (발제: 호주 시드니 수정교회 송영민 목사)


처음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목장과 설교를 열심히 했다. 그때는 예배 참석하고 열심히 찬양하고 설교 듣고 눈물 흘리는 성도들이 있으면 예배 후에 말씀에 은혜 받았다는 말을 들으면 예배에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가정교회 세미나를 참석한 이후에 연합예배에 대해 많은 부분을 바꾸었다. 예배의 초점은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체험하고 만나는 예배, 예배속에서 영혼구원에 대한 열매들을 함께 경험하기, 의지적 결단과 헌신이 있는 예배로 변화와 제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했다. 그리고 예배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밝게 하려고 했다. 예배환경 간증 각종의 의식과 수료식에서 축하분위기로 만들었다.

 

코로나 시대에 적용했던 대안들은 다음과 같다. 온라인 장비를 업그레이드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100명이상 모일수 없어서 예배 횟수를 4번으로 늘렸다. 목장별로 함께 예배에 참석하고 함께 봉사하게 했다. 헌신의 시간에 온오프라인을 병행했는데 온라인헌신은 카카오체널을 통해 담임목사에게 직접 전달하게 했다. 온라인 헌금과 오프라인 헌금을 드리게 했는데 헌금이 20% 상승했다. 주일 말씀교안과 주보를 미리 보내주어 예배를 준비하게 했다. 학생부와영어회중예배를 통합함으로 참여율로 높아져 시너지가 생겼다.

 

극복해야 할 사항으론 전문성이 필요한 찬양팀과 미디어팀의 과부하와 사역구도의 변화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최영기 목사님 멘트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온라인 예배는 현장 예배를 방영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의 예배가 되게 해야 한다. 온라인 오프라인이 공존하는 경우에는 오프라인이 주가 되어야 한다. 온라인에 익숙한 사람들을 오프라인으로 오게 해야 한다. 큰 공동체에서만 임하는 은혜가 있고 현장에서만 경험되는 특별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방송설교를 듣고 헌신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인터넷 방송설교는 선택권이 내게 있다. 내가 싫으면 채널을 돌릴수 있다. 그러나 현장예배는 들어야 한다. 설교가 어눌해도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가 있다. 그러므로 현장예배로 집중해야 한다.

 

과도기는 고민해야 한다.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중점을 두어야 한다. 공동체성을 추구하는 것은 한 개인 한 가정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목장별로 모이고 초원별로 모이게 한다. 공동체성 때문이다. 그리고 구제할 때에는 목자목녀의 권위를 살려주어야 한다. 목자목녀가 특수환경에서 목원들을 돌봐주도록 해야 한다


3. 삶공부 (발제: 조암제일 교회: 김재도 목사님)


세축코칭을 하면서 삶공부가 목장생활을 지속적으로 할수 있게 하는 동기를 제공하고 가정교회를 제대로 세우는 원동력이 되고, 새신자가 예수믿고 목자에 이르게 하고, 새로운 교인들이 담임목사의 철학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코로나가 찾아오면서 2달동안 삶공부를 중단했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해서 비대면 영상으로 삶공부 5개의 필수과목을 수료하게 하였다. 그리고 새벽큐티나눔을 밴드라이브로 실시하여 평소 30-40명에 참석하던 자들이 온라인으로 바꾼뒤 130명까지 참석하게 되었다. 특히 청년목장의 삶공부는 줌으로 사용하는데 참여율이 매우 높다.

 

비대면 영상과 인터냇 사용에 가장 크게 방해했던 것은 담임목사의 생각이었다는 것을 발견했고 쉬고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이 전환될 때 삶공부 수료가 될수있었다. 그리고 삶공부 강사들이 온라인 zoom에 익숙하지 않아 힘들어 했고 소통과 공감이 확인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전환은 시간과 거리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이 대거 참여하게 되었고 서울 및 지방에 있는 학생들도 새벽예배에 참석할 수 있어서 기존의 4배가 참여하고 있다. 젊은 교우들은 비대면 후 참가율이 높아지고 집중력이 더 좋아졌다고 좋아했다.

 

최영기 목사님 멘트

삶공부가 비대면으로 하기가 가장 쉽다. 인원이 적은 교회는 집에서 하면 더 좋다. 요약숙제는 컴퓨터로 요약해서 보내라고 하면 된다. 확신의 삶을 목사님들이 배울 때는 상세히 배운다. 배운 것을 목자 목녀에게 전수해 주는 것은 좋지만, 배운대로 목장 식구를 인도하라고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엄두를 못낸다. 확신의 삶은 목자가 숙제점검해 주고 질문하면 간증해주면 된다고 말해 주어야 한다. 확신의 삶을 성경공부로 만들면 효과적이지 않다

삶공부 강사선발기준은 첫째 목자목녀여야 한다. vip를 품고 전도하지 않으면 지식적인 성경공부를 한다목자목녀 안 하면 비판적이 된다.둘째는 삶 공부를 하면서 은혜받은 사람을 시킨다. 두번 강의에 참여하게 한다. 두번째는 어떻게 인도하는지 기술을 위해 받으라고 한다. 셋째 평가를 철저하게 한다. 도움된 것과 개선해야 할 것 추천하고 싶다면 적으라고 한다. 평가는 삶 공부를 통하여 예수님을 얼마나 더 닮게 되느냐는 것이다. 예수님 닮는 것은 순종과 섬김이다. 삶공부를 하면서 섬김의 영역이 넓어지면 잘된 것이다. 봉사하지 않던 사람이 봉사하고 섬기지 않던 사람이 섬기면 성공한 삶 공부이다. 


질문과 대답

1) 선교의식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정교회를 하면서 목장이름을 선교지로 하게 했다. 나라, 지역, 동이름 순으로 하게 했다기도후원을 먼저하고 그다음 재정매칭을 하는 것으로 했다선교의식을 높이는 중요하다. 수요일 선교사가 방문하면 선교보고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신일을 간증하게 해달라고 해서 간접체험을 하게 했다. 방문한 선교사는 목장에서 독점한다. 그리고 목장에서 선교지를 위한 기도를 하게 한다. 단기선교를 매년 실시했다. 이제 선교가 생활이 되었을 때 선교축제를 하게 되었다. 그때 기폭제되어 펑터졌다. 선교는 생활이 되었다. 휴가때도 가족끼리 선교를 간다. 학생들이 빈민가에 가서 목욕과 밥먹여주는 봉사하고 온다. 고생하는데 그래도 은혜받고 온다.

 

누구를 후원하느냐도 교회존재목적을 갖고 기준을 정해라. 미자립 교회를 돕는 것을 기한부로 하라. 휴스턴에서 교회적으로 개인파송을 하지 않았다. 선교단체를 통해 파송을 했다. 선교사를 책임질수 없기 때문이다. 은퇴이후 해택도 건강한 선교단체가 더 잘되어 있다.

 

자체 파송 선교사는 초원전체가 후원한다

 

2) 년말 목회자 재정을 위한 리더십회의가 안되는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목사 사례금을 정할 때에 자기가 선심 쓰는 것처럼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목소리 큰사람이 주장하지 않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 내가 기도해보니 하나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고 발표하게 했다. 기도하고 모인 후엔 토의하지 않고, 내년 사례금을 얼마도 하면 좋을지 적으라고 한다. 제일 높은 것 낮은 것 제거하고 나머지로 평균을 내었다.

 

작은 교회에서는 정당한 사례를 정하고 인플레이션을 참조하여 매년 몇%올린 것을 정하라. 정당한 사례금을 정하고 교회 재정이 약할 때 목사가 스스로 안 받는 것으로 해야한다. 

 

3) 온라인 상황에서 생명의 삶을 강의할 때 전달할 내용이 너무 많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생삶도 특수성을 살리고 내용도 취사선택해서 조정해야 한다. 생삶 강의를 하기 전에 20분 기도하고 들어갔다. 똑같은 내용 똑같은 간증이라도 꼭 필요한 것 에 중점을 두면 다르게 전달된다. 각인이 되려면 빼야 할 것을 빼야한다.  온라인상에서는 임팩트가 중요하다. 많이 전한다고 다 전달되는 것이 아니다. 현장 강의에서도 VIP에게는 어차리 30-40%만 전달된다. 매번 새로운 강의를 하듯 준비하라. 얼마나 전해주느냐가 아니라 뭘 기억하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세축 다지기에 마무리하면서 결단(한 두주 안에 실천할 것들)



1) 김재도 목사님: 목장이름을 선교지로 바꾸겠다. 삶공부를 강의식보다 대화하는 형식으로 시도하겠다.

2) 이종수 목사님: 확신의 삶을 온라인 강의에 맞게 준비하겠다.

3) 윤만선 목사님: 최영기 목사님의 칼럼을 교안으로 바꾸고 주보를 온라인 상황에서 전달하겠다.

4) 심영춘 목사님: 비대면 삶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 매주일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매주 온라인 점호를 실시하겠다.

5) 이명우 목사님: 생삶 공부하기 전에 20분 기도하겠다. 주일 예배선곡 설교 모든 부분에 세밀하게 준비하겠다.

6) 박정호 목사님: 헌신시간을 정착하겠다. 삶공부 강사를 2년 안에 세우겠다.

7) 하영광 선교사님: 목장이름을 선교지명으로 바꾸겠다. 11월 인도네시아에 들어가면 예배 삶공부를 온라인으로 시작하겠다.

8) 황대연: 목자의 마음과 가사원 원장칼럼을 꼼꼼히 읽겠다. 목자지침서로 목자들 멘토링하여 관계성을 높이겠다.

9) 송영민 목사님: 생삶을 온라인상황에 맞게 준비겠다.

10)이재익 목사님: 삶공부의 목적을 섬김의 영역이 확장되는것에 두겠다. 후임자를 결정할 때 내게 끌리는 사람이 아니라 성도들의 리더십을 키워주고 공동체를 세워줄수 있는 목사님을 찾겠다.

11) 노일 목사: 목자목녀들을 개인 돌봄을 위해 주중에 만나서 들어주겠다. 예배 후 헌신의 시간에 온라인 카카오채널을 통해 헌신하도록 하겠다.

 

 


리포터 노일 목사 




하영광 :
이번에 3축모임을 통해서 그동안 가정교회 사역을 하면서 놓치고 있었던 많은 점에 대하여 새로운 통찰력을 갖게 되었기에 감사드립니다.

김명국 목사님께서 최목사님 칼럼을 세축과 리더십으로 편집해서 보내준 내용을 읽어면서,, “아~~ 이것이로구나..!” 라는 감탄과 함께 후회감이 몰려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정교회 사역을 오랫동안 하면서 왜 진작 깨닫지 못했는가 하는 후회가 있었지만,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앞으로 잘 해야겠다는 의지적인 결단이 생깁니다.

코칭모임을 위하여 엄청나게 수고해주신 김명국님과 노일 목사님, 발제해주신 3분의 목사님, 그리고 함께 토의하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추가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피곤하신 가운데에서도 가정교회 정신 (영혼 구원과 가족공동체의 중요성)과 시대적 난국을 돌파하기 위하여 창의적 접근법을 강조해 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길 떠나는 나그네들을 빈손으로 보내지 않는 심영춘 목사님과 사모님의 세심한 배려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09.22 19:11)
심영춘 : 노목사님
쉽지 않으신일인데 이번에 그리고 마지막까지 보고서 정리해서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09.22 19:31)
구정오 : 3축 4기둥 성경대로를 붙잡고, 코로나 상황에서도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으로 죽기살기로 최선을 다해서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들과 김명국 코칭간사님, 그리고 늘 중보하시며 wonderful counselor인 최목사님, 잘 정리해서 도움을 주신 노일 목사님의 수고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09.22 21:20)
김재도 : 3축 모임을 통해서 많은 공감과 지혜를 얻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최영기목사님도 뵙고 최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명쾌하게 문제의 답을 얻고 새롭게 헌신을 다지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합니다 노일목사님 정리가 탁월하십니다 (09.23 00:23)
계강현 : 세축 다지기 리포트를 읽으면서 현장에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교회 목적을 붙잡으면 길이 보이고 위기가 기회가 되는 원칙과 다양한 팁들을 배우게 되네요. 최목사님과 김명국 간사 목사님 그리고 참여하신 목사님들 수고하셨고, 리포터로 섬겨주신 우리 지역에 노일 목사님, 감사합니다.^^ (09.23 15:07)
이수관목사 : 노일 목사님, 아주 꼼꼼하게 적어 주셔서 읽기만 해도 참석한 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09.23 19:02)
이경준 : "괴물 같던 코로나가 천사 같은 코로나로"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하는 생각으로 읽어내려갔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가는 저력이 보입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닮은 우리 가정교회 목사님들, 화이팅입니다. (09.2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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