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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에 (카자흐스탄 알마티 동부) 2019년9월2일 모임
백남길 2020-09-21 02:13:41 59 0

결실의 계절 9월에 저희는 온라인으로라도 모임을 갖게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떤상황이든 함께 모여 하나님나라 확장을 도모하는 것이 주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작은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아만겔드/이나밧      참생명교회  


 코로나 상황에서 ㄱ회아이들이 너무 방치되는 듯합니다. 비디오클립만드러야 할까 다른 교회들의 예를 듣고싶습니다. 앞으로 언택트상황에서도 주일학교 아이들을 좀더 잘 돌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희 둘째 준기가 다음주 제대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첫째윤기는 대학 4학년 2학기 수업중인데 좋은 교수님들 만나서 너무 기쁘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대구시댁에 시아버님 돌보는 요양사가 일주에 4차례오게된것입니다. 시어머님도 전에 보다는 한숨돌릴 수 있게 된것입니다


                                       


                                    최믿음/이마라나타   베라교회 


기도제목은요 큰아이 선하의 대학합격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내는 온라인으로 천산학교교사를 계속하고 있구요 교회사역도 월수금 주일 온라인으로 모임과 심방을 하고 있는데 참석율도 좀 떨어졌어요. 계속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최근 결혼안 교회안의 두 자매가 남편을 따라 교회를 떠나 다른 도시로 이사가게 되었습니가. 어디서든 신앙생활 잘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코로나 상황에서 젊은이들간의 교제가 없어 안타깝습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생겨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0월의 이곳의 한국 선교사님들의 컨프런스를 위해서도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슈흐랏/사요라   라드닉교회


슈흐랏 선생님의 간증입니다. 꿈에 사람들이 나가보라해서 봤는데 하늘에 천국지도를 보았습니다. 화려한 스케일,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때를 준비를 잘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잠에서 깨어나 회개의 기도를 하게되었습니다. 너무나 꿈이 생생하여 은혜롭기도하고 더욱 열심히 ㅅ역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번주 부터 가을학기 개학, 노인대학, 청장년 한글반에 40명등록하였습니다. 신청인원이 전보다 줄었지만 잘 시작했습니다. 고려인 노인대학은 줌을 잘 못사용하므로 웟쯔엡으로 3명식 그룹으로 짜고 공부하고있습니다.  

이영우 선생님은 한국어 고급을 이번주부터 지도하게됩니다. 금요일 반은 36분신청하였는데, 3명씩 그룹을만들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슈흐랏선생님의 회전근개약해져 어깨가 빠진느낌입니다. 치료가 잘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한국에서 가정교회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어 감사하고 있습니다. 반은 온라인 반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딸이 행복한 신혼생활되도록 그리고 아들 찬영이의 대학4학년 생활과 진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ㅈ일예배는 오디오로 드리는데 참 은혜가 됩니다. 계시록 강해가 끝이나 신약 다른 곳 배우고 있습니다. 9월 학기 시작하는 것 때문에 바빴는데 재정비가 잘되어 감사합니다. 여름에 한국어 속담을 주제로 하는 수업을 간간히 이어나갔는데 그반이 9월학기 수업과 잘연결되어 감사합니다.

우끌레악기 수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계기기 되어 관계도 쌓아가고 콘스트 열게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박병진/강명자   샤틀릭교회


어린이캠프 비대면으로 했습니다. 떨기나무 선교회 수련회 한것을 링크로 보고 사역자들이 종이 풀,가위를 각 아이들 집에 보내고, 온라인으로 수업했습니다. 아아들이 손으로 만들기를 하고 있는 중에 만드는 것과 관계있는 성경이야기를 선생님이 온라인으로 하게됩니다. 좀 어수선한 느낌이었지만 아이들 자체는 오히려 만족스러워 하는 듯했습니다.

주일 오후예배때 아이들을 위한 시간이 두타임이있습니다.  

유치부 아이들을 위해서 주일모임에 부모님들에게 교육할 것은 알려주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후 각가정의 부모님들이 가정에서 유치부 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부터는 청소년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따로 모여 온라인으로 얼굴을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어른들은 프로그램을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보는 것만도 좋아합니다. 아이들 나름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다름 주가 창립주간이다. 목장별로 인사영상을 만들어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외부 인사를 초청할 생각도 하고 있어요.

목자들의 기도제목은 주로 온라인 모임이 잘 되도록 기도해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요즘은 목자목녀들에게 목장사람들과 관계하라는 말을 하여 목자목녀들의 마음의 짐을 덜어줍니다. 관계의 지속을 어떻하든 하면 모든 면에서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쉬운 말이지만 참 효과적이라 감사하고있습니다.


수개월간 대면을 못하다가 8월에 목자들을 대면으로 만나 라그만을 먹었는데 너무 너무 기쁘고 격려가 되었습니다.   

한국에 오기전날 집의 수고관이 터져 어려웠는데 저희가 카작을 떠나고 아래집 분들이 고치는 사람을불러서 잘 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 한국에 있는동안 두 목장이 연합으로 모여 사진을 보내왔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새얼굴도 있어 더욱 기뻤습니다. 한번은 이런일도 있었어요. 

위험지역에서 ㅅㄱ사로 일하는 본 ㄱ회 파송 현지인선교사의 보고를 받았는데 그 사진이 돌고돌아 그 선교사의 손에 들어가는 사건이 생겨 강선생님이 용서를구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로 어려움이 생기지 않고 향후에는 이런일이 없도록 기도해주세요.  



 

VIP서강호

2019년 장기 사역자로 와서 6월부터 단독사역중에 있습니다. 알마티의 일반학원에서 몇 달 가르치다가 지금은 왓쯔엡을 통해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당장 무엇을 시작하기는 어려운 사정이라 한국어 가르칠때 만난 학생들과 9월부터는 1 1회 우리집에서 교제하는 중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도록 기도해주세요.  

침신대에 다니는 두딸이 외로움을 잘견디고 자신들의 일을 잘 처리해나가며 겨울에 카작 들어올 때 까지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얼굴과 얼굴을 언택트가 아닌 실제로 만나는 날을 고대합니다. 


                                                    리포트 /백남길 




주원장 : 흩어져 계셔도 온라인으로 지역모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운 기회있것 같습니다. 알마티 동부 지역 홧팅하세요.!!!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혹시 도움이 되실지 몰라서 살렘 어린이 사역 동영상을 참고로 보내드립니다. 연령대별로 두가지로 만드는데 매주 올리고 있습니다.
https://youtu.be/tZJA9NP5GyU
https://youtu.be/q9DVuRvfH9c (09.21 10:30)
하영광 : 온라인 언택트 사역을 통하여 영혼구원과 제자삼는 사역을 열심히 잘 하고 계시는 알마티 동부 지역 모든 분들에게 박수 (짝짝짝)를 보냅니다.
간구하는 내용마다 주님께서 선하게 신속히 응답해주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09.21 18:31)
정 안드레이 : 어려운 상황에서도 함께 하시는 모습이 도전이 됩니다. 이 가을에 좋은 열매 많이 맺어가세요. (09.21 19:48)
김재정 : 최믿음 목사님의 큰 아이의 대학합격, 슈흐랏 목사님의 어깨 치료, 박병진 목사님의 목장들의 온라인 모임 잘되도록, 서강호 목사님의 두딸을 지켜 주시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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