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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다음세대를 세우는 기회로...” (안산만나지역 A조)
윤건수 2020-09-20 17:19:18 123 1

9월부터 안산만나지역은 B(첫째주)A(셋째주)로 나누어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918(오전 10), ZOOM으로 화상모임을 가졌는데 VIP인 노주복목사님 부부와 이명희 목사님 부부는 안양은광교회 목회자 세미나(비대면)에 참석 중이라 잠시 참여하였습니다.

 

914, 최영기목사님을 만난 지역목자님이 교제하면서 새롭게 깨달은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첫째, 온라인 시대 어떻게 3축다지기를 온라인으로 운영할 것인가? 온라인 시대는 위기가 아니라 다음세대를 향한 절호의 기회이다. 요즘은 3살만 되면 스마트 폰을 할 줄 아는 시대이다. 온라인을 통해 무너져가는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둘째, 기존신자는 언젠가 떠나니 붙잡을 생각하지 마라. 그래서 기존신자가 떠나기 전에 그 주변에 있는 VIP를 찾아내어 영혼 구원하는 기회로 삼으라.

보험회사는 직원은 35년이 지나면 대부분 퇴사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기간 동안 지인이나 주변 사람들이 다 보험을 들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기존 성도의 VIP를 다 찾아내어 영혼을 구원하는데 힘써야 한다. 기존성도들이 모인 목장보다 VIP(생짜배기)가 모인 목장이 성경적인 신약교회를 잘 세운다.      

 

김영길 목사님 홍송희 사모님(안산만나교회)
    

목사님

저희 교회는 주일 연합예배를 1, 2부로 나누어 예배에 필요한 2025명 정도 출석하고 다른 성도들은 비대면 예배드리고 있는데 3부예배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면보다 비대면이 활성화되는 시대입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된 후에도 이전의 대면 예배는 회복이 힘들 것 같습니다. 처음 온라인 판매가 시작될 때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지만 이제는 오프라인을 앞질러 갔고 택배문화가 정착되었는데 이유는 편리함입니다.

이미 비대면 예배에 맞들었기 때문에 현장예배만 고집하지 말고 비대면 예배를 활성화하도록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을 바꿔보면 비대면에 익숙한 다음세대를 위한 기회가 도리 수 있습니다. 가을학기 삶공부도 비대면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일 3시간 기도가 많이 힘들었는데 그 이유를 최목사님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안 떠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딴 짓(성경 읽기, 찬양, 행정처리)하지 말고 오직 기도에만 전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 시계를 내려놓고 본당에 올라가 성도들이 앉는 불편한 자리에서 꼬박 3시간 기도만 하고 있습니다.

사모님

성경 읽기와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매주 태안 선교농장에서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아들(전도사)은 공부하면서 열심히 교회사역을 하고 있으며 딸은 비대면으로 학원에서 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족 모두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성실히 지내고 있습니다. 두 자녀가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소원인데 기도해 주세요.


노주복 목사님 이연화 사모님 (월드비전교회)
   

목사님

224차 목회자 세미나 참가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나눔과 섬김이 가정교회에서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마다 마음에 팍팍 꽂히고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정말 성경적인 신약교회임을 깨닫고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방광암 수술 후 경과가 좋았는데 방광 bcg주사 투여 후 상태가 안 좋습니다. 방광과 전립선이 깨끗이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224차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세를 마치고 나와 우리교회에 잘 정착되길 바라며 깨달은 대로 순종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명희 목사님 장연옥 사모님 (글로벌교회)
   

사모님

224차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여 강의를 들으면서 과연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솔직히 부담을 느낍니다. 지역목자님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도 많지만 용기도 자신감도 없어지는데 잘 배우고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의 길을 통해 전도하고픈 열망이 커지는데 더 열심히 해서 영혼구원의 열매가 맺혀 간증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경희 목사님 김영희 사모님 (지구촌 벧엘교회)
   

목사님

지역목자님이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시고 목회방향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을 퇴직했지만 매주 나가서 미팅하고 사역의 길이 꾸준히 이어져서 감사하며 성실히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금식기도 후 많이 회복되었지만 꾸준히 운동하는 것과 큰아이의 결혼식(1010)이 은혜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비대면이라도 꾸준히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만남이 줄어들어 고립될 수 있는 상황인데 지역모임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윤건수 목사님 이정희 사모님 (주향한교회)
    

목사님

주일연합예배를 최소 인원 20명이지만 1, 2부 드리고 있고 행복의 길을 통해 일대일 만남을 VIP까지 폭넓게 갖고 있습니다. 비대면이지만 각 목장이 꾸준히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매일 새벽, 저녁 중보기도하고 있는데 사업장 응답, 사업장 확장, 수개월 밀렸던 급여를 받는 등, 여러 가지 응답을 경험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일 3시간(아침, 저녁) 기도에 힘쓰고 근력강화를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8월부터 큰아들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선교하는 사업장, 간증이 넘치는 사업장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모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성도들이 행복의 길을 통해 VIP들과 교제하고 있습니다.

주일연합예배를 마친 후, 성도의 교제 없이 헤어지다보니 무척 아쉽지만 개별심방을 통해 아쉬움을 달래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회복되기 원하며 큰아들이 목요일(24)에 자매를 만납니다. 복된 만남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지금까지 리포터 윤건수 목사였습니다



 










정주벽 : 와우 반가운 얼글들 헤어졌자 여기서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A조가 번성하길 기도합니다 가정교회정신으로 모두 모두 견디고 버티고 살아남아 승리하시길.... (09.23 04:23)
윤건수 : 존경하는 목사님과 인산만나지역 B조와 함께 할 수 없기에...
모두 보고 싶습니다~~ (09.23 19:00)
김재정 : 홍승희 사모님의 두 자녀의 건강한 가정 이루도록, 노주복 목사님의 방광과 전립선 회복과 이연화 사모님의 목세 내용 교회 정착, 장연옥 사모님의 영혼구원의 열매, 조경희 목사님의 큰 아이의 결혼식, 윤건수 목사님의 큰 아들의 사업장,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23 20:11)
이경준 : 김영길 지역목자님께서 매일 세 시간씩 기도하시고, 매일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열심에 도전이 됩니다. 노주복 목사님의 불편한 부분들이 잘 치료되고 건강해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9.24 08:07)
김영길 : 안산만나지역 A조 모임을 잘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올리는 것인데도 이렇게 잘 올리시는 것을 보며 역시 수준이 있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겠네요. 감사합니다~^^ (09.2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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