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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마녀사냥하는 진짜 이유는?-참을 수가 없어요!!!
구정오 2020-07-08 07:01:03 819 10

교회 감염의 팩트와 통계를 보라! 교회를 마녀사냥하는 진짜이유는?

안희환목사 " 더 속상한 것은 언론과 정부, 네티즌만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기독교인으로서 똑같이 교회를 공격하고 왜 예배를 드리느냐고 말하는 것”

 

연일 언론은 교회가 감염의 중심인것처럼 보도한다왕성교회발 확진자가 늘어나자 소수언론을 제외하고는  모든 언론방송사가 '교회로부터' 감염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일부 기독교계통 방송포함)

이미 전 국민은 교회가 감염의 온상인것처럼 세뇌가 되었다주일날 교회앞을 지날 때 교회를 보고 욕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언론과 네티즌에 의해 교회는 난도질을 당하고 있다. 어제 광주의 광륵사 사찰에서 무려 12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한꺼번에 나왔지만 언론과 방송은 교회처럼 난도질 하지는 않는다. 그냥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다.  2~3명의 확진자만 교회에서 나와도 방송국, 언론사, 지자체장까지 나서서 교회예배 제한,금지등을 들먹이며 언론을 도배하는것과는 사뭇 다르게 조용히 지나간다.  

그러면, 정말 교회가 감염의 온상지인가를 팩트를 정확히 보며 살펴보자.

먼저 사회주의적 정책의 그림을 이해 할 필요가 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적 사고의 관점에서 보면 교회의 영향력은 반드시 축소 되거나 없어져야 사회주의적 체제로 나아가거나 혹은 사회주의적 정책을 손쉽게 펼칠수 있는것이다.

동유럽이나 베트남이 공산화 될때의 사례를 보면 교회는 가장 제거해야 할 적으로 간주되었고 실제로 교회 지도자들은 100% 처형되었다.

특정 국가에서 기독교의 입에 자갈을 먹이기 위하여 작업하는 방식이 이미 알려져있다바로 국민들이 안심할수 있도록 인권 프레임을 가장하여 기독교를 압박하는 특정법을 통과시키는 것이다사전작업으로 우선 국민들로부터 교회의 위상을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것이다국민들로 하여금 교회를 비난하게 만들고교회를 극히 이기적인 집단으로 세뇌하는 전략은 이미 공산화 전략서를 통해 밝혀졌다.

 놀라운 사실을 소개하면 미국 선교타임즈에 기고한 글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목회자와 해외 선교사들이 최근 미국 선교타임즈등에 기고한 리포트에서 한국 교회의 방역의 철저함을 언급하면서한국교회 방역은 전세계적으로 찾아볼수 없는 기적에 관한 수준이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특이한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는 교회를 주 감염의 온상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내용도 함께 싣고 있다.

그들은 한국교회가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기적적인 방역을 하고 있는 이유를 통계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통계분석>

“6월 28일 기준코로나 확진자가 대한민국 전체 12,700여명이고, 교회 통해 감염된 사람은 190여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1.49%”이다. 교회에서 감염되었다고 예배시 감염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배보다는 예배와 무관한 식사및 마스크 미착용 소모임, 외부 방문자를 통한 감염등이 대부분이다.  

좀더 자세히 분석해 보자.

2015년 인구주택 총 조사에서 개신교 인구는 967만명이지만 현재 절반이하인 45%가 예배를 드린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주일날 전체 예배 드리는 성도중 현재까지 나타난  교회확진자 190여명의 비율은 얼마인가? 극소수인 0.00475%이다.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제주도 발생률에 비교해도 교회에서 감염되는 확률은 그야말로 극히 미미한 수준이다.

정통적이고 정상적인 교회인 경우 예배시 감염은 극히 소수라는것이 통계의 팩트이다.

크리스천투데이 기사에서 안희환목사는 정확한 통계가 필요하다더 속상한 것은 언론과 정부네티즌만 그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기독교인으로서 똑같이 교회를 공격하고 왜 예배를 드리느냐고 말하는 것이라고 했다.

지난주 언론에 보도된 왕성교회의 경우도 수련회와 '찬양팀'을 통한 감염이 대부분이다그러나 언론은 교회에 확진자가 터졌을때마다 대부분 예배감염, 성가대찬양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 찬양을 부르지 말라고 지침을 준다. 

지난주 왕성교회의 경우에도 언론은 예배와 성가대 찬양이 감염이라는 보도를 쏟아내고 있는데예배감염은 질본에서도 증명되지 않고 조사중이라고 말했고, 모든 언론이 기사를 써낸것처럼 성가대는 더더욱 아니다뒤늦게 일부 언론들만 성가대 감염은 없었다고 확인했다. (왕성교회 홈페이지 참조)  그런데도  관련이 없는 성가대 찬양을 들먹이며 찬양을 하지 말아야 된다고 방송에서 집중분석으로 충고한다. 

 1박 2일 청년MT 와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찬양팀(전체 찬양팀원 41명) 연습이후 함께 모여 식사,담소등을 한것이 원인이다.

그럼에도 언론은 계속해서 모든 원인이 예배로 몰아가며, 온갖 비난을 쏟아 내고 있다그 방법이 매우  치졸하고 선동적이다천주교와 불교는 예배라는 단어를 쓰지 않기에 예배금지는 기독교에만 해당되는 선동적인 공격이다.

다른 집단감염지와도 비교해 보자.

리치웨이 방문 판매자 관련 확진자가 무려 210명이다다단계 실제 활동중인 판매자 몇만명중 210명 확진이다. (가입한 뒤 활동을 하지 않거나 여러회사에 중복으로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전체 비율 대비로 따지면 교회는 비교 자체가 안된다.

구로콜센타 확진자 156명이다콜센타직원을 12만명중 156명이다. 전체비율로 퍼센트를 내보아도교회는 비교자체를 할수 없는 정도로 소수다.

전체인원대비 이태원 클럽은 139천안운동시설등은 150여명쿠팡등 물류센타병원 및 요양원은 무려 350명이 넘는다예를 들어 경기도의 사망자 10명 중 8명은 의료기관·요양원 집단감염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이비 종교 집단 신천지 집단감염이 550여명이다.

400만명이 주일에 동시에 예배를 드리는데, 5만교회중 확진자가 나올 확률은은 0.00475% 이다. 그야말로 거의 없는 수준이다. 그것도 예배외의 소모임등 감염요소를 다 포함한 수치이다. 

   < 2020.3월 자료 >

그럼에도 일부 정부기관과 언론은 교회 확진자만 나오면 거품을 물고 교회폐쇄예배금지등 운운한다. '교회로부터 확산'이라는 기사제목을 쏟내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조차 교회를 고위험군으로 검토중이라고 하고, 코로나 확진자가 많았던 2개월전에는 연일 대통령, 총리, 자자체장 할것없이 연일 교회를 타겟으로 거듭 경고하였다

미국선교사들의 기고문이 정확하다.

수백만명이 일요일에 동시에 5만여 교회가 예배를 드린다그럼에도 교회만큼 방역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은 없고, 확진자가 극소수인 한국교회는 세계적으로 기적같은 모범수준이라는 것이다.

교회가 더 이상 위축되지 말고 당당해야 한다방역을 철저히 지키면서 단호하게 예배를 드리자

그렇게 언론을 시끄럽게 했던 왕성교회도 지난주 예배 인원 1715명을 전수조사했는데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9천여명의 수원시 중앙침례교회와 관련해서도 교인 2명이 확진자지만 예배감염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을 잘 하였고 질본 입장에서도 성도들의 코로나검사도 필요 없어서 하지 않았다

교회는 최선을 다하여 방역을 하고 있다확진자가 생기면 교회가 얼마나 공격을 당하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조심조심 하면서 더더욱 철저히 예배를 준비한다.

교회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되 절대 위축 되지 말고예배를 지켜야 한다.

 교회에 대한 빌라도 법정의 선동을 멈추어야 한다.

감리교 바른신문 

구정오 : 오늘 수요기도회에서도 말씀을 전하고 기도할 때 위의 팩트를 인용했지만, 교회 감염의 팩트와 통계를 보면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청 공무원이 우리교회 예배에도 참석해서 방역현장을 살펴보고 고개를 끄떡였지만, 우리교회처럼하면 결코 코로나가 발생할 수가 없거든요.....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정부시책에 최대한 협조를 하는데.....말이지요 (07.08 07:02)
심영춘 : 구정오목사님, 실제적인 자료를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국무총리 발표보고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교회만큼 방역을 잘 지키는 곳이 없는데 말입니다. 더욱이 가정교회는 목장이 생명인데 구역모임도 못하게 하니 그러면 교회 밖에서 세상 사람 여러 만나서 밥먹고 교제하는 것은 괜찮고, 교회당 밖에서 교회 사람 만나서 같이 밥먹고 교제하는 것은 안되는 것은 무슨 논리일까요. 저희도 시청 방역 담당자가 나와서 확인하면서 이렇게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칭찬을 하고 갔는데 말입니다. 더욱이 지금의 상황은 교회를 그렇게 옥죌 정도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지역감염은 전국적으로 30명에서 40명입니다. 저희 지역은 오랜만에 해외입국자로서 자가격리 하는 가운데 1명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지혜를 계속 구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07.08 07:06)
구정오 : 오늘 저녁에 개신교 최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문수석, 김태영, 류정호목사)도 논평을 내고, 심히 유감과 강력 해제조치를 요구했어요. 국민청원은 하루만에 이미 20만을 넘었구요. 7월 10일에 다시 바뀐 발표가 나오지 않을까 믿음으로 바라보고 기도합니다... (07.08 07:20)
박경남 : 귀한 자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7.08 17:30)
구정오 : '소모임 금지' 교회 반발에 정부 "지침 잘 지키면 조정"
https://news.nate.com/view/20200709n19687?mid=n0305 하겠다는 발표가 나왔네요^^ 더 간절히 겸손히 기도하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코로나가 우리에게 준 의미 중 하나는 보이는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약속의 말씀과 신실하신 주, 살아계신 주님을 믿음으로 살라는 것 같습니다. (07.08 23:08)
임관택 : 속히 다른 시책이 나오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정부의 핵심방역수칙이 의무화되기에,
목포 주님의교회에서는 이번주 삶공부는 한 주 쉬기로 하였으며, 목장모임은 이번 주는 영상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코로나19 치료제가 속히 개발되어 감기약처럼 간단하게 해결되기를 간구드립니다. (07.09 01:55)
구정오 : 최영기 목사님도 미국에서 어제 자문위원 단톡방에 올린 이 기사를 보시고, 정부의 선동에 속은 기분이고, 많은 분들이 나와 같은 상태에 있을 것이라고...... 가사원 나눔터에 올리도록 권면하셔서 이 글을 올린 것입니다. 모든 상황을 궁극적으로 살아계신 주님께서 주관하고 계시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려는 악한 것들의 영적인 공격도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비둘기같은 순결함을 위해 뱀 같은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07.09 07:10)
이수관목사 : 미국에 있는 우리는 뉴스만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데, 글을 보니 이해가 되네요. 전체 감염자의 1.49%.. 그 중에서도 예배 감염자는 없다. 기억해야 할 숫자입니다. (07.09 08:38)
김완신 : 여론의 이런 사회적 분위기 조성으로 교회 청년들과 직장인들은 월요일만 되면 "교회를 다녀왔는지, 모임을 하였는지?" 질문을 받고, 주말 전 교회를 갈것인지 설문 작성을 당하고 공무원들은 교회를 다녀왔다고 하면 시말서를 써야 했었습니다. 비신자 가정에서는 자녀들이 교회 가면 감염되어 온다고 부모들이 절대 가면 안되는 곳으로 교육합니다. 교회 소모임을 7월10일 오후 6시부터 금지하는 것을 발표하자, 교회 반발이 일어나니깐 모든 기사를 내리고 모르쇠로 하고, 다른 이슈로 덮고 있는 모습입니다. 교회 소모임외.. 철회 청와대국민청원이 32만까지 갔는데, 숫자를 훨씬 넘겨야 여론이 이 문제를 다시 이슈로 하지 않을까 쉽습니다. 한국 크리스챤과 교회의 어려움과 고민은 만만치 않습니다. (07.09 15:29)
배용기 : 전염병을 막기위해 일시적으로 교회예배를 금지하는 것이 교회를 탄압하고,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용이하게 한다는 내용은 오버하는 것 같습니다. 호주는 교회 감염이 전혀 없는데도 예배를 강도높게 금지하였고, 지금은 모든 식당 카페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재오픈을 하고 있지만, 교회는 교단적으로 극히 일부교회만을 제외하고는 가장 늦게 오픈을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경우 굉장히 까다로운 규칙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찬양도 부르지 못하게 합니다. 대표로 앞에서 인도하는 한 두 사람만 부를 수 있습니다. 헌금도 돌리지 못하고 주보도 못 만들게 합니다. 교회가 정부의 정책을 예의 주시하고 감시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교회 뿐만아니라 모든 기관이나 단체들이 코로나를 막는데 적극 협조할 때인것 같습니다. 이런 위기 상황 가운데서 자유를 너무 강조하다보면 미국과 같이 수십만의 사람의 목숨이 위태롭게 됩니다. 코로나를 잘 방역한 나라들은 대부분 강력한 통제를 통해서 입니다. 사회주의 국가들을 제외한 선진국 중 호주와 뉴질렌드가 그 대표적인 나라입니다. 한국은 세계 모든 나라에서 도시를 봉쇄하지 않고 코로나를 통제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호주는 지금 멜본에서 제 2차 유행이 와서 모든 도시를 통제하고 확진자가 많은 대규모 아파트는 5일동안 완전 고립시켰습니다.
제가 이렇게 댓글을 달게 된 이유는 정부에 대한 교회의 견제를 반대해서가 아닙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데로 교회는 복음전하는 일에 우선하고 특히 가정교회는 정치적인 중립을 철저히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저도 위글의 대부분의 내용에는 동의 하지만 묘한 정치적 수사가 관여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07.10 02:10)
최영기 목사 : 배 목사님, 한국 목회자들이 코로나 방역법에서 교회를 예외로 간주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호주에서 처럼, 특별 대우도 말고 차별 대우도 말고 다른 집단과 똑같이 취급해 달라는 것입니다. 통계가 뒷받침이 안 되는데 교회가 마치 코로나바이러스 온상인 것처럼 취급하는 것에 대한 항의입니다. ^^; (07.10 11:17)
배용기 : 최목사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제가 댓글을 다 읽지 않았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께서 올리시라고 하셔서 올리셨다는 글을 이제야 봅니다. 미리 알았으면 댓글을 쓰지 않았을것입니다. 말씀드렸듯이 이글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한국사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접한 뉴스들을 봐서는 공산화나 사회주의를 만들려고 한다는 것은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지 정치적인 수사가 삭제되길 원합니다. 만약 오해 할 수도 있는 단어들이 정치적 중립단어들로 수정이 된다면 제 댓글도 삭제하겠습니다. 저는 정치적인 중립의 모습을 흉내내는 것만이 아닌 최선을 다하는 중립이 진짜 중립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회는 언제나 탄압을 받아왔었습니다. 제 미천한 생각으로는 교회가 자유로왔을 때에는 교회가 교회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정부와 야합했을 때였다라고 생각합니다. (07.10 13:44)
구정오 : 배용기 목사님 댓글 삭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감리교 바른신문 webmaster@kmcvoice.com에서 쓴 기사를 공유한 것뿐입니다. 기사를 쓴 분의 표현일 뿐이구요.

가정교회 목회자라면 다들 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우리의 진정한 소망은 예수그리스도시고 영원한 하늘나라이고, 이 땅에 마귀에 포로된 영혼들을 구출하는 특공대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정부가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본질은 교회 내 작은 모임이 아니라 참여자의 방역지침 준수여부입니다. 정부가 얼핏 코로나 19사태 책임을 타종교는 제외하고 기독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헌번 제37조 제2항 '과잉금지원칙'을 어기는 않았나 하는 의문입니다.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와 종교활동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는 위헌적 조치로 여기지기 때문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등 우리나라 헌법에도 위배되고, 특히 반성경적인 법을 15일까지 정의당이나 민주당 몇 의원이 입법예고 하고도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더 이런 반성경적인 것에 대해서 깨어서 기도하고 있구요.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성삼위 하나님께 대한 분명한 믿음과 함께 주님의 소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우리나라를 치유하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소서! 특히 미국과 인도, 러시아 등 코로나 19로 인해 선교지에 어려움이 없도록 가정, 생업, 교회를 지켜주소서!"
(07.10 18:36)
구정오 : 합신교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서 발표한 ‘교회 내 소모임 금지 및 단체식사금지 의무화조치’에 대해 반대하며, 해당 조치를 철회하도록 연합기관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교회 내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위해서 노력합시다(이하 합신총회공문).

1. 교회의 정규예배는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예배/기도회로서 주보에 명시된 모든 집회입니다. 주일 낮 예배와 찬양예배, 수요예배/기도회, 금요예배/철야기도회, 새벽예배/기도회, 교회학교/주일학교 부서별 모든 예배가 정규예배에 해당합니다.
2. 모든 교회는 출입자 기록, 체온체크,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와 실내 방역, 환기에 더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가급적 교회 안에 머무는 기간을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3. 교회의 식당운영과 교회 안의 교제를 위한 모임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4. 여름철 진행되는 수련회 등 교육프로그램은 조정하여 주일예배 프로그램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국교회의 모든 교인들은 일상의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코로나19의 치유와 극복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07.10 18:41)
배용기 : 구정오: 정보 감사합니다. 가정교회 동료 목사님들로부터 많은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저의 짧은 소견을 존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은 다양한 의견의 공유를 위해 목사님 말씀대로 그대로 놔 두겠습니다. (07.11 02:10)
배용기 : 댓글을 한번 쓰면 지울수가 없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 (07.11 02:20)
최영기 목사 : 배용기 목사님, 구정오 목사님이 댓글을 그냥 두면 좋겠다고 하니까 그냥 두십시오. ^^; 그러나 다음에 댓글을 지우거나 수정하시려면 댓글 맨 뒤에 있는 ⓔ 를 누르시면 됩니다. (07.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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