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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maker~!!(제주사랑지역)
정귀옥 2020-07-06 09:34:21 130 2


< 제주사랑지역 6월 지역모임>



제주사랑지역 5월 모임은

컨퍼런스가 취소되어 아쉬운 마음을 담아

1박2일로 함께 안식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지역모임은 제주의 아름다운 펜션같은^^

 『서귀포 꿈꾸는 교회』사택에서 모였습니다.^^

◈ 6월25일 목요일 오후 7시  



사랑의 교회 (지역목자 : 강태근목사님, 권아영사모님)



지난주 우리 가족이 제주시 식중독 김밥 사건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수요일에 김밥을 먹고 목요일부터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에 가서 처방을 받았습니다.

가족 모두 증상이 나타났고 사모님이 제일 심해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사모님이 장염 때문에 검사를 했는데 염증 수치가 높게 나와서

장염 때문인지 다른 곳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정밀검사를 하자고 하십니다.

담낭 밑에 담도가 CT상에 흰색으로 보여 정확한 진단을 하기 위해서는 

큰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제대병원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식중독으로 아프고 힘들었지만 장염으로 인한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담낭이나 담도에 이상이 있을 경우 많이 진행이 된 경우에나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먼저 검사를 할 수 있음에 또한 감사합니다.

아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생명의 삶 8기를 6명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수요예배나 기도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성도들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목장, 전도, 중보기도 모임이 정상화 되기를 기도합니다.


※ 권아영사모님은 장염으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지역모임에는 함께하지 못하셨습니다.

 

 

등대 교회 (임병연목사님 , 이은자사모님)



코로나로 때문에 목장은 쉬고 초원모임만 하고 있습니다.

일대일로 만나서 심방을 하고 있는데 더 바쁜 것 같습니다.

침례 대상자를 보내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설교가 아닌 성경을 왜 읽지 않는지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도들이 성경을 읽는 방법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수요일에 성경통독 시간을 갖자는 의견도 나오고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를 새롭게 하실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교회 학교 교사들이 올해에는 캠프가 없으니까

우리끼리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해보자는 교사들의 섬김이 감사했습니다.

교회 안에 중고등부와 청년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성경통독 2독에 감사하고 죽기 전에 100독을 소망해봅니다.^^

목회자로서 성경을 읽는 것에 대한 본이 되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책 쓰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푸른 열매 교회에서 있었던 세미나 강사님께 여쭤보니 일단 쓰라고 하셔서 저도 써보려고 합니다.^^


사모님 : 요양보호사 공부를 끝냈고 실습만 남았습니다.

코로나로 법이 바뀌어서 실습 전에 시험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더운데 마스크를 쓰니 얼굴에 알러지가 올라와서 피부과에 다녀왔습니다.

시험을 잘보고 피부 트러블이 잠잠해지고 딸 아이의 알바자리가 잘 구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연동서부교회 (이상성목사님 , 김노영사모님)


    

좋은 부모 되기 세미나를 5주간 진행하여 말씀을 통해 자녀교육의 지침을 얻을 수 있었고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ANN이라는 비즈니스로 선교하는 단체인데 제주 단기선교를 오게 되어 제주선교와 문화에 대한 특강을 하며 함께 시간을 가졌습니다.

76일부터는 미국과 한국교회의 연합모임인 이방의 빛이라는 모임에서 한주동안 영성훈련과 함께 제주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 첫 돌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목장별로 음식을 준비해서 주일 오후에 잔치를 했습니다. 집안행사가 교회행사가 되어 함께 돕고 섬기는 모습이 감사하고 흐뭇했습니다.


아버님께서 이사를 하셨고 치매증상이 나타나시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사모님 : 화요일 오전에 목녀들이 목자들이라 사모와 함께 성경통독을 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확신의 삶을 진행 중입니다. 함께 하니 더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신혼부부들과 청년들이랑 분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두 가정의 새 가족이 오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는 청년들과 학생 청년들과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들의 또래들이 없어서 목장에 나가지 않아서 부담이 됩니다.

마음을 열고 함께 목장에 나가서 청년목장을 잘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열방제자교회 (박재우목사님 , 정귀옥사모님)



  

비가 많이 와서 교회 천장에서 물이 세는 모습을 보고

청년이 연가를 내고 교회 지붕에 올라가 지붕에 방수액을 바르며 보수를 했습니다.

자원하며 교회를 섬기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목자 목녀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는 집사님 부부^^

이번 달에는 잘 화해하시어 관계가 좋아지셔서 감사합니다.


교회를 떠났던 고3 여자아이가 연락도 없이 갑자기 목장 모임에 왔습니다.

잠깐 얼굴보고 가려고 생각나서 왔다며 간식을 사 왔습니다. 이 아이 때문에 많이 울고 아파하며 기도했던 아이인데 목장에 오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꾸준히 목장모임을 했기에 이 아이가 찾아올 수 있었던 같아서 목장모임이 더 소중히 여겨졌습니다.


이번 달에도 하나님께서 변함없이 재정을 채우시고 공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학교 가기 전에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갑니다.

요즘에 아이들이(초등학생) 기도하고 QT해서 목사님에게 검사받고 아침 밥 먹고 목사님에게 안겨 기도 받고 알카리수를^^ 물병에 담아 학교를 갑니다^^ 수요일에는 목사님 따라 몸을 흔들며 방언으로 기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지 않아도 열심인 아이들^^ 참 귀엽고 감사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우리교회의 특별한 부르심^^ 아이들이 믿음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귀포 꿈꾸는 교회 (이윤정목사님 , 강영훈사부님)



판교 꿈꾸는 교회와 탈북청년모임과 우리교회와 함께 청년부연합수련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청년들과 함께 모여 답사를 하고 마음을 나누는데 금방 하나가 되어 진행하는 청년들의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강목사님께서 제주의 여자 선교사님께 나누고 싶으시다는 분과 저를 연결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플로잉해 주신 것으로 답사 온 청년들에게 맛있는 밥을 먹여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름에 판교 꿈꾸는 교회가 아웃리치를 오는데 코로나 때문에 여의치 않습니다.

거리두기를 하면서 사역의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기도하고 있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한 집사님의 헌신으로 아동부모임도 활성화 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작년 선교 때부터 오신 어르신이 계시는데 염증과 통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치유되실 수 있도록 함께 살고 있지는 않지만 이분의 아내와 아들이 여호와증인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푸른열매교회 ( 김천일목사님 , 이선미목사님)



 

예배는 한번만 드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평안하고 성도들이 100% 예배에 참석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도서관 프로그램 진행과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해야 해서 일이 많아졌습니다.

남편이 쉬고 있는 관계로 많이 바쁩니다^^


오빠도 많이 좋아지셨고 어머님은 치매가 심해지셔서 부산으로 가셨는데 주간보호센터와 잘 연결되어 어머님이 잘 다니고 계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건강관리를 위해서 자전거로 운동하고 있습니다.

무리 하지 않고 건강관리를 잘 해서 교회로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way maker~~!!

비록 보이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아도

언제나 신실하게 우리와 함께 하시며 일하시는 하나님...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

새 길을 만드시고 새 일을 행하시며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리포터 : 정귀옥


임병연 : 사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제주사랑지역 화이팅입니다. 이제 무더위가 시작되는데 건강조심하시고 지역모임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7.06 18:35)
박재우 : 아름다운 믿음의 이야기를 써가시는 사랑지역 가족들~~~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07.06 18:38)
정귀옥 : 감사합니다^^ 이목사님의 맛집대접으로 10분만에 저녁을 모두 먹었던 김치찌개랑 성게미역국, 사부님이 내려주신 커피도 생각나고^^ㅋㅋ
점점 깊어져가는 사랑지역 목사님사모님...7월도 승리하세요^^ (07.06 21:25)
이윤정 : 식사시간이 10분~^^
우리 기록을 깰 모임이 또 있을까요?
사랑스러운 정귀옥사모님이 쓰신 리포트는 언제나 맛깔납니다.~
(07.07 00:06)
조근호 : 강태근 목사님 내외분 - 그만하기 다행입니다. 큰 일날뻔 하셨습니다.
등대교회 임병연 목사님!!! 꼭 책을 내시길 기대합니다. 출판하시면 제가 젤 먼저 독자가 되어 사 보겠습니다. ^^ (07.09 04:16)
김재정 : 강태근 목사님의 사모님의 치유, 임병연 목사님의 중고등부와 청년들의 세워짐과 이은자 사모님의 딸 아이의 알바자리, 이상성 목사님의 아버님의 치매와 김노영 사모님의 청년 목장 세워짐, 박재우 목사님의 아이들이 믿음으로 성장,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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