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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은 중단되어도 사역은 계속 되었습니다! (인천남지역)
신광섭 2020-07-05 22:00:28 134 2

모임은 중단 되어도 사역은 계속 됩니다!

선한목자교회 / 2020 6 12 오후 6

사랑의 힘은 대단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꼼짝 못합니다. 인천남지역 모임은 이날 사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고, 말씀 속에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는 모임이었습니다. 이날 모임은 신기범 목사 부부가 섬기고 있는 선한목자교회에서 모였는데요, 작은 교회지만 열정과 정성이 들어간 공간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 기분좋은 지역모임이 되었습니다. 




정기욱 목사, 박민주 사모(석남교회)


정기욱 목사님은 결혼한 3년도 되지 않은 신혼입니다. 아내 생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그만 화장실 가는 아내에게 들키고 말았지만, 행복한 모습에 지역식구들의 추억을 소환시켰답니다. 주일예배에 젊은이들이 안나와 교회관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민주 사모님은 멋지게 살고 싶다는 말로 시작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의 열정이 넘칩니다. 직장을 그만 가치 있는 삶을 위해서 고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기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였고, 모두가 건강하게 다음 모임에서 뵙기를 바랬습니다.



신기범 목사, 윤인아 사모(선한목자교회)


신기범 목사님은 동기 여러 고마우신 분들의 도움의 손길로 교회를 새단장 하였습니다. 이날 모임에서 지역식구들의 감탄이 나올 정도로 교회가 꾸며져 있었고, 신목사님 부부의 수고를 있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못뵌 어머니를 그리워 했으며, 교회 앰프가 고장을 일으켜 애를 먹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애를 먹는 것은 지방 남선교회 연합회 주최로 선한목자교회를 위한 전도가 예정되어 있는데 취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여 아쉬음을 표하기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온라인 예배를 준비하고, 감리사님 교회 예배에 설교자로 초청되었는데 감당하기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윤인아 사모님은 교회를 예쁘게 꾸민것이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난 코칭 모임의 바울서신을 통해서 다시 힘을 얻었고, 느헤미야 성경통독을 통해서 자신 안에 무너진 것들을 다시 세우기를 바랬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사모님의 건강과 주일 예배와 모임 속에서 성도들이 부담감 없이 모이기를 바랬습니다. 




곽우신 목사, 권혁순 사모(인천등대교회)


곽우신 목사님은 6 첫주부터 실시할 VIP 위한 기도로 이사만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일예배 1, 2 참석율이 90% 올라와서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새가족반과 삶공부가 중단되고 있어 영적흐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인천등대교회도 성경통독을 위해서 새로운 노트를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음을 감사했습니다. 

권혁순 사모님은 교회 스텝들의 점심과 반찬나눔이 진행됨에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아들이 방위산업체 공익을 하게 되었는데요, 좋으신 분들을 만나서 감사했습니다. 삶공부가 앞으로 진행되어지기를 바랬으며 카페의 주말 사역에 숲지기들이 섬길 있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애경 목사, 유정기 사부(인천믿음의 교회)


이애경 목사님은 A 독감으로 고생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이목사님은 목회관은 솔직하며 재미있고 행복한 목회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교회 식구들 중에서 다소 공동체와 맞지 않아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새가족 전도를 통해서 4명의 새신자가 들어와 감사하였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교회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통해서 나라와 교회가 든든히 세어져 가기를 바랬으며, 변화되어져 가는 성도와 양적인 부흥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사부님은 낙상으로 부상을 입으신 어머니를 모셨다고 합니다. 사부님은 자신이 아프더라도 세상의 일은 흘러가더라는 것을 경험하였다고 합니다. 언제나 이애경 목사님의 든든한 후원자로 아름다운 모습이셨습니다. 사부님도 믿음의 교회가 50명이 채워지기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신광섭 목사, 이은정 사모(충헌교회)


신광섭 목사님은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예배와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여 드리고 있는데요, 이런 속에서도 오프라인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성도님들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합니다. 성경통독은 신약 3독과 구약 1독을 하였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성경통독을 하고 있는데, 설교하는데 도움이 됨을 느끼며, 삶도 더욱 깊어지기를 바랬습니다. 예배를 준비하고 성도들에게 힘이 있는 목회가 되기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은정 사모님은 성경통독을 통해서 남편 목사님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종임을 깨달으며 남편을 존중해야겠다고 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직장에서 학교 급식을 진행하는데 급한 변경으로 인해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였답니다. 때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해결할 있음에 감사하였습니다. 지난해 취업한 성도님들이 계신데요, 새삼 코로나 사태를 맞이하니, 그분들의 취업이 너무 감사하게 여져진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기를 바랬으며, 성도님들을 세워가는데 이사모님의 역할을 감당 가길 바랬습니다. 




김홍철 목사, 이옥화 사모(송도 하늘교회)


김홍철 목사님은 교회의 내부 인테리어공사로 인해서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습니다. 신경쓸 일이 가지가 아니기에 목사의 자리가 얼마나 힘든지를 같습니다. 대상포진까지 겹쳐서 김목사님은 입원까지 하였는데, 오히려 없이 달려온 지금까지의 시간들 속에서 쉼을 경험할 있는 일주일이 되었다고 합니다. 7 18일에 교인의 결혼식을 위해서 교회의 공사를 마무리하려고 한답니다. 교회가 월세를 내다가 건물을 매입하니 1,100만원 정도 줄이게 되어 온전한 선택이 되어 감사하였습니다. 목숨 거는 부사역자들이 기를 바라며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이옥화 사모님은 교직의 일을 하고 계신데요, 코로나19 인해 학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모님이 점심을 푸짐하게 준비하여 직장에서 조찬모임을 통해 식사는 나누며 직장에서도 더욱 아름다운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아들이 온라인으로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등록금이 낮아져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교회의 건축과 부사역자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였습니다.  




박태진 목사, 전안숙 사모(소망교회, 목자)


박태진 목사님은 소망교회가 말씀통독을 통해서 더욱 깊어지는 영성을 경험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구약통독자가 50명, 신구약 통독자가 40명 정도가 되었고, 성도의 80% 통독 완독이 예상 된다고 합니다. 수요기도회에서는 통독을 하면서 각자가 뽑은 말씀을 가지고 말씀기도하고 있는데, 그 효과가다고 합니다. 또한 성경통독과 함께 성경암송도 함께 하고 있는데, 성경속에 있는 하늘 보화를 재미와 유익 크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읽기와 말씀쓰기, 말씀기도, 말씀암송은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대로 살았던 말씀간증으로 이어져 매주마다 예배때마다 말씀간증이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전안숙 사모님은 생일을 맞이하였는데, 남편의 사랑이 담긴 선물 목장 식구들이 챙겨준 사랑에 행복해 하였습니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교회 재정이 줄지 않고, 성경통독을 통해서 말씀으로 기도하며 유익을 경험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임은 중단되어도 사역은 계속 되었습니다. 전사모님은 김치를 담궈서 홀가족, 아픈 목녀 등에게 매주 나눠준다고 합니다. 누가 감히 흉내를 있을까 싶습니다





다음 지역모임은 믿음의 교회(이애경 목사)에서 7 6 오후 6시에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이상 리포터 신광섭 목사였습니다 



신기범 : 저희교회에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신광섭목사님은 요즘 참 많이 바쁘신데도 이렇게 보고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07.05 22:19)
곽우신 : 코로나 속에서도 사역은 계속됩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니 우리도 일한다는 각오가 새로워집니다. 각 교회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기도했습니다. 늘 간결하고 멋진 리포팅에 감동합니다. 사랑합니다. (07.06 00:04)
전안숙 : 신기범목사님 윤인아사모님. 주님교회를 사랑하는 두분마음이 느껴지는 예배공간에서 정성스런 섬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스크 쓰고 나눔을 하면서도 불편하기보단 진한 동지애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스토리텔러 신광섭목사님의 리포팅 감사드려요~♡ (07.06 18:50)
조근호 : 인천남동지역의 영성은 통독이네요. ^^ 열심히들 모이셔서 진지한 나눔 속에서 서로 격려와 위로 그리고 목양의 소중한 팁을 얻으신 줄 믿습니다. ^^ (07.09 04:02)
김재정 : 신기범 목사님의 온라인 예배 준비와 윤인아 사모님의 건강, 권혁순 사모님의 카페 숲지기들의 섬김, 이애경 목사님의 성도의 변화와 부흥, 신광섭 목사님의 성도들에게 힘이 되는 목회, 김홍철 목사님의 부사역자들,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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