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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지를 찾고 있습니다"(성남글로벌지역)
김남희 2020-07-04 03:13:03 203 1

2020629() 오후 6

 

장소 : 글로벌한가족교회 (김건태 목사)

 

2020년도 6월달 경기성남 글로벌지역 모임이 629()요일에 글로벌한가족교회 김건태 목사님 시무하는 교회로 모이게 되었다. (참석인원 : 11)

 

광고~ 지역분가 광고: 성남 수정로 지역목자임명(박요일목사, 김남희 사모)

7월달 분가식 준비(초원지기 계강일 목사님모시고 분가준비)

최혜순사모님 소천위해


큰기쁨교회[VIP] 장명수목사 "가정교회를 위한 섬길 사역지를 찾도록 도와주세요"


 


장명수목사/ 박현숙사모 : 3년 전 교회와 가정 모든 힘든 상황에서 가정교회를 만났고 박요일 목사님과 지속적인 만남을 가지면서 현재는 가정에서 가정교회를 준비하고 있다. 사역지를 준비하면서 지역모임에 참석하기를 권면 받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면서 스스로 말씀을 실천하고 아내와 딸에게 전달되는 것을 보며 인생 중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역지를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다. 내 자아나 성공중심의 목회가 아닌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하고 싶다.

 

 


분당동산교회 : 계현철목사


  

계현철목사 : 코로나 바로직전 행복의 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부터 준비한 삶공부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앞으로 5년뒤의 목회를 생각하면서 교회가 나아갈 방향등을 고민하고 있다. 라섹수술을 끝난 한 청년이 눈이 흐릿하다고 하여 기도부탁,

 

임송이 사모: 재택근무 뒤 현장근무(유연근무제)를 시작했고 직장과 에너지 넘치는 두 자녀, 교회사역등을 어떻게 해나갈지 지혜를 구하고 있다. 체력적으로 잘 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 한다

 

 

새로남교회 : 이안빈목사



아내가 어머님을 돌보느라 참석치 못해 안타깝다. 치매이신 어머님이 요양원에 가지 않으시고 건강하시게 있으시길 기도한다. 교회 어려움을 당한 가정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었는데 좋은 결과를 주셔서 감사하고 다음단계를 잘 대처하며 나가길 기도한다. 코로나로 목장모임을 못하고 있었는데 가족목장을 하는 것을 제안하면서 호응이 있고 가족목장이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중앙로교회 VIP : 옹요셉목사


박사논문 준비중인 아내(76)가 일자리를 구해 일하고 있다. 오랜 부교역자 사역을 통해사람에 대한 원망, 믿었던 선배목사님에 대한 상처등이 있었던 중에 김건태 목사님을 만났고 현재 가정교회는 잘 모르지만 김목사님을 통해 큰 위로를 받고 있고 무엇보다도 현재 할 수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앞으로 50년뒤의 목회를 바라보며 준비하라는 말씀이 너무 힘이 되었다. 현재 5월에 개척한 교회에서 작정기도를 하고 있다. 김건태목사님과 일주일에 한번 만남을 통해 큰 힘을 얻고있다. 현재 신학을 공부중인 아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잘 공유하려고 한다. 가정교회는 잘 모르지만 하나님과의 약속을 붙잡고 가고 싶다.

 


수정로교회 : 박요일



박요일목사 : 수요예배대신 목자 목녀 모임으로 가지고 있다. 목자 목녀들을 훈련하는 시간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목사 자신의 영성훈련과 경건의 삶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도전을 받았다, 지역목자를 준비하면서 교회 목장들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리더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다음달 지역분가식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자녀들 결혼문제를 놓고 미리 기도 요청한다.

 

김남희 사모: 기도중 목장이라 기도하지 않고 각 지교회로 기도하기 시작했고 성경적인 교회가 가정교회임을 깨닫게 되었다. 지식으로만 다가왔던 성경적인 교회를 이젠 몸소 느끼며 신약교회가 가정교회였던 것과 우리주님이 기뻐하셨던 그 교회가 느껴지는 시간이었던 것이 감사하다. 둘째딸의 직장의 삶을 위해기도부탁.

 


 

글로벌한가족교회 : 김건태목사



  

김건태목사 : 내가 할일이 무엇인가? 코로나 기간 사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생겼다. 지역목자로 섬기면서 더욱 느끼는 것은 가정교회는 내 힘으로는 할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기도하다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몇가지 실천하고 있다. 내 자신을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나이 드신 어른들과 아이들을 가진 가족들, 청소년부, 주일학교 예배가 없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지만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이윤건사모 : 코로나전 2개의 목장을 섬기고 교회 교육부를 섬기며 분주하다가 코로나로 오히려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고 있다. 섬기던 한 목장을 두 개로 나누어 인도자를 세우고 나눔만 나누게 했더니 목자가 되는 부담감을 느껴 힘들어하던 분들에게는 오히려 중간 단계를 자연스럽게 거치며 준비되는 모습을 느꼈다. 준비된 예비목자가 세워질 수 있을거 같다, 아들 영우가 2달간 부사관 훈련과정 중 원래 있었던 허리통증으로 다른 미래를 준비하며 퇴역을 결정했다.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서 기도부탁


리포터 : 김남희 사모



계현철 : 모이면 힘이 되는 즐거운 지역 모임이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방문 하신 vip장명수 목사님 환영합니다^^ (07.04 03:37)
김건태 : 김남희 사로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모임에 있는 분가식에 다들 모여서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 (07.04 04:01)
이안빈 : 사모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분가 소식을 듣고 많이 서운했지만 주의 나라를 위해 좋은 결정이라 생각합니다. 장명수 목사님, 환영합니다. (07.04 16:18)
이수관목사 : 분가 축하합니다. 옹목사님이 가정교회 모임에서 잘 세워지시기를 바랍니다. (07.04 23:03)
조근호 : 그동안 한 가족으로 살아왔는데 헤어지려니 섭섭하겠습니다.
그래도 보고 배운 것이 있으니 잘 하실 줄 믿습니다. ^^ (07.09 03:30)
김재정 : 장명수 목사님의 사역지, 계현철 목사님의 라섹 수술한 청년과 임송이 사모님의 직장과 교회 사역 감당, 박요일 목사님의 지역 분가식과 김남희 사모님의 둘째 딸의 직장의 삶, 이윤건 사모님의 아들의 진로,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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