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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섭리속에서도 승리하는 교회(서울 동북열린문 목장)
전진태 2020-05-31 15:37:41 117 2

522일 금요일 하남시 미사강변에 위치한 스토리교회에서

오랜만에 지역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를 나누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성안교회

김기환 목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코로나19 기간 동안 논문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우리교회에 새로운 부부가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결혼예비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무리 없이 예배를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7월 달 새 생명 축제를 하려고 합니다. 모두가 잘 준비하고 성도들이 움직이는 시간이 되기 원합니다.

 

 

김명은 사모

90세가 넘은 친정어머니가 저희 가정에 오셨습니다. 불편함보다도 가족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목사님도 어머니가 계셔서 그런지 더욱더 인격적으로 생활 하시는 것 같습니다. 둘째아들이 고3 수험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업과 육체적인 건강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꿈의교회

오상선 목사

코로나 기간 동안 오히려 새벽에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꿈의 교회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로 열매가 맺히길 원합니다.

소소한 기쁨으로 성도들이 즐겁게 교제하고 있고, 날마다 말씀으로 치유와 회복이 있어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영혼의 열매를 맛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류은경 사모

- 이번에 막내가 성악 전공으로 음대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잘 적응하고 기쁨으로 공부하길 소망합니다.

- 사모님과 둘째아들이 함께 식사를 하고 레슨 시간 때문에 다음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스토리교회

전진태 목사

코로나 기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며 여러 성도들의 귀함을 느끼는 시간 이였습니다. 스토리교회가 영혼사랑으로 온전히 세워지기 원합니다. 코로나 기간 오히려 새벽의 기도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교회 하남 신 독수리 5형제가 되어서 주 2회로 만나서 길거리 관계전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순종의 마음으로 전도를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경험하는 시간 이였습니다.

 

고순미 사모

힘든 시간이 지나고 스토리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워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한 아이를 잉태하기를 소망합니다. 성도들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의견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 서로가 잘 이해하고 아름다운 소통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열린문교회

유태준 목사

목녀가 되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내놓은 자매의 남편과 최근에 예수님을 영접한 청년이 5주 전부터 생명의 삶공부를 듣고 있습니다. 형제의 아내와 청년의 목자도 다시 수강하고 있습니다. 치과의사 부부인데 형제에게 개척가정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보철치료를 저렴하게 해드리면 어떻겠냐고 권면했는데 흔쾌히 최소한의 경비로 해드릴 수 있겠다고 답해 주어 감사했습니다. 코로나의 어려움 속에서도 목자들이 각자의 환경에서 목원들을 최선 다해 섬김에 감사합니다. 자녀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신실하심을 경험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생명의 삶공부 듣는 이들이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방과후학교에서 다음세대를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지혜가 부어지기를 기도제목으로 내놓으셨습니다.

 

황금미 사모

코로나 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가정에 있어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느낍니다. 아들이 요리에 은사가 있어서 졸업한 고등학교에 선생님들을 위해서 케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이가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아들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오늘을 목장에 오기 전에 감동은 우리 목장 사모님들이 너무나 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힘든 자리에도 지켜주는 사모님들을 축복합니다.


 

오랜만에 모인 목장 모임이지만, 수시로 전화와 안부로 사랑으로 챙겨주신 지역목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이였습니다. 힘들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목사님이 있어 소망이 생깁니다.

 

 

김기환 : 지역모임을 다시 오픈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다만 감사할 뿐입니다 (05.31 15:52)
유태준 : 녹녹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기쁨과 감사로 영혼들을 섬기시는 지역 식구들이 계셔서 너무나도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사모님들까지 뵐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전진태목사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중에도 보고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에 지나도록 섬기시는 목사님 짱입니다.^^ (06.01 02:48)
이수관목사 : 오랜만에 모이는 지역 모임 축하합니다. 정상화 과정을 잘 이루어가셔서 열매있는 하반기 사역이 되시길 바랍니다. (06.01 12:07)
조근호 : 독수리가 많아져서 좋으네요. ^^ 신령한 모임과 그 결과가 기대되네요. ㅎㅎㅎ (06.01 16:36)
김재정 : 김기환 목사님의 새생명 축제, 오상선 목사님의 영혼구원의 열매, 전진태 목사님의 영혼 사랑하는 교회, 유태준 목사님의 방과후 학교,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02 14:51)
최정식 : 스토리 교회 전진태 목사님의 사역, 건강한 자녀 출산을 위해 기도합니다. 유태준 지역 목자님, 열린문교회의 방과후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황금미 사모님, 멋진 아들 두셨네요~ 감동이고 도전이 됩니다. (06.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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