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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모임의 함께 함이 감사입니다. (인천 주안지역)
김지철 2020-05-30 02:00:17 118 1

지역모임의 함께 함이 감사입니다. (인천 주안지역)

 

인천주안지역 5월 목장모임은 2020511일 월요일 오후 7시에 인천 포도나무교회에서 모임을 가졌고, 송순석 목사님, 박종림 사모님께서 식사와 간식을 섬겨주셨습니다. 추어탕으로 섬겨주셔서 함께 식사하며 행복한 지역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역코칭모임은 518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함께하는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인천주안지역은 매월 사모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 목녀이신 임경애 사모님 인도로 교회들마다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새누리교회에서 모였습니다. 오전 10시에 모여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교제하다보면 오후 2시까지 모입니다. 오순애 사모님은 사모님들께 반찬도 해주셔서 기도후 돌아오는 발걸음은 더욱 행복합니다. 사모기도회를 통하여 교회에 기도가 회복되고, VIP 방문과 기도응답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사모님들이 더욱 열정을 내고 모이십니다.

 

송순석 목사님, 박종림 사모님 (인천 포도나무교회)


 

박종림 사모님은 어버이날을 맞아 목사님과 함께 친정과 시댁을 다녀오셨다고 하십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셨고 특히 송순석 목사님께서 친정에 가서 설겆지까지 하시는 것을 보며 가정교회를 통해 목사님의 변화에 놀라셨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너의 보화는 섬김이라고 하시는 마음을 주셔서 더욱 섬김의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답니다.

 

송순석 목사님은 지역모임을 포도나무교회에서 할 때 마다 선물을 한가지씩 주시는데 이번에는 교회 의자를 주셨다고 합니다. 선물 받은 그날 지역모임을 하게되어 기쁨을 함께 나눌수 있어 좋다고 하십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탄자니아 선교사님께서 오셨는데 목사님 교회에서 섬길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성도들과 VIP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며 코로나19로 교회학교에 어려움이 없기를 기도하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이광중 목사님, 양은경 사모님 (인천 평화교회)

 


이광중 목사님은 요즘 코로나19의 시간들을 기도하고 성경 보는 일들에 더 시간을 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영상예배를 드리고 계시고 영상으로 자신을 보며 스스로 평가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이 스승의 주일에 오히려 성도들에게 식사로 섬겼더니 성도들이 좋아했다고 하십니다. 코로나19로 자녀들과 함께있는데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고 자녀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양은경 사모님은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다녀오셨다고 하십니다.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고 레일 바이크를 타며 좋은 시간을 보내셨다고 하십니다. 주일 말씀을 들으며 적용하고 있습니다. 큐티를 하며 평안을 얻고 계시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예배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잘 세워지길 기도하신다고 하십니다.

 

성종현 전도사님, 유지현 사모님 (인천 빛된교회)

 

성종현 전도사님은 가정교회에 더 집중하기 위해 건강한교회 성장이야기유트브를 통해 최영기 목사님 설교를 듣고, 목자.목녀들의 영상을 매일 보신 다고 합니다. 사모님과의 관계가 더 좋아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아이들이 잘 크는 것에 감사 하다고 하십니다. 청년들과 함께하며 즐거움이 있다고 하십니다. 공원에서 전도하고 계시고 코로나19 속에서도 은혜가 있다고 하십니다. 교회에 친구 집사님의 헌신으로 분위기가 좋아 지고 있다고 합니다. 빛된교회에서 사모 기도회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최동준 목사님, 오순애 사모님 (인천 새누리 교회)


 

최동준 목사님은 지역 모임과 함께해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삶에 감사를 드리고 있다고 하십니다. 비신자들이 돌아오도록 기도하고 계시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오순애 사모님은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요셉의 이야기를 읽으며 요셉의 마음도 생각해보고 인생이란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십니다.

 

송상옥 목사님, 이윤수 사모님 (인천 소망교회 인턴)


 

송상옥 목사님은 자녀들과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성경이 더 다가와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목장 어르신들을 만날 수 없어서 서로들 그리워하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목장모임이 다시 시작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십니다.

 

이윤수 사모님은 자녀분이 목장에서 홈 베이킹을 하셨고 자녀분 VIP가 오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과의 교제가 친밀해지고 있습니다. 더 친근해진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온가족이 저녁마다 말씀을 통독하고 있는 것이 감사하고 자녀들이 말씀을 붙들고 적용하며 살아가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김지철 목사님, 이승주 사모님 (인천 우리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님은 코로나 19이지만 가족들과 더 가까워지고 이전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더욱 감사하게 된다고 하십니다. 예배는 드리고 있고 VIP들도 만나고 있다고 하십니다. 운동시간도 갖고 삶을 정비해 나가는 시간인 것 같다고 하십니다

 

최순애 전도사님 (VIP, 예수인교회 전도사)


 

최순애 전도사님은 다 감사라는 말을 생각하십니다. 남편의 믿음의 분량을 생각하며, 그동안 자신의 믿음만 생각하고 남편의 믿음을 살피지 않는 것에 통회하며 자복하며 기도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영상예배보다는 교회에서 예배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셨습니다.

더 감사 더 감사 더 더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 목자 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 (인천 함께하는교회)

 

임경애 사모님은 지역에 사모기도회를 통하여 기도응답이 많아서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교회에서 조모임을 했는데 한 분의 목자님의 고백이 처음에는 목장을 하지 않으니 편했는데 점차 마음이 불안해지고 이래도 되나싶어 오히려 더욱 하나님앞에 나오고 목원들을 보살피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지금은 목장의 상황에 맞게 목장 모임을 하고 있고. 목자.목녀들이 목사님, 사모님은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교회 83세 여자 어르신이 어버이날 목사님 사모님께 식사비를 주시며 목사님을 부모님처럼 생각하시는 것에 놀랍고, 그 마음이 감사했다고 하십니다.

이화연 목사님은 올해 교회에서 조모임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스톱이 되어 아쉽고, 여러 목회 계획들이 멈추게 되었지만, 오히려 모든 것을 내려놓고성경을 통독 녹음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있다 보니 은혜가 크다고 하십니다. 올해는 교회에 말씀이 채워지는 해로 삼으려고 한다고 하십니다. 가정교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보려는 운동이기 때문에,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말씀을 붙잡고 씨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이번 인천주안지역 코칭모임은 2020518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인천 함께하는 교회(이화연 목사님, 임경애 사모님)에서 했습니다.

목자, 목녀님께서 중화 코스요리와 간식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코칭 내용은 34기둥에 대해 각 교회별로 하고 있는 일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코칭모임을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말들이 있었습니다.

1. 각 교회의 세 축 상황 2. 목회적으로 집중하는 것들 3. 코로나 상황속에서 신축적으로 운영되는 것들 4. 가정교회 적용 후 교회가 변화된 것 5. 가정교회후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인천주안지역 20206월 목장모임은 8일 월요일 오후 7시에

인천 우리소망교회에서 (김지철 목사님, 이승주 사모님)께서 섬기십니다.

사모기도회는 617() 평화교회에서 합니다.

 

리포터 김지철 목사입니다~^^



김재정 : 송상욱 목사님의 목장모임이 다시 시작 할수 있도록,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31 12:43)
이윤수 : 김지철 목사님~ 항상 깔끔하게 정리 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6.01 10:58)
조근호 : 사모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임경애 사모님을 응원합니다. ^^ (06.01 16:48)
이화연 : 코로나19의 힘든 상황 속에서 지역모임이 큰 힘이 됩니다. 모임이 어려울 수록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더합니다. 김지철 목사님 잘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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