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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수 있는 비결 습득중(시드니성서침례지역)
김진수 2020-05-27 02:46:49 84 0

시드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인해 봉쇄가 점점 완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교회 목사님들의 사역은 완전 봉쇄 때나 완화되어가는 중에도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다.(어느 교회당 앞으로 지나가다가 이런 광고를 보면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코로나19 인해 교회의 모든 활동을 중단합니다.”) 우리 지역 목사님들은 어떤 경우에도 적응할 있는 비결을 터득해 가고 있습니다. 주일 저녁 늦은 시간에 온라인 화상통화로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ZOOM 통한 온라인 화상채팅]



    [온라인 화상 채팅에서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서 따로 찍어서 틔는 목사님 부부입니다]


박경수 목사 권순희 사모(사람샘 교회)

주일예배와 삶공부 그리고 목장까지 모두온라인 화상(Skype)으로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교회 형제를  사모님은 교회 자매를 각각 일대일로 행복의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VIP들과 행복의 길을 공부하게 계획입니다. 봉쇄가 완화되고 있기 때문에 6월부터는 네팔인 비백 미리엄 부부와 부부의 공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은 목사님에게 행복의 길을 배우고 있는 이한선 형제가 유학생인 중국인과 행복의 길을 공부하고 있는데 그가 목장에 참석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그리고 코로나로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네팔의 선교사님에게 보낼 선교헌금을 준비중에 있는데 도움이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언제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사진빨( 목사님 본인은 인물빨이라고 ) 받으시는 목사님 부부입니다]


배용기 목사 박현진 사모(한마음침례교회)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가족이 건강하여 감사하며 사모님이 말씀의 공부를 있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VIP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데, 패밀리 데이케어에 아기들을 보내는 학부모(이중문화가정)에서 가정으로 초대해 주고 푸짐한 식사 대접과 수놓은 액자를 선물해 주면서 앞으로 큰언니로 삼고싶다고 했답니다. 그들의 아이가 백내장 수술하고 회복이 되며 사시교정도 되어지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일로인해 학부모가 목장에 출석할 있도록 아울러 코로나사태 이후로 잠수를 타기 시작한 VIP 비롯해 다섯 가정의 VIP들이 돌아와 4개의 목장이 활기를 되찾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영상 전문가(?)라고해도 손색이 없는 솜씨로 우리 모임의 기술 문제를 책임져 주시는 목사님입니다]


민이삭 목사 민레베카 사모(CMI All Nations Church)

코로나와 상관없이 사역이 중단없이 지속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online으로 새로운 경험들을 하며 많이 배운다고 합니다. 주일예배를 녹화해서 Youtube 올리는데 성도들이 거의다 참석한다고 합니다. 삶공부는 코로나 이전보다 많은 주중에 5개반을 개설해서 인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행복의 공부도 배운대로 가르치는데 수강자 못지 않고 목사님 자신속의 문제들을 많이 발견하고 있다고 합니다. 목장과 토요일 새벽기도는 봉쇄가 완화되어 오프라인으로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레베카 사모님은 기도하는 사명과 말씀의 사명을 다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NK목장이 다시 시작하는 것과 아들이 삶공부를 하도록 기도 부탁을 하셨습니다.




   [봉쇄가 완화되어 코로나19이후 가족 나들이를 하고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김진수 목사 김옥영 사모(시드니성서침례교회)

사모님은 가정의 5월에 작은 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인해 직장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 있는 아들이 집안에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주고 엄마의 일을 도와주어 행복했던 달이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집안에서 무료한 사람들을 위해서 탁구대를 직접 제작해서 가족이 집안에서 운동할 있도록 주었습니다. 아내는 아들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록 기도합니다.  교회 사역은 완전봉쇄에서 있는 일을 하다가 완화되는 대로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매주일 예배를 초원예배로 전환하여 있을만큼되어 3 초원이 3주마다 돌아가면서 주일예배를 준비하고 섬기면서 주일예배가 다채워졌습니다. 온라인 방송장비도 보완하여 집에서 예배 드리는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VIP들과 행복의 길을 공부하는 목자들이 아주 좋은 반응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제 그들이 목사 면담과 예수영접을 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리포터/ 김진수]




박경수 : 김목사님 지역목자로 늘 섬겨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역모임을 잘 정리하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목사님 수고 덕분에 저희 지역이 날로 은혜로운 모임이 되어 기쁨니다^^ (05.27 04:38)
심영춘 : 어려운 상황인데도 모두가 각자가 감당해야 할 일들을 감당하면서 잘 해나가고 계시네요....모두 뵙고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감사하네요...김진수목사님과 사모님의 오랜만에 나들이 멋집니다.^^; (05.27 06:33)
민이삭 : 김목사님, 리포트 작성하시고 올리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중단이 없이 사역에 열심을 다하시는 지역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자랑스럽습니다. (05.27 17:10)
김재정 : 박경수 목사님의 중국인 유학생의 예수영접, 배용기 목사님의 다섯 가정의 VIP들이 돌아 오도록, 민이삭 목사님의 NK 목장의 시작과 아들의 삶 공부, 김진수 목사님의 VIP들의 예수영접,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5.2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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