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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적 사랑’의 공동체를 세우고 싶습니다” (성북삼선지역, 20년2월13일)
이남용 2020-02-13 06:11:37 115 1

권영신(지역목자, 삼선교회):

     히브리서와 창세기 설교를 준비하면서, 곡식을 잘게 부숴 가루로 드렸던 것을 묵상하게 되었는데, 자기를 죽이려는 자세가 믿음이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라 생각 되었고, 그래서 나의 소원이 아니라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삶을 살기 위해, 나를 낮추고 내려 놓을 줄 아는, 그런 믿음의 성도들 그리고 그런 공동체로 세워 나가려고 더욱 애를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고집 부리는 목회자가 아니라, 누구에게든지 배우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사시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부부간의 갈등을 심하게 겪고 있는 부부가 있어서 기도 중에 있다고 하십니다. 일대일로 보면 정말 괜찮은 분들인데 부부 간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상황에 까지 오게 되어 마음이 너무 아프시다고 하시는데요... 조만간 목자와 함께 면담을 갖게 되는데 그 시간을 통해, 이 부부가 이번 어려움을 잘 극복하여, 목자 가정으로 헌신하는 역사가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주일연합예배 분위기가 더욱 좋아져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성도들이 주님의 소원을 사모하는 그런 긍정적인 반응들이 나타나면서, 주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예배가 되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장원기/송일주(풍성한교회) :  

     허리가 아파서 밤에 잠을 설치고 오늘 아침에 병원엘 다녀오고 또 오후에는 아버님 생신으로 인해 지방엘 내려가야 하는 그런 분주한 일정 가운데서 시간을 쪼개어 지역모임에 참석하셨습니다. 장목사님 넘 멋지십니다. 최고이십니다 ^^;

     요일 4장을 묵상하는 중에, 사도 요한이 말하는 사랑의 차원과 내가 생각하고 성도들이 느끼는 사랑의 차원이, 같은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보통 감정적인, 친구의 우정같은 사랑을 말한다면, 사도 요한의 사랑은 삼위일체적 사랑인 것 같다면서, 그래서 하나님을 깊이 알고,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그 사랑을 추구하는 사랑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고, 그래서 섬김으로 표현되는 사랑을 지향함으로 영혼구원의 역사가 성도들과 교회 안에 풍성히 나타나기를 더욱 사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자녀들이 잘 살고 있고, 손주들이 잘 자리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한 일은, 이번 구정 명절 때 드디어 부모님과 함께 제사 대신, 예배를 드리게 되었답니다. 더욱이 아버님께서 주일예배에 참석하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평신도세미나에 사모님과 함께 성도들을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목자로 세워지면 좋을 것 같은 분들, 그리고 함께 참석했으면 하는 분들을 일대일 만나서 권면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등록이 만만치 않으니 인터넷 속도가 매우 빠른 pc방에, 사모님과 함께 가셔서 등록하시라고 권면해 드렸습니다. ^^;)



이남용/나윤정(리빙웨이교회) :

목장모임때 VIP들이 목회자 칼럼과 성경공부(설교내용을 Q&A로 만들어 배포) 시간에 질문도 하고, 교회에 대한 오해도 풀어지고, 마음의 문이 열리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드디어 새로운 삶 1기를 졸업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새로운 삶 2기를 3월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목자들이 전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한 일은, 지난 주에 교회를 나오기 시작한 지 6개월 정도 되신, VIP 한 분이 세례를 받은 일이라고 합니다. 평생 예수님을 믿지 않다가, 지난 달 예수영접모임 시간에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셨고, 지난 주에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참 감사한 것은 예수영접모임 시간을 통하여, 이 분이 가지고 있던 교회에 대한 오해와 불편한 생각들이 해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복음은 정말 하나님의 능력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사모님은 아들이 중학교 들어 가게 되었는데, 아들이 졸업식 날, 모범상 등 두 가지 상을 받아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근데 사춘기가 오면서, 성품이 삐뚤어지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청소년목장의 목자가 고3 학생이어서, 2학기 때 새로운 청소년목자를 세워야 하는데, 주님의 소원을 이루는 목장으로 잘 세워지도록,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아들이 청소년목장을 좋아하고 열심히 참석해서 감사하고, 아들이 있어서 인지 청소년목장을 위해 요즘 열심히 기도하는 것 같습니다. ^^; 참고로 사모님은 아동부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


  

리포터 이남용


이수관목사 : 권영신 목사님, 주일예배 분위기가 좋아졌다니 참 감사하네요. 장원기 목사님, 목사님이 사랑을 추구하시니 분명 교회가 사랑이 많은 교회가 될 것입니다. 이남용 목사님, 목회자코너를 참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삶 졸업을 축하합니다. ^^ (02.13 07:42)
황홍배 : 이남용목사님, 나윤정사모님, 여기서 뵈니 반갑네요^^ 리포터로 수고도 하시고 평생 예수믿지 않는 분이 교회에 나와 예수영접하여 세례도 받으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졸업도 축하드립니다.~^^ (02.15 00:04)
이남용 : 이수관목사님~ 바쁘신 가운데서도 항상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격려가 되어요 ^^
황홍배목사님~ 댓글 넘 감사해요~ 5월 목컨때 뵈어요 제 아내도 이번에 참석합니다 ^^; (02.15 04:43)
김석만 : 권영신목자님 장원기목사님 이남용목사님 이렇게 뵈니 더욱 반갑네요. . . 성령충만의 은혜가 교회마다 더하시길 원합니다.^^ (02.15 08:27)
조근호 : 리빙웨이 교회가 든든히 세워져 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새로운 삶 1기때 누렸음직한 감동이 2기때는 더욱 큰 감동이 되길 소원합니다. ^^ (02.16 01:30)
이남용 : 김석만목사님, 감사합니다 ^^ 조근호목사님, 바쁜 와중에 항상 댓글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02.2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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