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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고 은혜받았습니다! <뉴잉글랜드 지역>
최정섭 2020-01-28 22:26:23 125 0

제목 : 많이 웃고 은혜받았습니다! (뉴잉글랜드지역, 지역목자-최지원목사)

 

[환영/VIP참석] 지역모임을 따뜻하고 은혜로운 모임으로 인도하신 주님께서, vip를 새롭게 보내 주셔서 함께 환영하고 즐거워하고 많이 웃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0 1 13(), 최정섭 목사집에서 모였습니다. 맛있는 점심은 지역목녀이신 김연정 사모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처음 참석하신 vip 목사님과 사모님의 이야길 들으며 함께 아픔을 공감하며 주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을 간절히 갈망하며 서로 크게 응원하며 힘을 얻는 지역 모임이 되었습니다.
*다음모임 : 2020년 2월 10일

 

*VIP 소개 (김시범목사&고민희사모)

김시범 목사님! 고민희 사모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두 분은 9년차 미국 생활을 하고 있고, “청년들을 영혼구원하는 사명을 쫓아 보스턴으로 와서 생활한지 4개월이 되셨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결혼하자 마자 개척교회를 시작하셔서 4년동안 사역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제 이곳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사명을 놀랍게 이루시도록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이번 2월에 있는 목회자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는데, 큰 은혜받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고민희 사모

[너는 정말 그냥 교인이 아니라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같아!”자연스러운 관계를 맺으면서 사랑으로 섬겨주고 교제하였던 vip분이 타지로 가셨는데그 분이 선물과 함께 감사카드를 보내셨다고 합니다그런데 감사카드에는 너는 정말 그냥 교인이 아니라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같아!”라는 글을 감사카드에 적어서 보내셨다고 합니다비신자의 입장에서 교인들을 볼 때교인들은 왜 니네들끼리만 모이고 애기해!’ – 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그런데사랑의 섬김을 통해 역시 믿는 사람은 다르다!’라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셨습니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 사진은 다음모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감리 교회 (권오진목사&조고은사모)


[5개목장으로] 년초에 원형목장이 두 개의 목장으로 분가를 하고 권목사님 부부는 개척목장을 시작하려고 계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상황을 새롭게 하시고 더 깊은 헌신이 일어나면서 5개의 목장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목장을 시작하면서 곧 바로 분가를 꿈꾸는 모습이 있을 정도로 주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이 있음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예배후 헌신 시간을 새롭게 시작했는데, 첫 주부터 6명이 헌신하심에 감사를 나누셨습니다.  


*조고은 사모
[
목자의 헌신과 섬김] 암투병 중에 있는 자매님이 등록헌신을 하였는데, 이 모습을 지켜보는 사모님의 마음에 목자의 헌신과 섬김에 능력이 있구나!하는 감동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의무감에서 영혼사랑으로] 가정교회를 하면서 주중에 퇴근 후 2번 이상 소외된 분들을 중심으로 심방을 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영혼사랑의 기쁨을 갖고 그렇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서 가장 많이 변화된 사람이 사모님 자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바로 권목사님은 눈물의 기도와 헌신을 헛되지 않게 하시는 구나!”라고 하시며 깊은 공감을 나타내시며 아내를 응원하는 센스를 보여주셨습니다 ^^)

  

*내슈아 한마음 교회 (최지원목사 & 김연정사모)


[삶을 다루시는 하나님]  이번 생명의 삶을 통해서 3명의 vip분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고백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장과 삶공부를 통해 삶을 다루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면서, 많은 질문을 갖고 있는 분들이, 결국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영어권 목장] 지난 보고서에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영어권 사역과 목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양한 민족과 삶의 스타일이 다른 분들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담당하는 목자 목녀님이 계속 사역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통해 교회의 체질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뀌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연정사모

[하나님 더 알고 싶어요!] 목사님과 사모님이 인도하는 목장에 참여하던 자매님이 생명의 삶을 수강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는 크리스챤에 대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있었고 교회는 한번도 안다녀본 자매였습니다. 목장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만나면서 '이 분들은 어떻게 이렇게 살지?'하는 의문이 생겼고,그래서 생명의 삶을 수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령체험 시간에 이 자매님께서 작은 소리로 이렇게 기도하는 소리를 사모님께서 들으셨습니다. “하나님 더 알고 싶어요!” 이 기도소리를 듣는 사모님에게 큰 감동이 있었다고 합니다목사님과 사모님의 순수하고 진실된 섬김이 실제적으로 열매를 맺고 있음을 들으면서 함께 모인 모든 분들이 기뻐하고 감동하였습니다.

 

*보스턴 워십프론티어 교회 (최정섭목사 & 양혜원사모)


 
[감사] 12월에 한 형제가 세례를 받은 이야길 나누면서 영혼구원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영혼구원없는 제자만들기는 있을 수 없음을 다시 확신하도록 이렇게 세례를 줄 수 있는 교회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매년 출석인원 10%이상이 세례받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주중에 캠퍼스에서 목장이 일어나게 하소서] 교회 인근에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주중에 캠퍼스에서 목장이 일어나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학기는 교회 인근에 있는 Boston College, Wellesley College와 교회 청년들이 다니고 있는 Boston University, Berklee College of Music, 그리고 목자들이 살고 있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목장이 시작되고 목자들이 충성하도록 기대하고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양혜원 사모는 한국에서 치과치료가 늦어져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몬트리올 온누리 교회 (최병희 목사 & 조용수 사모)


* 겨울철 도로사정으로 그리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번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목원들이 같은 마음으로 목사님 사모님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였습니다.

 

[리포터 소감]  

지역모임을 하면서 계속 마음을 두드리는 메시지는 <열매가 있는 삶, 열매를 기대하는 삶, 열매를 통한 성숙을 꿈꾸는 삶> 이었습니다. 보스턴과 뉴잉글랜드 지역에 <열매로 말하는 목사님 사모님 교회가 일어나서 숲을 이루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리포터 최정섭*




강경매 : 지역 모임에 VIP목사님도 생기시고 2020년 출발이 활기차네요.
보고 싶은 목사님과 사모님들 4월 엘에이 컨퍼런스에서 뵈요:)
리포터 목사님, 마지막 사진이 아주 멋지십니다. (01.29 21:01)
최정섭 : 강사모님!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매월 지역모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01.30 12:48)
김재정 : 김시범 목사님의 목회자 세미나에서 도전, 권오진 목사님의 시작된 5개 목장, 최지원 목사님의 3명의 VIP 예수영접과 영어권 목장, 최정섭 목사님의 10% 이상 세례와 캠퍼스 목장,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30 19:46)
이수관목사 : 권오진 목사님, 두개의 목장 분가 축하합니다. 자녀들의 해맑은 웃음이 참 이쁘네요. ^^ 최지원 목사님, 역시 가정교회의 분위기가 잘 무르익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01.30 21:34)
최지원 : 강경매 사모님, 김재정 목사님, 이수관 목사님..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하네요. ^^ (02.0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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