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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을 방불케 하는 기도소리(대전광염지역)
조원자 2020-01-17 06:11:09 169 1
대전광염지역모임,

2020, 1. 14(화) 오전 10시, 장소: 하늘비전교회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찬양의 가사처럼 밝고 넘치는 얼굴로 새해 첫 모임을 하늘비전교회에서 가졌습니다.

개척과 사역과 교회와 영혼들에 대한 간절함이 소나무의 진이 베어나와 흐르듯 하는 나눔과 중보기도 시간은 마치 기도원을 방불케 하는 간절한 기도가 온 방을 충만히 채웠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복요리 식당에서 맛있는 생복 지리탕으로 몸을 시원하게 하고  2차로 카페로 옮겨 가득한 커피 향과 함께 못다한 나눔을 마음껏 나누는 행복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지역목자님의 광고로는 목자수련회가 대전 성은감리교회에서 있으며 목사. 사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였습니다.

매월 셋 째주 화요일은 지역 모임을 갖는 날로 고정하였습니다.



전두선 목사(대전광염교회,지역목자)

교회적으로 11사역을 시작했으며 디테일하게 사역을 분담했는데 성도들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청년 싱글목장이 부흥하고 있어 분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년들로 인해 악기 팀 찬양팀이 보강되어 풍성한 찬양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감사하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올해, 목회자의 기본으로 돌아가고자 기도와 묵상, 독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현재 출석하고 있는 새신자 Vip분들이 올해 생명의 삶을 하고 세례받는 열매가 있도록, 어린이목자 포함 13명으로 3기 대만단기 선교팀이 출발했는데 건강과 안전과 사역을 잘 감당하고 올 수 있도록 기도 했습니다.

 

유정애 사모

아들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이 잘 되고 회복중에 있어 감사했습니다.

성탄 행사에 몇몇 Vip분들이 참석했고 계속해서 목장과 교회로 연결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최근 목녀 한분이 대만선교를 준비하는 어린이목자들을 보면서

'자신이 자녀양육을 위해 참 많이 애쓴것보다 아이들이 목장과 어린이목장에서 성장한 것이

훨씬 더 큰거같다'는 얘기를 들으며 다음세대를 책임지는 가정교회의 어린이목장과

목자들의 역할이 새삼 감사와 감격이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자녀분의 수술 후 재활 치료에 빠른 회복이 있어 일상에 복귀하는 것과, 2기 어린이 목자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11사역이 잘 정착하도록,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한상돈 목사(우리들교회)

원형 목장모임과 어린이 목장을 시작하게 되어 감사하고 송구영신 예배 때 어린이 들이 많이 와서 감사했습니다. 어린이 목장에 부흥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부탁으로는 아래층 독서실과의 분쟁으로 교회 리모델링을 하게 되었는데 이 문제가 은혜롭게 해결되는 것과 장년부 생명의 삶 시작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나은식 목사(주는장로교회)

주는 교회에 부임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나눔 방을 목장으로 명칭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교회에 광고를 하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생명의 삶을 2월말부터 수요일 저녁에 하기로 하고 예수영접모임을 3월부터 시작하기로 하여 감사했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생명의 삶 시작과 목자 부부 모임에서 가정교회 마인드를 같이 나눌 때 가정교회 정신이 흘러 들어가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윤혜경 사모

가정교회 전환을 서두르는 마음이 있어서 속도 조절을 하고 있고

성도들이 가정교회를 해보자는 마음을 갖도록 토양작업을 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싱글 청년들이 사택에서 모임을 갖는데 편해져서 감사하고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몇년전에 교회를 떠났던 개척 멤버 집사님 부부가 최근 다시 돌아오는 일로 인해 교회전체적으로 큰 격려가 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큰 아들이 교사임용 고시에 세 번째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데 꼭 합격하는 것과

둘째 아들의 대학 간호학과 입학을 위해 정시지원하였고 합격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박용균 목사 (하늘및교회)

6월부터 개척하면서 담임목회를 시작했는데 집사님 한 분이 큰 힘이 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전도하면서 만난 Vip분들중에 예배에 참석하는 분이 계시고, 동네에서 만난 젊은 부부 VIP가정과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는데 교회모임으로 연결해서 원형목장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몇 분 안되지만 자발적으로 예배 찬양팀을 구성하게 된것도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성도들의 신앙을 건강하게 세우는 것과

성도들에게 말씀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김광영 목사(주빛교회)

큰아이의 홈스쿨링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쁨으로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교회에 Vip분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어떤 섭리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극동방송 두비두비쇼(두시의 비타민)의 당분간 고정MC로 출연하게 었는데 잘 감당하도록 기도 부탁했습니다.

더불어 10명의 사역자를 세우는 것과, 홈 스쿨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것과 교회가 건강하게 새워지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윤동주 사모

새벽예배를 시작하고 말씀을 나누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두 개의 청년싱글 목장을 하나로 재정비했는데 잘 세워지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새벽예배를 지속할 수 있는 것과,싱글 목장이 든든히 세워지는 것과 4자녀양육과 건강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봉일 목사(하늘비전교회)

가정교회 세축이 튼튼하게 세워지고 있고 삶 공부를 통해 Vip분들과 기신자들의 가치관과 삶이 영적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목자 목녀분들이 초원모임에서 교회를 사랑하고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결단의 모습들을 보게 되어 감사 했습니다.

주일예배에 은혜와 감동과 의지적 결단들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성탄 새 생명 축제에 참석한 Vip분들이 목장과 예배로 연결되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느끼는 예배가 되는 것과

교회적으로 영혼 구원에 집중하는 해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조원자 사모

두 자녀가 영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 조금씩이라도 신앙이 자라는 모습이 보여져서 감사했습니다.

공군 중위로 복무하는 큰 아들이 주일예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려고 애쓰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둘째는 찬양팀 싱어로 섬기고 있는데 믿음으로 하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교회가 가정교회 정신으로 정착이 되어 감사하고 예배 인원의 부흥이 계속되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새로운 삶을 담당하고 있는데 새로운 삶의 간증과 열매가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기도 제목으로는 두 자녀분의 장래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것과 새삶을 인도하는 지혜와 건강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상 리포터 조원자 사모입니다.


장현봉 : 광염지역과 교회마다 활기가 넘치니.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실 것이 기대됩니다^^ (01.17 08:30)
이봉일 : 지역모임을 가지고 나면 큰 위로와 힘을 얻게 됩니다.
서로 진실한 격려와 중보가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다음 모임까지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1.17 17:01)
한상돈 : 감사합니다. 대전광염모임 너무 감사드려요. 새해에 지역모임에 더 집중과 중보 기도로 돕는 교회로 나아갈게요♥
모두를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01.17 21:04)
전두선 : 모임을 사모하며 함께 하는 지역목사님들과 사모님들로 인해 힘을 얻습니다. 조금씩 가정교회로 각 교회들이 세워져 가는 기쁨이 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1.17 21:51)
조근호 : 하늘비전교회가 세축을 중심으로 아름답게 세워져가고 있다는 행복한 나눔을 주셨네요. ~
나은식 목사님! 얼굴이 편안해 보이십니다. ㅎ (01.22 07:05)
이수관목사 : 전두선 목사님, 교회에 잔잔한 변화들이 많네요. 이봉일 목사님두요. 새해에는 더욱 열매가 많은 사역을 하시길 바랍니다. (01.22 23:19)
김재정 : 전두선 목사님의 VIP 세례와 유정애 사모님의 아들의 회복, 한상돈 목사님의 교회 리모델링, 나은식 목사님의 교회안에 가정교회 정신 심어짐과 윤혜경 사모님의 큰아들 교사 임용과 둘째 아들 간호학교 입학, 박용균 목사님의 VIP 만남, 김광영 목사님의 10명 사역자 세워짐과 윤동주 사모님의 싱글 목장, 이봉일 목사님의 영혼구원에 집중과 조원자 사모님의 두 자녀 장래,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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