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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휴스턴연수를 갑니다(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강재영 2020-01-13 20:35:27 365 1

2020년 1월 (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모든 분들이 휴스턴연수를 갑니다(울산 중구 다운공동체지역)


울산중구 다운공동체지역 새해 1월 모임이 12일 주일저녁에 있었습니다. 지역모임이 둘째주 주일 저녁모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번 지역모임은 울산대성교회 담임목사님이신 홍석봉목사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홍목사님 어머님이 해주신 삼계탕에 몸과 마음이 녹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경기도 이천에서 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번 모음은 목사님 5분과 사모님5분 모두 10분이 참석하셨습니다.

 




홍석봉목사님 전영숙사모님 (울산대성교회)

 


이번에 3기 생명의삶 삶공부를 마쳤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를 마친 집사님 한분이 간증을 하셨는데 진솔한 간증이 모두에게 감동과 은혜가 되셨습니다. 간증을 비롯하여 가정교회 문화가 성도님들에게 젖어가는것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최근에 2분에게 세례를 드린것에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가정교회를 하시면서 전엔 보이지 않던것이 보인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가정교회에 푹 빠진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 흐뭇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대행목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목자 몇분을 잘 세우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기도 제목인데 12일부터 있을 휴스턴연수를 통해 가정교회 그림을 보고 올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균기목사님 염해숙사모님 (꿈이 있는 교회)

 


목사님은 목장의 역할이 너무 소중하다고 하셨습니다. 둘째와 둘째 친구들이 지금은 군에 가있는데 군에 가기전에 친구들은 교회를 나가지 않던 친구들이라 하였습니다. 다만 이 친구들은 군에 가기전에 목장모임만 경험했던 친구들이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몇번의 목장모임을 하고 군에 갔는데 지금은 군에 가서 모두가 교회를 다닌다고 합니다. 아마도 친구들이 목장모임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목장을 통해 교회 좋은 이미지가 세워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아무튼 군에 가서 교회에 가서 감사하고 휴가때 목장모임에 참석하여 교회 끈을 놓치 않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첫째아들이 곧 군대 들어갈 예정인데 위해서 기도부탁하셨고 마찬가지로 휴스턴연수 잘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강재영목사 김해인사모 (성안남부교회)

 


한 가정이 변화되는 것을 보면서 참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집사님이 변하고 자녀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신년특별새벽기도때 목장마다 돌아가며 특송을 하는데 지각해서 함께 특송을 하지 못한 것에 안타까워하는 자녀를 보면서 아름답게 성장하고 변해가는구나... 이 모든 것이 가정교회가 가져온 결과라는 생각에 가정교회 참 좋구나 감사하다 하셨습니다. 또 한 가지 감사한것은 교회 설겆이를 봉사라는데 장로님이 기꺼이 섬겨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아침일찍 성도들을 차에 태워오시고 재정일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을텐데 교회 설겆이 하는일에 함께 하셔서 감사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19일 서울 다운교회 박진우장로님 간증집회 모두에게 은혜 되도록 기도부탁하셨고 휴스턴연수를 통해 여호와 이레의 은혜가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이광식목사님 오미희사모님 (필그림교회)

 


두번째 모임인데 몇년동안 알고 지낸 사이같습니다. 경기도 이천에서 울산까지 오셨습니다. 비가오지 않아 지난번보다 1시간 가까이 일찍 오셨습니다. 어깨라도 주물러 드리고 싶습니다. 목사님은 이번달 3분에게 세례를 드린것에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3분중 한분의 삶은 절과 가까운 삶을 살았는데 그래서 항상 머리도 짧게 하고 다니셨는데 이번에 세례를 받으시고 40년만에 머리를 기르셨다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또 한가지 감사한것은 주중에 원형목장 모임을 가지고 식사하고 교제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가정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가족같은 공동체, 신앙속에서 서로를 도울수 있는 공동체로 성장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은 2월에 휴스턴목회자세미나 참석하시는데 많은 것을 보고 올수 있도록 기도부탁하셨습니다. 



박종국목사님 이은미사모님(다운공동체교회)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신 덕분에 대상포진이 99% 나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광야생활하면서 시민교회 교육관을 빌어 신년특별새벽기도를 하셨는데 처음으로 본 교회 건물에서 신년특별새벽기도를가질수 있어 좋았고 또 많은 은혜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 간증을 통해 은혜받고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학교를 그만 둘 정도로 아토피가 심했는데 엄마를 따라 교회오고, 두달반만에 놀라울 정도로 영과 육이 많이 회복되었다는 간증을 듣고 전 교인이 은혜 받아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건강과 2월에 휴스턴 방문을 위해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이번 지역모임 화두는 휴스턴입니다.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이 휴스턴연수를 가시고 휴스턴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십니다. 지역목자이신 박목사님께서 먼저 오리엔테이션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보다 멀리 내다보시고 말씀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이 연수를 가시니 든든하고 더 많이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시리라 믿고 갑니다. 가서 겸손하게 잘 보고, 배우겠습니다. 더욱 성도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 다음 모임은 3월 8일(주일오후)다운공동체교회에서 있겠습니다. 



 

리포터 강재영목사

홍석봉 : 울산중구 다운공동체지역 모임이 행복합니다. 함께하는 목사님 부부 4팀이 휴스턴 서울교회에 연수로, 목회자세미나로 다녀옵니다.목자이신 박종국목사님도 그후에 연수로 오신답니다. 이곳에서 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01.13 21:01)
조근호 : 와 --- 단체로 연수 및 목세 참석하시는군요. 장소는 휴스턴이지만, 낯설지않겠습니다. ㅎㅎㅎ 잘 준비하셔서 꼭 보고 도전받아야 할 것들을 다 챙기고 오세요. ^^; (01.13 21:11)
염혜숙 : 지역모임이 갈수록 더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모든게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01.13 21:46)
박종국 : 모두들 휴스턴 다녀와서 올해는 교회마다 더 영혼구원의 기쁨을 맛보십시다. (01.14 01:21)
이수관목사 : 다들 교회에 잔잔한 작은 변화에 대한 간증이 많네요. 축하드립니다. 다들 오시면 뵙겠습니다. (01.16 08:38)
이왕재 : 부럽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멋진 교회를 세워가는 열정과 마음을 배웁니다. (01.17 20:00)
김재정 : 홍석봉 목사님의 대행목자 세워짐, 이균기 목사님의 첫째 아들 군입대, 강재영 목사님의 간증 집회, 이광식 목사님의 가족 공동체로 성장, 박종국 목사님의 건강과 연수, 제목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1.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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